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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https://twitter.com/prsk_fan_gamer/status/1585481938781212672
* 썰이라고 하기도 뭣한 히소이르 & 조르딕 일가 위주 망상 주저리 ⚠️ 암흑대륙 약스포 ⚠️ 캐붕이랑 적폐 多 ⚠️ 트위터에 횡설수설 써놓은 거 그대로 가져온 거라 두서 없음+오타랑 맞춤법 파괴된 부분 多 1. 히소카랑 다니면서 평생 안 먹을 것 같던 음식들을 접하게 되는 이르미가 보고 싶다... 특히 길거리 음식 같은 건 접해볼 일 거의 없었을 ...
-약 8만 6천 자 -평화 조약을 위해 카인허스트로 파견된 게르만이 성년의 문턱에 선 혈족 마리아를 만나는 이야기-게르만, 마리아, 애나리스가 나옵니다. 커플링 X Parfois la folie est la sagesse (때때로 광기란 곧 지혜다) 1. 차가운 공기가 게르만을 가장 먼저 환대했다. 칼날 같은 냉기가 얼굴을 베어냈다. 이 한기가 겨울 때...
"인주야, 나 정말 괜찮아. 12년 금방이야." 나를 바라보는 인주의 눈빛이 너무 슬퍼 보였다. 미소 안에 울음을 삼키고 있구나. 그게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 아려왔다. 그런 인주를 바라보고 있자니,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복잡한 감정을 숨기고 애써 웃어 보였다. 괜찮다는 말도 덧붙였다. 혹시 네가 나를 떠올릴 때, 슬픈 기억들만 추억할까...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미나토 상이 수영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 네가 수영하는 모습, 언젠가 보고 싶다 그런 대화를 나눈 게 언제쯤이었지. 두 사람에게 있어 수영은 반짝이는 청춘의 한 페이지이자 삶을 뒤흔든 아픔, 그리고 누군가의 온기에 의해 치유 받은 소중한 경험의 키워드였다. 수영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부상을 계기로 두 사람 다 자연스레 거리가 생겼다. 무엇보다 어른이 되...
-지금까지 연기 하셨던 역할 등의 영향일지도 모르지만, 아카소 씨에게는 '청량하면서도 장난스러운' 이미지가 있어요. 실제로는 어떠신가요? 친한 친구들이 말하기로는 '특이하다(変わってる)', '마이페이스' 가 많네요.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이미지와는 다를지도 몰라요 (웃음). 최근에는 나카지마의 켄쨩(나카지마 켄토 씨) 이 "조금 독특하잖아(特殊じゃん)...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캐릭터의 색깔이 비슷해요. 캐해가 비슷해요.' 의 피드백 받고 급하게 만든 번외 2...
"저 애지? 이번에 새로 들어왔다던 신입." "하쿠도 상과 아는 사이라며?" "이름이..." "후지미네. 후지미네 소라였어." "뭐? 후지미네에 하쿠도 상과 아는 사이라면...설마-" "그 후지미네 상의..?" "이제 보니 닮은 것 같기도 하고..." 평소 조용하기 그지없는 경찰청의 경비기획과가 조금 소란스럽다. 그건 일주일 전부터 이곳에 배속받은 신입 수...
“화영문?” “어,화산속가야” “속가?” “......뭘 그리 놀라,화산이야 화산!” 화산속가라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연화를 보고 발끈하는 청명을 바라보며 연화가 쿡쿡 웃었다. “알아,알아,그래,그 화산인데,설마 속가가 하나 없을까?” 내심 아직까지 남아있는 속가가 있을줄은 본인도 몰랐던 청명이 볼을 긁적였다.그러더니 “아무튼!” 이라고 소리치며 말했...
윤기와 석진은 학교의 맨 꼭대기 층인 5층에 위치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반 안에서도 소문의 여파가 있긴 하는지 아이들이 윤기와 석진을 힐끔거리며 쳐다보았다. 물론 고3이어서 그런건지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이 더 많기는 했지만 말이다. "눈깔 뽑기전에 닥쳐 씹새들아" 그리고 윤기와 석진을 힐끔거리던 아이들은 윤기의 욕으로 가득찬 한마디에 아이들은 입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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