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뭐 했다고 2학년이냐." 햇살 좋고, 구름 좋고, 온도 좋고. 딱 하나. 성윤의 기분만 별로였다. 날씨 진짜 그지같네. 얜 또 뭔 소리야. 하늘이 이렇게 이쁜데? 그니까. 그래서 그지같다고. 대한민국의 험난한 입시를 치르는 고등학교 2학년의 입에선 긍정적인 말이라곤 도통 찾아볼 수 없었다. 전교 3등으로 1학년을 마무리한 최성윤은 축하보단 압박을 더 많이...
BGM: https://youtu.be/7Ud-COGA08A 이어지는 말에 집중하려다가도 어느샌가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었다. -옛날 옛적에 한 아이가 있었어요.그 아이는 출렁이는 파도와 얘기를 나눌 수 있었고, 그 파도를 움직일 줄도 알았어요. -형. -그러니까, 아이가 곧 바다였어요.그래서 마을에 있는 모두는 그 아이를 바다 아이라고 불렀어요. -형.어디...
흔한 날이었다. 담벼락 밖 소란이 가득해도 백주의 활기는 담벼락을 넘는 순간 허공을 휘돌다 그대로 거꾸러진다. 문 하나를 나서면 바로 거리이건만 한낮 해가 뜬 이후로도 사내는 문밖으로 나서지 않았다. 사지를 방만하게 뻗은 채 누운 꼴은 어디를 보아도 한량이었으나, 기생오라비를 자처하기엔 무뚝뚝함이 가득한 눈이 그저 세월을 낚는 이임을 증명했다. 오수에 가까...
요기 https://posty.pe/kh6xcd 에 완결까지 모아두었습니다! 그쪽에서 봐주세요~ - 인사반파자구계통, 막북군X상청화 - 완독 스포O 외전까지 보신 후 읽어주세용~~ - 첫 문장은 사반 본편 첫 문장을 고대로 패러디 한 것입니다~~ 《광오선마도》는 남성향 하렘 사이다 웹소설이었다. 과거형인 까닭은 독자 절세오이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여성향 ...
그냥 집에서 공부할걸. 격렬하게 후회 중이었다. 주원의 집은 주소는 문주시지만 그 누구도 문주 시가 아닌 만양읍이라 생각하는 위치에 있었다. 주원이 다니는 만양 광효 고등학교도 원래 주소지는 만양이었지만, 요 근래 몇 년간 개발이네 뭐네 들썩이면서 학교가 있던 위치가 만양읍에서 문주 시로 탈바꿈했고, 학교 이름 앞의 만양자는 뗀지 오래였다. 왔다 갔다 참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제목은 [이름 · 학년] 으로 작성해주세요. 세계관과 공지사항을 모두 숙지하신 후 작성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청서는 총괄계의 디엠을 통해, 외부링크로만 받습니다. 수정 횟수는 최대 2회까지이며, 수정하신 후 어떤 부분을 수정했는지 총괄계 디엠으로 알려주세요. 수정 신청서는 제목 뒤에 수정한 횟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양식을 해치지 않는 선 안에서...
밖에서 다섯 시간이나 대기하는 것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날씨였다. 그것도 그날 아침까지 촬영을 했던 날에는 더더욱 말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차례가 온다는 말에 눈도 감지 못한 채 의자에 앉아만 있었다. 세트가 있거나 실내였으면 좀 나았겠지만 뙤약볕이 내리쬐는 드넓은 들판으로 와서는 여자 주인공의 뒷모습만 쉰 번째 찍고 있으니. 밥도 마다한 석진의 얼굴엔 그...
*트친분과 연성교환 진행하였습니다.(♡) *뇌피셜, 적폐캐해 많음 *선단시티에서 첫눈 맞는 무청(이지만 망한 것 같아요) - 무청은 천관산을 넘어 216번 도로에 도착했다. 선단시티까지 데려다주겠다는 난천의 친절에도 불구하고 제힘으로 선단시티까지 돌아가고 싶었던 무청은 난천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는 선단시티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
테마곡 There will come a soldier who carries a mighty sword. 아주 강력한 칼을 든 군인이 올 거야. He will tear your city down, 그 군인은 네 도시를 부숴버릴거야 Oh lay, Oh lai, o lord 오 레이, 오 라이, 오 왕이시여 호그와트의 이야기꾼 등장! 짜잔~ 너도 그려줄까? 외관...
* 알못이 썼습니다.. * 이곳의 데한민국은 독재정권에 행정사법이 붕괴된 혼돈의 도가니탕이라는 설정입니다.. * 얘네 아직 안 사귑니다. 쿨펀섹한 사이. - 애플. 나 좆된 것 같은데. 박문대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이세진의 위치를 가늠하며 대답했다. “리시브 버려.” - 아-잠깐만나여기서죽으면안되는데 귓바퀴를 휘감은 리시브를 쥐어 뜯었다. 엌, 하고 고막 통...
데못죽 전독시 스포 有 사건의 발단 : 데못죽 보는 친구랑 카톡하다가 [어떻게 청려를 안 사랑할 수 잇지.. 싶은...]이라는 톡에 [진짜...?]라는 답장을 받음. 약간의 오해가 있긴 했지만 아무튼 친구는 청려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는 건 맞음. 등장인물로서는 좋아하지만 테스타 멤버들만큼 좋아하진 않는.. 그래서 며칠 동안 머리에 [진짜...?]가 맴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