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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메인 제작자 김은정전화번호: 010-6245-4993 이메일: et39_110@naver.com
"고생하셨습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달리 녹아내린 목소리가 사무실을 채웠다. 오늘도 불태웠다. 그게 정말 딱 맞는 표현이었으니까. 이 와중에 내일도 출근이 남아있다는 사실은 더욱 지치게 만들었다. 오늘은 왜 목요일일까요? 그런 이야기를 옆 사람과 몇 번이나 나누었는데. "아으, 고생했어요." 옆 자리 대리님이 기지개를 켜면서 말씀하셨다. 대리님도요. ...
"끄앙... 바로 싸워야 한다니..ㅋㅋㅋ" "아니 근데 솔직히 너가 술식 써서 우리 중 누구나 걸리면 환각으로 인해서 한방 컷이잖아" "아하~ 근데 이거 은근 발동하기 어렵더라. 지금까지 딱 두 번 발동했는데 그것도 정신력 엄청 소비하고.." "정신력이라는게 소비되는걸 느낄 수 있었나..?" "어... 판다야... 넌 모르겠지..ㅋㅋ.." 그렇게 시시콜콜한...
PLAYLIST Justin Bieber - Off My Face 길가에 놓인 나무들은 점점 말라가고 길가에 쌓인 눈들도 내 발걸음에 한껏 납작해지는데 왜 나는 점점 두꺼워져만 가는가.. 추위를 대비한다는 핑계로 늘어가는 살들을 외면하며 두꺼워지는 옷차림에 단단히 살들을 감춘 채 오늘도 카페에 등장해 딸기 프라페를 시키는 나. " 추운데 또 프라페야? "...
꿈을 꾸었다. 그 꿈속에서 나는 남자였다. 똑같이 거미에 물렸고, 사람들을 구했고, 뉴스에 마스크가 실렸으며, 범죄자로 불렸다. 그는 나의 오랜, 그리고 유일한 친구였던 피터 파커였다. 얼굴이 조금 달랐지만 그는 분명히 피터였다. 피터도, 나와 같았다. 또 꿈을 꾸었다. 그 꿈속에서 나는 로봇을 타고 있었다. 또 꿈을 꾸었다. 그 꿈속에서 나는 메이 숙모를...
W. 진글로 *같이 즐겁게 상상하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혼자 쓰는 것 같아서 재미가 없어요ㅠㅠ *프로필로 들어오시면 더 다양한 빙의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했다~ 난 다함~ 누구 도와줘?” 종인이의 말에 나랑 백현이가 귀를 파면서 무시한다는 제스처를 보였다. “야야, 내꺼 다 망가뜨린거면 복수 충분하지 않냐? 치킨도 사준다니까? 나 진짜 도와주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시윤은 제 옆에서 지쳐 잠든 지서를 바라봤다. 옅은 주근깨 위로 땀이 흥건했다. 색색거리는 숨에도 열기가 서려 있었고. 시윤의 손이 연신 지서의 뺨을 쓸어내렸다. 분명 살을 맞대기 전보다는 상태가 나았지만, 여전히 괜찮다고 할 수준은 아니었다. 시윤은 초조하게 입술을 깨물었다. 자신의 발정기가 엉망인 건 익숙해도 파트너가 아픈 적은 처음이라 심장이 쫄...
X(트위터) 썰 백업 스핀스핀 : https://spinspin.net/sanshiye 청명 01. 매화검존 x 몽주 청명이 도사가 무슨 혼인이냐 그래도 누군가에게 맘이 생기면 금방 받아들일 거 같음. 자기 객관화를 잘 하는 사람이고 본인이 품은 감정을 모를 만큼 어리지 않으니까. 과거라던가 남들보다 배로 살았던가 그런 부가적인 생각도 들겠지만 사랑은 어쩔...
*마지막 화는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21일차, 마지막 날이 밝았다 모두 마지막 날인 게 아쉬운 듯 아침 일찍부터 거실에 모여 얘기를 하고 있었다 "다들 뭐해?" "그냥- 아쉬워서 다들 얘기나 하고 있었지" "혜원이는?" "아 오늘 마지막 인터뷰 하러 갔어" "아.." "그다음이 너라고 그랬으니까 준비해" "응ㅎ"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은재는 인터뷰실로...
회장은 생각보다 빨리 여주와 정국의 취임식을 준비했다. 여주는 취임식까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 노력하며 회사를 다녔고, 준비가 되어가면서 여주는 점점 팀원들과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과장님 내일 뵙겠습니다. 저 먼저 들어갈게요!- "아.. 어.. 김사원 그동안 고생했어. 잘 해봐." -네? 과장님 그만두세요? 왜 그렇게...- "아니 그런 건...
메인 제작자 김은빈전화번호: 010-6623-1691 이메일: minbin0507@naver.com
- 본편 완결까지는 전체 공개됩니다. - 화산귀환 NCP 배포전 부스 신청을 성공하면 거기에 나오고 아니면 소장용으로 소량만 뽑을 예정이며, 종이책에는 완결 이후 외전 2개가 추가됩니다. 종이책에 수록되는 외전들은 웹 공개가 되지 않습니다. - 재판 예정이 없으면 종이책에 수록되는 외전 제외 본편은 2~3개월 후 개인지 웹발행 포스타입(https://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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