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치카와 하루코님의 <보석의 나라>를 기반으로 한 글 임을 밝힙니다. BGM - Gone Away 같은 인간이라고 다 착한 사람은 아니잖아. 가끔가다 보면 악마보다 더 썩어 빠진 사람들이 넘쳐나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을 죽여서라도 얻으려고 하니까. 나는 너한테 그런 존재였니? 나는 너에게 악마였다가도 때로는 천사였겠지. 너의 조각...
바람에 느긋이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넘실넘실 떠다닌다. 비를 머금지 않은 가벼운 몸뚱어리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흔들리며 춤춘다. 내가 춤을 추고 있는 건지 춤이 내 곁을 맴도는 건지도 모를 만큼 부드럽고 따스한 바람이었다. 그렇기에 아주 좋은 오후였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이대로 바람에 실려 떠다니다 사라진대도 하나 억울할 거 같지 않은 그런 오후 ...
"씌이바... 전정국 그뉵대지..." "머라구여?" "응? 나 암말도 안 했어!" 은근슬적 딴 데를 보니까 내가 자기 말을 안 듣는 줄 아나보다. 누구 때문에 헬스 물을 좀 많이 먹어서 몸이 좋기는 하지. 얼굴을 시뻘겋게 물들인 태형이 형을 바라보면 발기부전인 사람들도 빨딱 슬 것 같았다. 이런 야해빠진 미친 사람... "긍데, 너 나 벌준담서.(기대)(오...
이런 좆같은 인연이 또 있을까. 저절로 반응하는 가슴을 진정시키려 일부러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어쩐지 오늘 꿈자리가 좀 안 좋다 했지. 아무 생각 없이 대학 선배가 불러 나간 술자리에서, 좆같은 마무리를 한 옛 애인을 만나게 될 줄이야. 그것도 옆에 찰싹 붙어 보란 듯이 치대는 여자랑 같이. 애인인가? 저절로 쓰려오는 속에 더 쓴 술을 들이부었다. 빈 속...
민석의 말대로 내비가 알려 주는 대로 찾아가니 그럴싸한 집에 생각보다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완전 깡촌인가 했더니, 그건 또 아닌지 부족하진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미친 ㅋㅋㅋㅋ 오세훈 완전 털렸네. 위로를 건네는 건지 놀리는 건지. 친구라는 놈들은 어떻게 알았는지 반나절 만에 모두 장난스런 메시지로 가득했다. 던져 놓은 폰은 연...
애매한 관계, 긍정도 부정도 못하는 관계. 한 발만 더 나아가면 절벽 밑으로 떨어져 영영 얼굴도 못 볼 아슬아슬하지만 아찔한, 하지만 분명 무언가는 있는 관계. 그걸 썸이라고 하더라. 물렁하게 다 익어버린 복숭아처럼 내 마음도 물컹하게 변해가는 일, 항상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항상 누군가를 떠나 보내야 했던 어린 나의 기억은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핸드크림 바르실래요? 제 3화. 짝사랑의 시작 오늘은 백화점 정문에서 매대를 놓고 행사를 하는 날이다. 행사 제품을 받으러 옆 매장 직원과 함께 창고로 가던 우현은 저 멀리서 걸어오는 성규를 발견했다. 키가 그렇게 큰 편도 아닌데 왜 이렇게 눈에 잘 띄는지 모르겠다. 성규는 노오란 머리도 아닌데 대체 왜. 으, 피하자. 또 괜한 꼬투리를 잡힐까 싶어 우현은...
[미식협 ■7-b] 50권 무료 배포 ※날조 주의 ※내용 없음 주의 김독자의 예명 = 구원 (본명과 예명이 섞여 나옴) 배포본은 프롤로그 형식이며 가끔씩 이어서 쓸 예정입니다.. 아래로 샘플 간단하게 VVVVVVVVVVVVVVVV -----------------------------------------------------------------------...
당김의 미학 3 달그락거리는 수저 소리만이 고요히 식사 공간에 울려 퍼졌다. 태오는 이 정적이 무척이나 불편했다. 그것은 태오의 옆 자리에 앉아 있던 혜원 역시 마찬가지였다. 얼른 이 자리를 뜨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눈 앞에는 일류 요리사가 직접 조리한 고급진 식사들이 차례로 내어졌으나, 그 맛있는 요리들을 보고도 입맛이라곤 없었다. 회장님과 평일 내...
-네, 그럼 정확한 날짜는 내일 회의 후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작가님 저어, 그, 인터뷰는 이번에도… "… 죄송합니다. 인터뷰는 안 될 것 같아요." -아, 아니에요. 저희 측에서 알아서 잘 정리할 테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럼 쉬세요! 툭, 통화를 하느라 휴대폰을 쥐고 있던 손이 힘없이 떨어지며 소파 위에 놓였다. 내내 컴퓨...
*깅로 괴기파일 내용스포 주의 제목: 친구를 불렀는데 자꾸 다른 애가 나와요 ㅠㅠㅠ 작성자: 11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걔랑 놀고싶어서 약속을 잡으면 어찌된 일인지 다른 애가 나와요 ㅠㅠ 한 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이제는 거의 매번 그래서 무서울 정도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ㄴ 익명1 그 또라이는 뭐임? 걍 친구 끊어 ㄴ 익명2 작성자님한테...
“형 일어나요 도착했어” “흐아아- 피곤해.. 일하기 싫어어...” “오늘은 스케줄 전참시 녹화하는 거 밖에 없으니깐 일찍 들어가서 쉬어. 내일도 스케줄 없으니깐 내일은 연습만하고.” “잔인해... 너 나빠” “쓰읍. 어서 일어나 빨리 가서 메이크업 받아야지.” “흐엥.. 알았다 알았어.” 전참시 스튜디오 녹화를 위해 방송국 주차장에 도착해 곤히 잠들어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