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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2016년 8월 명탐정코난 온리전에서 발행한 '추신; 당신을 꽤 좋아했어'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구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12월 28일 포스팅의 내용을 수정합니다. 수정 내용은 챕터별 구분선 삽입 및 샘플 보기 방식 변경 등으로 내용이 아닌 화면 구성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11/07 11:59 추신; 당신을 꽤 좋아했어 名探偵コ...
때는 바야흐로 대해적 시대, 쨍쨍한 날씨로 넓고 넓은 푸른 바다 위 흰 고래모양으로 웅장하면서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있는 커다란 배에선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되고 있었다. 쨍그랑-! 콰직! 쿠당탕탕! "꺄아아악! 사람 살려! 누가 저 미친 년 좀!! 아아아아아악!!!" "미친년이고 나발이고 거기서 새꺄!!" 지속될 예정이었다.. 안에서 무슨 소동이 일어나는 지...
07 “이렇게 서두르시지 않아도 됩니다. 좀 쉬셔도......” “질질 끄는 건 좋아하지 않아서요.” 나는 고개를 숙이며 어제는 감사했다고 다시 한 번 인사를 했다. 그는 조금 당황한 얼굴을 하며 어서 앉으라고 말했다. 어제와 같은 방, 같은 자리다. 곧 어제와는 다른 모양의 찻잔이 내 앞에 놓여졌고, 진한 커피냄새가 났다. “어제 제가 노려진 이유는, 이...
06 「ㅡ뒈져버려. 너 같은 년은......」 「내가 안 그랬어. 정말이야!!」 ......아, 씨발. 나는 팔을 들어올려 눈을 가렸다. 귀를 뜯어버리고 싶다. 악몽 레퍼토리 따위, 더 늘리고 싶지 않은데. 이부자리에서 일어난 건 오후 3시가 넘어서였다. 방 안에 흐르는 건 어제 저녁부터 틀어놓은 음악뿐이었다. 휴대폰은 옛날 옛적에 배터리를 분리해 던져둔 ...
05 늦은 밥을 먹으며 사고 이야기를 하자, 엄마는 벌떡 일어나 내 몸을 이리 저리 살피며 정말 다친 데 없냐고 다그쳤다. 나는 서랍 속에 숨겨놓은 피묻은 패딩을 생각하며 한숨을 쉬었다. 아빠는 왜 굳이 그런 데 끼어들어 귀찮은 일을 만드냐고 했지만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가만히 있냐며 바로 역공당했다. 아직 다른 목격자나 뺑소니범을 찾는 현수막은 보이지...
04 “수고하셨습니다~” 스터디를 끝내고 나오며 나는 자연스럽게 이어폰을 꽂았다. 왠일로 버스가 일찍 와서 운이 좋다 했는데 교통카드를 두고 온 걸 깨달았다. 그날따라 몇 천원은 있을 법한 지갑도 텅텅 비어 있었다. 집이 30분 거리인 게 다행이었다. 공기도 맑은 편이었지만, 밤바람의 날은 어제보다 배로 날카로워 금방이라도 뺨에서 피가 날 것 같았다. 「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3 정정. 아예 변화가 없는 건 아니다. 첫 번째, 사람이 많은 곳을 더 피하게 됐다. 두 번째, 사람 얼굴을 뜷어지게 보는 일이 늘었다. 하나같이 그놈의 숫자 때문이다. 왜 하필 얼굴인지 모를 일이다. 머리가 잘리면 죽기 때문일까? 얼굴의 숫자 크기는 개인차가 있었지만, 숫자가 적당한 크기라 얼굴 일부나마 알아볼 수 있는 사람도 매우 드물었다. 덕분에 ...
02 ......혹시 내가 어제 머리를 다친 걸까? 눈 앞에 보이는 기괴한 광경에 달리 어떻게 반응하면 좋을지 몰랐다. 왜인지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큼지막한 숫자가 쓰여 있었다. 13. 7, 63, 34, 76, 9, 2, 43, 57...... 식사준비하러 나왔다가 엄마의 얼굴에 쓰인 숫자를 보고 벽에 머리부터 박았던 나였다. 눈은 진작에 결막염 걸릴 정...
※이 소설은 픽션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단체, 인물, 장소는 전부 가상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사건 및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할머니는 항상 사람을 향해 ‘죽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했다.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그랬다. 나쁜 아이가 되는 게 무서웠던 나는 억울한 일이 있어도 미운 애가 있어도 그 말만큼은 입 밖에 내지 않으려고...
이 나라의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다. 나를, 저 가엽기 그지없는 사람들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려는 저들의 손이, 날 이곳에 앉혔다. 내가 여기 앉아있음에도, 아니 여기 앉았기에 사람들에게 내 손이, 목소리가, 내 눈물이 닿지 않는다. 내가 너무 높아서인가. 저들이 너무 낮은곳에 있어서인가. 이 거리는 만리길을 걸어도 결코 닿을 수 없다. 기분나쁠 정도로 새까만 ...
낭만 소설가 잘나가는 여동생을 둔 오빠는 오늘도 심란했다. “GTS 알아? 이야~ 난 정호숙이 젤 좋더라.” “저도 알아요! 요즘 엄청 잘나가더구먼~” 사이좋게 녹즙을 나눠 마시던 체육선생과 화학 선생이 의기투합했다. 몇 없는 남자 선생은 어째서인지 죄다 신입이었고, 제법 어린 연령대였다. 그러다 보니 남교사 휴게실에선 제법 젊은 대화가 오갔다. 거기에 늘...
[해리포터 AU/셜존] Magic is Boring 부제 : 마법사회에서 뜻밖의 영웅이 된 킬러존과 아직 어린 호그와트 학생 셜로긔와 그걸 쓰고 있는 약간 맛이 간 작가. [진지X] [가볍게 읽으세요]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작가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작가님 글에서 약냄새 나요]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던 킬러 존이 어쩌다보니 호그와트로 가게 되었네요.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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