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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찐케일 김케일 쌍둥이.... 찐켈이 최한 먼저 만나고 완전 최악의 인상 가졌을때 김케일 만나면 개빡쳐서 욕퍼부을까? 근데 재미있을거같은데 이거... 아 흥미 오지게 돋아버림 찐켈 김켈 쌍둥이면 김케일이 찐케일 잡아서 그나마 덜망나니될텐데(절대 안망나니는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인상을 남긴 찐케일... 김켈때문에 약간 덜 망나니라 맞을짓까진 안했지만...
아, 안 돼. 이 망할 똥폰! 달랑거리는 배터리에 욕설을 퍼붓던 성규는 급히 손가락을 움직인다. 나 배 터 리 가 없 어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처럼 액정을 터치하며 한 글자씩 읊조리는 꼴이 불안해 보인다. 우현에게 이 비보를 전할 때까지는 휴대폰이 버텨주기를 바라며 전송을 누르자마자 띠ㅡ! 아, 명을 다했다. 후, 그래도 다행이다. 배터리 없다고 연락...
최근 사랑 이야기면 생각나는 게 많아서 글쓰기가 쉬울 거 같은데, 첫사랑이라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 김양구, 써본다. 첫사랑을(도치 사용). 맨 처음 내가 좋아했던 상대는 동네 골목길을 함께 뛰어다니던 나보다 두 세살 많았던 오빠였다. 내가 일곱 살이었으니, 그 오빠는 아홉 혹은 열 살이었을 거다. 그 오빠만 나이가 많았고 내 친구들은 나와...
까무잡잡한 피부에 나른한 표정, 고급일 게 분명한 수트를 단정과는 거리가 멀어보이게 늘어뜨린. 사진 뒤에 쓰인 스물 둘이란 나이는 어저면 딱 어울리기도 하지만 어쩌면 어울리지 않기도 하다. 경수는 차키를 들었다가 다시 놓았다가, 결국은 집어 든다. 흥미일까, 아니면. 선금으로 일억. 다발로 받은 현금을 차 트렁크에 싣고 도착한 곳은 의뢰인이 말했던 호텔이었...
김독자는 그 길로 새외를 향해 내달렸다. 무림의 바깥에는 무엇이 있을지, 거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몰랐지만 당장에 살인죄로 몰려 죽임당하고 싶지 않았다. 분명 몇 시진 전만 해도 무릉도원에 있는 기분이었는데 단번에 저승의 무저갱으로 처박힌 팔자가 기가 막혔다. 기력을 소진해 더이상 보법을 펼치기 힘에 부쳐 제 두 다리의 힘으로만 달리다가 그마저도 힘에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당김의 미학 4 누군가가 노크를 하는 소리에 태오는 서류를 확인하며 들어오라고 중얼거렸다. 김 비서, 무슨 일 있나? 태오는 흘낏 쳐다 본 그의 표정이 좋지 않음을 확인하곤 그가 전달할 내용을 예상하려 애썼다. 그러나 김 비서는 난감한 표정으로 우물 쭈물하며 들고 온 결재 서류를 책상 위에 올려 놓았다. 회장님의 또 다른 특별 지시라도 있는 건가? 태오의 ...
보통, 적당히, 아무거나, 너 하고 싶은대로, 그냥. 재현은 좋은지 싫은지 정도를 알 수 없는 애매한 말들을 싫어했다. 재현이 처해있는 상황이 제일 애매하기 때문일 것이다. 자고 일어났더니 무슨 호화로운 저택, 자신의 질문은 모조리 다 씹는 누나. 곧 중학교 1학년의 재현은 영문을 모른 채 대저택의 어떤 창고에서 누나와 둘이 살게 되었다. 그게 시작이었다....
이 이야기는 수능을 망친 한 여고생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름은 손주연, 그럭저럭 성적 중위권에서 놀다 수능을 폭삭 망쳐 성인이 되기 전 팩소주를 입에 털어놓은 당돌한 아이. 그때 손주연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니 얘들아, 우리 가족 다 절에 가서 108배 드렸단 말이야. 도합이 540개야. 그래서 내 성적표에 5랑 4만 뜬건가? 이거 일리있지 않아? 어? 아...
372화 나온 날부터 열심히 그린 눈 맞는 김독자.. 최애캐 눈물 흘리는거는 정말 최고야 그날 독자 눈물 흘리는거 너무 좋아서 뒷북이지만 > < 포스타입 사용하는거 첨이라 이렇게 하는건가 싶다
9 아는 형 부탁으로 주말 피시방알바 대신 뛰게 된 김민규.. 여친이랑 100일이라면서 나한테 연락할 때부터 알아봤다 내가. 모처럼 꿀 같은 주말에 무개념 초중딩+개저씨들 바글바글한 피시방에서 알바가 웬 말이냐고… 카운터 의자에 앉아서 초췌한 몰골로 궁시렁대는 민규겠지. 근데 문제는 아는 형이 고맙다면서 답례로 주고 간 선물일거야. 민규야 진짜 고맙다. 너...
이치카와 하루코님의 <보석의 나라>를 기반으로 한 글 임을 밝힙니다. BGM - Gone Away 같은 인간이라고 다 착한 사람은 아니잖아. 가끔가다 보면 악마보다 더 썩어 빠진 사람들이 넘쳐나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을 죽여서라도 얻으려고 하니까. 나는 너한테 그런 존재였니? 나는 너에게 악마였다가도 때로는 천사였겠지. 너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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