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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유(所有)1. 가지고 있음. 또는 그 물건.2. [법률 ] 물건을 전면적ㆍ일반적으로 지배하는 일. 사람들은 말한다. 먼저 제안한 사람이 결국 당한다고... 그리고 괜한 객기는 피를 불러온다고... - 씨팔.! 피이?? 설마.. 레알 피?? New 소유-3 인중을 타고 입술까지 붉게 만든 두 줄의 피는 지민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얼얼한 코의 느낌보다 주르...
✦구매 가능한 개인작 입니다. 상세 문의는 DM [27000won] (배송비 미포함/5만원 이상 무배) ✦변색방지처리된 큐빅들과 고래꼬리 파츠,체인은 모두 알레르기 없이 사용가능한 써지컬 스틸을 사용. ✦구매 가능한 개인작 입니다. 상세 문의는 DM [27000won] (배송비 미포함/5만원 이상 무배) ✦변색방지처리된 큐빅들과 고래꼬리 파츠,체인은 모두 ...
*유은 오너님의 갓로그에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브루클린의 어느 도심 속, 셋이 지내기에는 조금 비좁은 아파트. 창밖으로 일상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는 꽁꽁 커튼을 덧대야하는 평범함. 에디스는 토요일 오전부터 소란스러운 도시의 소음에 부스스한 눈을 떴다. 몇 시쯤 되었지. 일어나야하나…. 작은 고민과 함께 눈을 굴리자 아직도 잠들어있는 에드윈과 유은의...
묘웨공팔 Life is not some cartoon musical.
<계절의 간격> 5화 '하 제발 좀. 박영탁. 너는 뭐가 문젠 줄 알아?' '...' '사람을 너무 숨 가쁘게 만들어.' '...' '너 따라가는 거 진짜 힘들다. 그만하자.' 왜 하필 이 순간 그 말이 떠오른 건지 아저씨는 이해할 수 없었다. '너는 사람을 너무 숨 가쁘게 만든다.' 는 그 말이 아저씨의 머릿속을 어지럽히며 돌아다녔다. 아저씨는...
<계절의 간격> 4화 "짐은?" "다 보냈어." "그럼 슬슬 들어가. 청승 그만 떨고." 아저씨는 '너도 이제 가라.' 하고 친구에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터벅터벅 걸어가는 아저씨의 발걸음 뒤로 돌돌 거리는 작은 캐리어 소리만 따라붙었다. 아저씨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란스러운 발걸음 소리에 아픈 머릿속 신경들을 풀어내려 애썼다. 출국장 문까지 한 ...
<계절의 간격> 3화 담배갑을 내밀고 저를 노려보는 애에 아저씨는 '아... 얼마 안 폈어...' 괜히 목소리가 작아졌다. 그 애는 아무 말 없이 빤히 쳐다보기만 했다. 결국 아저씨는 '안 펴. 안 필게. 안 피면 되잖아.'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 항복을 선언했다. 그 애는 거기에 만족하지 못했는지 여전히 침통한 표정으로 손을 내밀었다. 아저씨...
<계절의 간격> 2화 오랜만에 푹 자고 그 애가 일어났을 때는 이미 늦은 밤이었다. 하얀 가습기 연기가 피어오르는 방안은 추위를 잘 타는 그 애가 덥다고 느낄 정도로 따뜻했다. 눈을 뜬 그 애는 여기가 어딘지 깨닫고 이불 안으로 작게 얼굴을 묻었다. 이불에서는 아저씨를 닮은 냄새가 나서 배시시 웃음이 피어났다. 자리에서 일어난 그 애는 좀 큰 트...
<계절의 간격> 1화 "너는 그런 아저씨가 왜 좋아?" "우리 형 아저씨 아니거든?" "형은 무슨, 그 형 올해 서른이야. 그럼 아저씨지." "야!" "어휴, 열여덟 살이 무슨 서른 살이 좋다고, 어?" "희재야, 집에 가자. 타." "형!" 친구들과 하교 중이던 희재 옆으로 익숙한 차 한 대가 멈춰 섰다. 미팅 다녀온다더니 평소에는 트레이닝복에...
탁. 불이 꺼지고 고요가 내려앉았다. 러셀 앤더슨은 아직 잔상이 남아있는 불빛의 흔적을 눈으로 좇다,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닫힌 문틈 사이로 바깥의 빛이 흐릿하게 새어들었다. 볼썽사납게 길쭉하기만 한 팔다리가 관절을 따라 접혔고, 등을 숙이니 몸이 둥그렇게 말렸다. 이렇게 크고 싶지 않았는데. 머리도, 마음도 어렸을 때와 똑같은데 몸만 훌쩍 커서 제가 아...
시야가 명멸했다. 이런 경험을 눈앞에서 불꽃이 번쩍 튄다고 비유하는 것이 상투적인 표현만은 아니라는 듯, 그 구절에 걸맞는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제대로 보지도 못했지만, 분명 배를 맞은 것이다. 주먹도 아니고 발로. 우릿한 아픔과 뜨겁게 올라오는 피 맛이 입 안을 적셨다. 본능적으로 복부를 감싸고 두 발 물러나 주저앉으면, 찰나의 올려다보는 시선 위로 ...
<우리 꾀꼬리들 버젼으로, 가사가 너무 좋네요!> 옆집, 그놈 제 11화 And I will try to fix you W. 압셍트 “형….” “어, 지현아.” “혀엉…. 나 무서워…. 어지러워.” “지현아, 정신, 정신 차려야 돼.” 바닥으로 고꾸라진 애를 제대로 눕히고는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산란하는 시선 사이로 숨이 가쁜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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