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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비브님(@IDJINZZAMWOHAM) 께서 신청하신 이시미도 네임버스 커미션이었습니다. 도합 공미포 1만 2천자 정도입니다. 신청 감사드립니다, 비브님! 이 세상의 수많은 인연과 당신 운명의 이름을 몸에 지니고 태어나는 아주 많은 사람이 있다. 1. 이시가키 코타로가 ‘미도스지 아키라’를 인식한 것은 소학교 5학년 여름 방학 때였다. 축구와 농구와 자전거를...
알파가 베타를 만날 때 ※ 오메가버스 주의 ※ 거친 말 주의 [뚱시야] 17:21[어디야] 17:21[집에 지금 뭐가 있는지 아나] 17:22[뭔지 궁금하지] 17:22[궁금하면 빨리와] 17:2217:22 [남의 집에서 좀 꺼져라 어? 진심 노상관][원래 부부 사이엔 믿음이 중요하니까 그냥 말한다] 17:25[지금 우리 뚱시 집에는] 17:25[무려] 1...
진짜 지랄하지마. 첸첸은 짜게 식은 눈으로 아기에를 흘겼다. 포스트잇 금지된 거 모르냐? 선물 주는 것도? 그냥 미모만 감상하다 와야된다니까. 그래도, 뭘 그래도야 미친놈아. 쇼핑백을 가로챈 첸첸이 그대로 침대 위에 던졌다. 가려면 여러 번 가야지 한 번 가고 말 일 있냐? 첸첸과 아기에가 아침 댓바람부터 자취방에서 다툼을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컴백...
일단 늑대들과는 다른 늑중혁이 할법한 행동?? 같은걸 3가지 정도 듣고 싶어요💕💕 1. 늑대는 고독하다는 말은 본디 늑대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무리 단위로 움직이는 그들 가운데에서 정말로 고독한 것은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인 유중혁 정도였다. 유중혁은 다른 늑대들보다도 뛰어나게 사냥을 했고, 수많은 죽음 가운데에서도 살아남았고, 되돌아왔다. 그를 반...
◆ “어, 어, 어헙, 크음, 어-, 그러니까-, 네, 어, 어, 업, 어벤-저스요?” [“그래.”] 토니가 못 보는 게 다행일 정도로, 피터는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휘둥그레 뜬 눈을 갈 곳을 미처 정할 수 없다는 듯 굴려대고 있었다. “갑, 갑자기 뭘 복수해요? 네? 방패고 복수고 갑자기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허우, 살벌해라, 어벤, 어벤저스라니! ...
전에 그린 마법소녀 만화의 다른 이야기입니다. 설정도 좀 더 디테일해지고 마스코트 캐릭터도 생겼습니다. 나름 스토리도 넣고 액션도 뽕을 뽑아보자란 생각에 분량을 있는데로 뽑았더니 45페이지가 나오더군요. 그리는데만 1달 반이 걸렸습니다. 덕분에 죽을 거 같더군요. 스크롤 편집 너무 짜증납니다. 전 웹툰이 싫어요. 종이만화 포레버~! 이제 전 기타를 사서 띵...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음 미팅 때 뵙겠습니다.” "가." 꾸벅, 하고 인사하는데 대충 한 팔에 걸친 재킷 주머니가 바닥을 향했는지 어쨌는지 지갑이 툭 떨지면서 속에 대충 끼워둔 명함들이 우수수 떨어졌다. 종이 쪼가리 주제에 가을 티 내나. 게다가 차가 지나갈 때마다 바람이 불어 휙휙 날아가버리기도 했다. 쪽팔리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아까 받은 일고여덟 개의 명함을 다 찾...
이상하게도 조용한 날이었다. 할 일은 없고 마물도 없고, 그랑사이퍼는 섬에 정박 중이었다. 다음 의뢰까지 시간이 비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나 아무래도 몇몇 사람은 몸을 가만히 두는 것이 성미에 맞지 않았다. 크림힐트와 지크프리트는 딱 그런 부류였고, 결국 방에서 한참을 노닥거리다 그 느긋함을 참지 못 한 두 사람은 적어도 나가있자는 말에 몸을 일으켜 방을...
※ 번역기와 사전을 참고하였으며 오역, 의역 있습니다. 택시에서 뛰어내리자 멀지 않은 곳에서 팔짱을 끼고 살짝 얼굴을 찡그린 이택언이 눈에 들어왔다. "작은 사고가 있었어요! 알, 알람이 울리지 않았어요..." 아마도 내가 가쁜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너무 불쌍해 보였기 때문인지, 이택언은 한숨을 쉬며, 내 손에서 피크닉 바구니를 받아들었다. "안색이 왜 이...
A도시는 삭막하기 그지없다. 겉으로 봤을 때의 이야기지만 그랬다. 단단한 벽을 두른듯 차갑고 웅장한 막이 있었다. 적어도 범죄자들에게는 말이다. -ㅇㅇ시ㅁㅁ분 현재 B도시 살인사건 용의자 수송중- 무전기에는 짤막한 정보가 흘렀다. 기계음이 참 더럽다, 그치? 제 도시에서 일어난 사건도 아닌데 맡게되어 본의 아니게 야근을 하게 생긴 아기에가 투덜거렸다. 하여...
얼굴을 가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새하얗게 질린 낯이 드러났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떨림이 느껴지는데도 평소와 달리 러스트는 제 앞의 아이를 지켜만 보았다. 교장이 각혈하는 모습이 퍽 충격적이었던 모양이지. 별 감흥 없다는 듯 무심히 내려보다 창으로 시선을 돌렸다. 아직 떠나지 않은 열차의 밖은 다른 때의 방학과 달리 혼란과 불안, 두려움이 묻어나는 얼굴이 ...
박정우. 그의 인생을 정리하자면 이현수를 만나기 전, 만나기 후로 나뉜다. 명품 컬렉터, 사람도 그러한 그가 자그마치 한 사람 때문에 5년을 바쳤다. 물론 이현수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던 건 온정선 이라는 인물 때문이었어도 그건 이것과 달랐다. 둘 중 한 명만 선택해야 된다면. 답을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 질문인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것에 대한 벌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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