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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걸쇠가 풀린 창문은 오래간 묵은 소음을 내며 휘청이고 바닥에서는 쓸다 만 먼지가 내려앉아 아무렇게나 내던져진 빗자루와 함께 뒹굴었다. 여느 이른 아침과 다를 바 없는 풍경이었지만 유난히 달라 보이는 점이 있다면 예배당 한구석에서 잠이라도 청하고 있을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수녀님…?" '그 수녀'가 아침 예배당 청소를 맡은 이래로 청소가 제대로...
겨우 잠들었건만 성가시게 쿵쿵거리는 소리에 리바이는 무거운 눈을 끔뻑였다. 몸을 일으켜 세우자 부스스한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오랜만의 비번이라 잠이나 좀 자려고 했더니. 리바이는 침대에서 나와 문을 열고 복도를 뛰어다니는 병사 중 한 명을 붙잡고 물었다. "어이……. 이게 무슨 소란이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말을 걸자 병사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대답했다....
내일 목표 : 흑백 모작1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솨아-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에 가만히 눈을 감고 있자니 오늘은 참 재수 하난 더럽게 없는 하루였다. 새벽까지 밀린 업무를 끝내고 그만큼 늦게 잠들었더니 하필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부터 켄마 얼굴도 못 보고 부랴부랴 나와버렸다. 다행히 시간에 맞춰 도착했나 싶었지만 택시에 핸드폰을 두고 내려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고 간신히 연락해서 자신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1월 1일에 야심차게 일기를 쓰겠다고 마음을 먹어놓고.... 오랜만에 집에서 멍때리는 시간들을 보내느라 노트북을 열어볼 생각조차 못했다.....는 것. 폰으로는 나의 말많음을 다 표현할 수가 없기에. 2020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버렸다. 이전에 썼듯이 여러 감정들을 겪을 수는 있었지만 여러 가지 일들을 겪지는 못했던 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
※맞춤법 오타 있음 ※썰글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제가 쓰는 썰에는 독자른이 기본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독자른 기반 무협 썰 중독 약간 첨가. 유중혁은 깔끔하면서 고풍스러...
어쩌다가 1년을 건너뛰었는지.. 분명 이전글에 꾸준히 정리해놔야겠어요~ 했으면서.. 스압주의입니다..ㅠ.ㅠ 미야모토 프레데리카 신데걸 시켜주세요 2019년 2020년 500정말감사합니다ㅠㅠ ♡ 스압주의라고했는데 막상모아보니 별거없네요.. 항상감사합니다..♡♡
어서 바다를 코앞에 두고 살고 싶어헤엄치기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메말라가도록 살고 있는 것은아니니까,살은 불어만 가는데,세계는 아무리 팽창해도 그대로,송곳 같은 대화를 나누어도멸망하는 것들은 멸망해가고,샛붉은 기분은 씻겨지지 않네 3년 전 잠시 머물던 곳에 다시 와있다. 그때는 욕심이 없어서 행복한 줄 알았지만, 지금 돌아보니 이유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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