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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Liszt, Liebestraum - No.3 "O lieb, so lang du lieben kannst" 파랑과 파랑이 마주하던 처음. 스물셋의 여름을 기억한다. 안녕, 난 아리엘이야! 아리엘 미셸 로페즈. 긴장과 어색함이 가득하던 공기를 혼자 헤집고 다녔다. 일부는 마주 웃어주었고 더러는 질색하기도 했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랫동안 함께 지...
Nostalia W. 메이블린 뚜- 뚜- 뚜- 오늘도 민현은 다니고 있는 직장인 카페에 출근하기 위해 일어난다. 매일매일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이 시간이 힘이 부치고 조금만 침대에 있고 싶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은 상쾌한 느낌이 든다. 왜일까? 민현은 평소와 다른 자신의 컨디션에 물음표를 잠깐 던져보지만 시간을 보자 말자 늦을꺼 같은 불안감...
현제유진 동양풍au 세성 주술사왕 거서간 성현제x호족 출신 수담 위례샤먼 한유진. 수담의 왕인 어라하 윤경수는 어리석고 탐욕스러운 남자였음. 스스로 감당하지도 못할 이민족인 호족의 무력을 탐해 받아들였지만 호족의 기반은 터전을 잃은 떠돌이 소수부족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단단했음. 호족의 수장은 대대로 족장가문인 한씨 가문의 샤먼이 이어받았는데, 윤경수...
Hold me tight 'Cause we got all damn night We should be making up for the time we've been missing . . . 후회란 과거의 일로 현재의 자신을 좀먹는 일이다. 이것이 후회를 대하는 겟어웨이의 입장이었지만, 그럼에도 지금 그는 스스로를 좀먹고 있다. 그런 말을 해선 안 됐는데. 얼굴...
*16화 이후, 봄을 앞둔 어느날 윤평의 하루 이야기. *Just the two of us 욲농 온리전에 나올 샘플 원고입니다. *원작au ----------------- “온 김에 자고 가.” 윤은 화평의 희게 바랜 눈을 바라봤다. 머리카락으로 반쯤 가린 눈이 장난스럽게 휘었다. 몇 달 전 화평이 바닷가마을에서 신당을 차렸다는 소식을 들은 후 윤은 셀 수...
매화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__ 梅不飄零서른번의 해를 돌아 스물 다섯번째 해를 맞이한, 그 누구보다 사랑이 넘치는 한 소장님을 위해. - by. ddorrmantic약 현제유진매화타령, 사랑가, 춘향가, 더질더질, 그 외 민요 차용 및 변형.어설픔 주의, 이도저도 아닌 가상 시대 상정. 옛날 옛날 먼 옛날이 있었으니 곤룡포에 관 쓰고 구중궁궐에서 호령하시...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아, 햇살이 뜨거웠다. 바질 캠벨은 이제 슬슬 자신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백화점 안에서도 드문드문 비어있던 기억들은 플로리다의 거리 한 가운데에서도 비어있었다. 극단적인 기억상실정도는 아니었으나 자신이 한 일들의 상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좋은 징조는 아니었다. 바질은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곳은 분명 집 근처의 ...
* 갑자기...죄송합니다. 내용은 2228년에 징계 내용으로 부대 이동이 결정되고 2229년이 되면서 아무디스에서 떠나기 전, 프롬파티 때 교환했던 편지를 읽고... 휴리온으로 향했다는 개인로그에 가까운... 텍관어필로그입니다... * 시간 흐름 : 2228년 12월 징계 결정 => 2229년 1월 초 이동 => 2229년 1월 중후반 휴리온 섬...
당신의 구두를 버릴거예요 ... 자기 감정쯤이야 마음대로 조절하시는데 ... 내 장난쯤이야 가볍게 넘어가주실거잖아요 칸나는 현관에서 메두사를 마주보고 섰다. 손에는 메두사의 하이힐이 들려있었다. 그래. 그럼. 말을 왜 그렇게 해요? 뭐가. 나한테 왜 그렇게 말하냐고요. 왜 그만하자고 해요. 왜 그만해야 할 것 같다고 해요. 나는 어떡하라고요.괜찮다니까. 근...
출퇴근길에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듣고 있는데, 어린 시절의 기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에 갑자기 내가 어린시절에 기억하는 몇 개를 메모해두고 싶어졌다. 1. 아버지는 나와 동생을 작은 운동장에 데리고 갔었다. 운동장이라기보다 공기관에 딸린 공터 같은 곳이었는데, 앞뒤로 걸어 올라가는 넓은 계단이 있어서 한 번에 올라가지 못했었다. 나는...
제 글은 저의 개인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도 적은 글입니다. 똑같은 글을 쓰기에는 그래서 이렇게 링크걸어 올립니다. 정성이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블로그에 정말 생각을 많이 하고, 정성스럽게 적은 글입니다. 링크에 대해서 나쁘게 보지 마시고, 글 재미있게 즐겁게 봐주세요. 항상 양질이 좋은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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