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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썰정리용 태그 날짜 기준 20181101~20181231 * 제목=태그 달면서 쓴 말 * 따로 언급 없으면 전부 레이코가입니다 리버스X 검검레 사쿠마레 검정색 폴라 스웨터+바지에 회색 롱코트 입고 코가 기다리는거 보고싶다.... 자기 보고 수근거리든 말든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서있다가 코가랑 눈 마주치자마자 환히 웃는 레이 선배 뭐야 왜 여기까지 나왔어...
올해는 단풍이 더뎠다. 축 늘어져 고개를 숙인 이름 모를 잎사귀들은 이제 막 익기 시작한 열매 색을 띠었다. 민석은 주먹을 꾹꾹 고쳐 쥐며 이제 색다르지도 않은 캠퍼스를 구경했다. 경수는 컨디션이 별로라고 등교하지 않았다. 쉬겠다는 목소리가 칼칼했다. 민석은 영락없이 엄마를 기다렸다.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있다가도 이렇게 발이 묶이면 짜증이 났다. 이 학교의...
은학이 도착하여 윤의 집 현관문 앞에 다다라서야 승철이 전화를 받았다. 대화가 이것저것 많이 오갔지만 잔뜩 골이 난 윤에게 들렸던 이야기는 하나뿐이었다. 얘기를 미리 해준다는 게 깜박 잊었다는 말. 별 소득 없었던 전화통화가 끊어졌다. 두 사람에게 현관문을 열어주는 집주인의 표정이 영 유쾌하지 않았다. “윤이 형아악! 쿨럭! 켁! 쿨럭쿨럭!” 윤은 바짝 약...
백귀야행으로 유명한 이마 이치코. 개인적으로 이마 이치코의 작품 전개 방식은 매우 불친절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어서 두 세번 읽어야하고, 끝까지 읽어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숨어 있어서 다 읽고 나서 다시 처음부터 봐야 이해가는 장면들도 많다. 최근 작품으록 갈수록 그런 경향이 심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백귀야행 초반부터 그런 전개에 너무...
판타지 AU 설정해보고 싶다. 네코마는 유연하고 리시브가 장점이니까 반사능력이 뛰어날 거 같다. 원작 공인 FHQ에서도 쿠로오 켄마 둘 다 마도사였으니 마술쪽으로 조예가 깊었으면. 고산지대며 대표는 고양이. 고양이 변신 마법은 네코마 사람들 기본소양. 네코마는 특히 공동육아가 특징이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가르치고 그렇게 돌본다. 쿠로오 카이 야쿠가 타케토...
*후기는 개인적인 감상을 위주로 작성했으며 직접적인 스포 없습니다. <여명기>를 알게 된 이유!? 여명기는 '여성주연 비 로맨스' 작품이다.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 명이 참여했다고 하여 우연히 알게 됐다. 여명기는 최근 여성 주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로맨스가 유난히도 싫었던 나한테 꼭 맞는 작품이었다. 과장해서 말하자면 마치 나를 위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메모장에서부터 벚꽃은 어느 시기를 지나면 가을의 저무는 색채를 띈다. 흰색 꽃잎이 떨어지고 붉은 꽃대만 남는다. 꽃이 저물면 당연히 우리는 녹색 빛을 기대하지만 가끔 나무는 끝의 색채를 내비친다. 히어로에 관한 고찰 (슈내에서 영웅을 계속 언급해서 이 들이 원하는 영웅이 어떤 상일까 궁금해짐) 영웅은 우리 주위에 판타지의 베일을 쓰고 존재한다. 시민들의 문...
"...일단 그렇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아는게 없어." "야, 아는게 없긴 왜 없냐?" "........" "가장 중요한 학교를 알잖아." "오...냄준- 이 새끼 머리 좋은데?" "찾아가ㅋㅋㅋㅋㅋㅋ"
백천이 청구로 돌아갔다 계절은 초여름에 접어들어 청구에는 싱그러운 녹빛이 만연해있었다 한바탕의 생일 축하가 끝나고 호제부부와 절안과 백진은 더운 여름이 오기 전 여행을 해야겠다며 떠났다 미리 그걸 눈치채고 있던 봉구도 어른들이 모두 출타한 틈을 타 태신궁에 잠시 볼일이 있다며 호리동을 비웠다. 썰렁해진 호리동에서 백천은 낮에는 호숫가 정자 위에서, 저녁엔 ...
승철은 7명 정도 되는 사람들을 유령 취급하고는 지훈을 달랬다. 다음에 휴가 받으면 이렇게 아픈 거 하지 말고 놀러 열심히 다니자고 지훈에게 약속을 하고 나서야 지훈은 진정을 했다. 침대 헤드에 지훈을 살포시 기대놓고 겨우 시선을 침입자들에게 옮겼다. 아무것도 못 하고 서있는 7명을 차례차례 훑은 승철은 한참을 뜸 들이다 입을 열었다. “다들 훈련 안 하고...
엥 덴샤가 화성한테 뽀뽀하는데요 ? ??ㅇㅒ네 둘이 언제 사귐? 120화 ??? 미쳣나 허 미쳤나? 뭐? 하 마 터 면 그를 품에 안 을 뻔 햇 다? 안어 ㅜ 뭐 앞으로는 함부로 남한테 하지 말라고 그건 사귀고 나ㅓ서 말하자 맥주깔까? 햐,,,,이밤에 맥주는 좀 근데 지사가 왜 무신이 아니야?? 그럼 뭐야 ,,,금지옥엽의 ㅇ귀인,,,댓츠 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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