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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오너가 앤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앤관캐야.. 미안해.. 앤관오 언니... 미안해.. 사랑해!!! 현재 난 과거에 와 있다.난 원래라면 과거의 세트님을 설득하여 현명한 왕으로 만들려고 했었으나세트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인하여 현재 난 세트님의 방식을 따르고 있다. 난 지금 주인님께서 전쟁을 무사히 끝내고 오기를 기다...
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5권 10.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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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쓸 추리소설 사건 정리 ※실제인물도 장소도 사건도 아닌 픽션입니다. ※작가는 추리소설 쓸 줄 몰라서 어딘가 익숙한게 보인다면 작가가 참고했다고 생각해주세요. ※트리거 요소가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 맞춤법 검사기 사용X ※작가는 법적 지식이 부족함으로 전문용어가 틀릴 수 있음 을 알립니다. 오르골 ㆍpart1~part2에서 첫 모습이 나오고 pa...
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5권 9. 생일
감사합니다.
그래도, 오스틴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야……. 김수인은 임규형이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 하여튼 이 형 정말 쓸데없는 정이 너무 많았다. 옛 동료? 알 게 뭐야. 그런 정이나 붙이니까 이렇게 방심했지. 그래도 그런 거로 임규형을 책망하고 싶지는 않았다. 아마 제일 충격 받은 건 그쪽일 테니까. "함정일 거야." "뭐가요?" "아무리 그래도 영택...
조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밍 VS 조직보스이지만 장난을 좋아해 인질인 척 연기하는 승 밍이 처음 조직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는 단순했음. 공부는 잼병인데 몸을 쓸줄 아는 일을 하다가 잘못 흘러들어오게 된거임. 지내면서 이 조직과 어울리지 않는 색의 승을 발견함. 승에게 물어보니 부모님의 빚으로 인해 이 곳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함. 그걸 본 밍은 승이 너...
101. 가진 게 없는 사람일수록... 102. 아니 그럼 그냥 목 닦고 기다릴까? 50, 51화 밑색도움 — 양○원 님 (감사합니다...)
- 2023. 5. 13. 우성명헌 교류회 원고본으로, 개인사정으로 인해 1회 부분만을 인쇄하였습니다.- (아마도) 뒷이야기는 계속 쓸 예정입니다. ※ 본문 중 이탤릭체(글자 기울임)로 표기된 내용은 영어로 대화하는 부분을 나타내었습니다. 01 쪽. 아주 귀엽게 입술이 맞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기분이 좋았다. 형의 새하얀 피부가 붉게 물들어 가는 게 보였다...
* 22 미오+미아 망상물=상원의원 선거 끝나고 스티비 아폴 가 있다는 if * 미오와 미아 겹치는 부분 있음 * 약간 치치->스팁/ 스팁->써니 느낌 나는 부분들 있을 수 있음 주의 * 캐는 늘 그렇듯이 알아서 상상하기~~ * 전에 쓴 ideale의 미오 확장 버전이라고 해도 될 듯..? “그래서, 거기서 그 여자를 두고 뛰쳐나갔다고?” “비...
SILVER LINING 23 인트 올림 바다는 고요했다. 모래사장에 녹아드는 거처럼 파도도 어여뻤다. 멀미를 염려했으나 한참 바다를 보고 있어도 속이 괜찮았다. 아무 불편함도 없는 첫 항해에 석진은 그거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난간을 붙잡고 파란 물결만 쳐다보았다. 다리가 아플 땐 주저앉아 또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성을 막 출발했을 때만 해도 흙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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