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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은 모여서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는 모여서 실체가 된다. 정처 없이 둥둥 떠다니는 것에 이름이 붙으면, 그것이 ■■가 된다. 불온한 이야기 [제목]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 게시판 생성일 : 2XXX년 X월 X일 무서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일이라 댓글로 천천히 씀. 알바하면서 월루중이라 중간중간 끊어질 수도 있다. ID : 사장님 여기 알바가요 ㄴ ㅋㅋㅋ...
200527. 내 오른쪽 손목엔 그 숫자가 새겨져있었다. 내가 눈을 뜬 날짜. 흰 가운을 입은채로 실험대에서 내려온 나는 눈부신 조명에 눈을 찌푸렸다. -성공이로군. 하하. 7번째인가? -나쁘지 않아. 좋은 예감이 드는군. 내 실험대를 둘러싼 백의의 과학자들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나는 누구지? 떠올리려 했지만 도저히 떠올릴 수 없었다. 머리가 아팠다. 10...
[슈짐] - 개과천선 2 15 W. 카미 오후 10시 25분 야ㅑㅏ!!!!!!!!!!!! 세상ㅇ예서 제일 ㅆ사ㅓ가지 업는 끼는? 너ㅓ섀끽!! 너쌔끼야 씨발.. 너 진ㄴ짜 나빴어 진ㄴ자로 나쁜ㄴㄴㅅㅁ어 너 진ㅉ자 개샊기야 왜?? 개쌖끼기 때문이ㅣㅣ지! 윤기ㅣ야 미ㅣㄴ운기! 내갸 막 욕해서 실치? 나도 알ㄹ아 너 실으라고 하는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스트와 수호자가 어느날 길을 가다가 혼자 있는 고스트를 만나 들은 이야기. *죽음을 소재로 한 다소 어둡고 우울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고스트와 수호자는 EDZ 외곽 지역을 지나가다가 뭔가와 마주쳤다. “잠깐만요, 수호자. 저기 누가 있어요.” 그렇게 말하며 고스트가 휭하니 날아간 곳에는 작은 흙 무덤이 하나 놓여 있었다. 나무로 엮어 만든 간단한 ...
SPACING 덜컹덜컹. 낯설고 불편한 진동에 몸을 맡긴 채, 김독자는 차창 너머로 희끗하게 스쳐가는 은하수를 관망했다. 혹자는 이 모든 것의 끝에 소원을 이뤄주는 신이 있다 했고, 누구는 부와 명예가 있다 했고, 어떤 이는 평화만이 있으리라 했다. 그러나 마침내 도달한 이곳에는 쓰라린 적요뿐이다. 종말이자 시원, 탄생이며 죽음, 안팎이며 앞뒤인 우주의 가...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약 리쿠른 적 요소가 있으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원작과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 한글 가사에서 약간의 개사가 들어갔습니다. 오역이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교류회 앤솔로지에 넣었던 오장님이 머리카락 자르는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썰로 푼 적 있습니다. (이거 올리면서 지웠습니다 데헷) 교류회 용 원고라 유료발행합니다 그럼 춍춍
- 현대AU. - 짧고 가벼운 내용. [루퍼라스] 잠들기 전까지 "방에 다른 사람 있어?" "아뇨. 혼자 쓰고 있습니다. 무슨 일입니까?" "잠이 안 와서." 간단 명료한 대답에 루퍼스는 피식 웃음을 흘렸다. 지금쯤 라스는 잘 준비를 끝내고 제 방 침대에서 가장 좋아하는 베개를 가슴 아래에 두고 엎드려서 발을 굴리며 자신과 통화를 하고 있을 것이다. 얼마든...
* * 조슬린이 제 손으로 죽이려고 했던, 그러나 끝내 그렇게 하지 못했던, 그러나 그렇게 했다고 믿어버린 아이가 있었다. 지워져 버린 기억. 사라져버린 이름. 되돌아와서는 안 되는, 존재. 네가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런 운명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네가 세상의 그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다 해도 조나단 페어차일드 모건스턴으로서는 절대 살아갈...
나는 녀석의 진료를 끝내고 택시에 태운 뒤 매끄럽게 차선에 진입한 모습을 확인하고나서야 다시 병원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녀석은 괜찮다고 몇 번이나 손사래를 쳤지만, 나는 결국 호영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을 테니까. 진료실로 돌아와 녀석이 앉았던 자리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니 어젯밤 늦은 통화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호영이 진료 언제 받았어?” -저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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