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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때 칭찬해 준 것도, 맘껏 울게 해 준 것도 전부 고마워. 나 형이 있어서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었어. 달처럼 빛나고, 별처럼 반짝거리고, 바다처럼 포근한 형. 나도 형한테 힘이 되고 싶어. 힘들면 언제든 말해줘. 항상 곁에 있을게. 먼저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앤오님 50일 제대로 못 챙겨서 죄송해요ㅠㅠ 늦게나마 챙겨요!)
이 글은 원작 웹드 <블루버스데이>를 기반으로 쓴 글 입니다. 원작과 다르게 스토리 진행이 됩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삐 . . . 시간여행이 끝나고 재영의 비밀에 놀라 주저앉았다. 나는 너와 10년을 알고 지냈으면서 너무 모르는 게 많았다. 내가 모르는 너의 비밀이 이게 끝일까 무서웠지만 너를 살리고 싶었다. 사진의 개수는 5...
코끝에 희미한 버터 향미를 띤 에스프레소와 낡은 책 특유의 바스락한 향이 흩어졌다. 공화국 도서관 열람실의 설탕 유리창 너머 비치는 햇빛이 따뜻한 오늘은 에스프레소맛 쿠키에게 좀처럼 없는, 드물게 한가한 날이었다. 파르페디아 마법학교 학생들의 괴발개발로 갈려쓴 과제 채점-대부분 C였다-과 피드백도 모두 끝났고, 드립 추출 시간과 크레마 양에 대한 논문도 무...
흔한 말을 적는다. 지훈은 가만히 그 문장을 보다가 백스페이스를 길게 누른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첫사랑은 이루어지, 첫사랑은 이루, 첫사랑은, 첫사랑....... 깜빡이는 커서 옆에 남은 단어를 보고 한숨을 길게 쉬었다. 안경을 벗어 내려놓고 지훈은 뻐근한 눈을 감는다. 손바닥을 비벼 감은 눈 위를 덮고 언제 마지막으로 잤는지, 먹었는지 같은 것을...
[본 문서는 Pc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개프로필 [흰 장미의 손 끝에서 피어나는 永遠 ] 노래를 불러줄래? 작은 흥얼거림이라도 좋으니, 내가 너에게 맞춰 춤 출 수 있도록! 이름 윌리Willy 성별 XX 키/몸무게 135cm : 표준-2 성격 욕심 없는 : 순수한 아이는 정말 새하얀 장미같은 아이다. 아직 10살의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먹는것이나...
10월에 접어들어서 다희는 서서히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20일 부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했다. 오래간만에 듣는 부모님의 목소리는 왠지 기억보다 늙은 것처럼 들려서 전화를 끊은 뒤 조금 울었다. 물론 재석이의 생일은 모른 척으로 일관했다. 넷이서 마시러 가자는 예슬이의 말에도 응하지 않았다. 결국 혜인이와 예슬이 둘이서 재석이...
감사합니다.
겨우내 오지 않던 첫눈이 늦봄이 되서야 내 마음 속에 나리었다 그대가 내리었던 것처럼 나도 그대 품 속에 꽃비가 되어 안기리라
작은 돌이 언제 이렇게 큰 바위가 되었을까.내 작은 돌이 언제 이렇게 큰 바위가 되어 온 마음을 차지했을까. 생각해 보면 첫 만남부터 어딘가 이상했다. 떨어지는 낙엽으로부터 널 지켜준다는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우리는 처음 만나게 됐다. 나는 위험하게 네 머리를 세게 치며 말했다. 다 널 지키기 위함이라고. 그런 나를 보고 화를 내지 않는 네가 처음에는 조금 ...
5년째 짝사랑 중인 짝남한테 연락왔는데 TALK " 얘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촉 진짜 좋다니까... " " ...너무 맞는 말이라 할 말이 없네. " " ...가능성이 보이는데? " " 앗싸!!!! "
https://posty.pe/ieahrz 전편? 그는 어릴적에 보았던 신이 머물던 무당을 기억한다. 영혼을 볼 수 있다는 나의 말에 신내림을 받아야 할 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되셨던 할머니는 용하다는 무당을 몇명 찾아갔다. 나를 보고 바로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어떤 잡귀가 붙어 오히려 그것들을 떼내는게 먼저라는 무당... 여러 무당을 봤고, 나는 ...
레프 톨스토이의 저서 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천사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는 내용이다. 사람은 사람에 의해 살아간다. 그들 가운데에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랑을 잃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것은 천사가 아닌 나카모토 유우타의 궁금증에 대한 기행문이다. 나카모토가 첫 번째 사랑을 잃은 날은 흐렸다. 습하던 오사카의 어느 날, 언제나 그랬...
* 메이벨의 대학 에유? 였는데, 갑자기 곈오님과 썰푼 게 생각이 나서 (뇌절이라지만 이거 뭐 어쩔 수가 없음... 먼저 시작한 건 곈오님이엇어요 이건 구라 아니라 찐임) * 나도 과제 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과제 해야 하는데 그냥 종강이나 생겼으면 좋겟고..... * 발단은 ... ... 그... 대학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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