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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어이, 서태웅.” 흠뻑 젖은 태웅의 시야로 락커룸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세 사람의 등이 눈에 들어왔다. 또 뭔 꿍꿍인가 싶어 혀를 짧게 차고 뚝뚝 물이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린 태웅이 제 사물함에 있던 수건을 꺼내어 얼굴을 벅벅 문질렀다. 영양가 없는 이야기는 딱 질색이다. 소란스러운 것 역시 마찬가지. 그 무리 중에 딱 한가지를 제외하곤...
본 계정 요시 @__720980 사담 계정 여안 @4JH8L Warning 고어전반 성별반전(ts) 소재 간간히 얘기하는 편이라 위 키워드 스루 못 하는 지뢰시면 본계로만 맞팔하거나 둘 다 블언블락 해주세요가끔 본계 트친들 선팔로우 거는데 수락/거절 편하게 하세요상시 fub free 입니다 제 쪽에서는 웬만해서 먼저 정리 안 하니 편하게 하세요 Burnin...
노래 꼭 틀어주세요! 잠만 자는 사이 이제노 정재현 나재민 이동혁 나페스 이제노 (시크릿 넘버-18 ) Q. 여기에 참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자보고 만남을 추구한다는 점이 이끌렸어요. 좋은 경험도 되고? 맛있겠다. 정재현 (시크릿 넘버-0 ) Q. 여기에 참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작가분이 나와달라고 너무 연락을 주셔서요. 돌아가면서...
*포레스텔라 배두훈 님께 영감을 받은 팬소설입니다. *본 작품의 내용은 100% 작가의 창작이며 실재인물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황제가 잔뜩 노기 서린 얼굴로 대신들을 쏘아 보았다. "짐이 왜 늑대족의 정착을 허용했는지 이 자리에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제국과의 교우를 위함인 줄로 압니다." "그걸 뻔히 아는 작자들이 복수를 하겠다고 몰려가 피를 봐? 이...
모비딕에 2p 도플라밍고가 떨어졌다면? 당연히 모비딕들은 경계하겠지? 칠무해가 사황의 배에 무단으로 쳐들어 온거니깐 그렇게 경계하는데 자신들이 알던 이와 다른거임 그래서 모비딕 모두 어리둥절? 할것 같다. "야, 맞냐?" 라며 서로 속닥속닥거리겠지 근데, 2p도플라밍고 1p와 다르게 멩함 음...순함? 그래도 상황이긴해서 강하긴 한데 뭔가 순함 덤벙거리고?...
*날조에 기반한 현대 캠퍼스au 녀석과 함께 지낸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함께 살자는 말로 저를 놀라게 해놓고, 태연한 얼굴을 하던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마치 인사라도 하듯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말에 정대만은 들고 있던 수저를 떨구고 한참을 말없이 시선을 내린 채 제 앞에 앉아있는 서태웅을 바라보았었다. 머리카락에 가려진 귀 끝이 붉었다. 사랑스럽...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피로 물든 대지로부터 불어오는 동풍을 기꺼이 마주한 그는 1소대의 사령관 테오였다. 변덕스러운 바람을 따라 아주 섬세하게 짜인 공략전. 언제나 승리는 예견되어 있다. 그는 신 따위에 기대는 인간은 아니었다. 내다볼 수 있는 미래가 없는 전장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믿어야 하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서. “ 1소대 전원 복귀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안녕, 엄마. 나 사람을 다치게했어. 군인이 되어야해서 차마 죽일수는 없었어. ※유혈, 쨍한 색감 주의. 안녕, 엄마. 나 루치아 졸업했어. 엄마 얼굴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아빠는 말 없이 자꾸만 웃어. 나도 알아. 이제는 엄마가 없다는거. 그래도 엄마는 늘 그리워. 나한테 기회라도 한번 주고 가지그랬어. ... 그래도 엄마가 원하던 일이니까, 나 힘이...
*커뮤 로그 작업하였습니다. *당일마감 작업 *전문 공개 불완전한 망각은 항상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어떠한 기폭제처럼, 툭 건드리면 팡하고 터져 과거를 탐닉하게 만든다. 얼마 남지 않은 기억의 단서들을 끌어안은 채로 잊지도, 기억하지도 않는 모호한 상태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망각이 최고의 축복이라 말하지만, 불완전한 축복은 저주와 피차 다를 ...
If. 시가라키가 노린 사람이 바쿠고가 아니라 미도리야라면?! [上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이상한 폐건물들 사이의 허름한 바(bar)에서 미도리야는 구속 의자에 묶여 있었다. 조금 더 시선을 위쪽으로 올려보면, 머리에 전기가 반짝반짝 튀는 이상한 기계를 쓰고 있었다. "포기해도 괜찮아. 아프잖아? 괴롭잖아?" 미도리야의 발밑에 무릎을 굽힌 다비가 속삭...
" 보고 또 보고..." " 신기해서."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댄 그와, 그의 가슴에 등을 기댄 내가 호텔 체크아웃 전 행복한 주말 아침을 보내고 있었다. 봐도 봐도 좋은 건지, 그는 커플링을 끼고 있는 내 왼손을 큰 손으로 감쌌다가, 쥐었다가, 약지 위의 반지를 손가락으로 만졌다가를 반복했다. 물론 나도 좋고, 나도 신기하긴 한데 ... 진짜 뭔 내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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