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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렌시아의 공주인 이리스는 홀대와 핍박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사람 바보 만드는 공연이었다. 물론 좋은 의미로 하는 말이다. 약 반 년만의 뮤지컬 배우 조승우를 보는 날이었다. 조언니 말씀처럼 변태처럼 매크로는 못뚫었고 양도 받아서 갔다. 변태인데 매크로도 못뚫었다. 억울했다. 표 없으면 엠디 사지도 못하는 거지같은 시스템에 욕하면서도 표 보여주고 호구처럼 카드 긁고 멍하니 서서 기다리다가 입장했다. 들어서자마자 느끼...
*제목 수정했습니다(원제: 힘없는 정의에 대해서) *과거 날조있습니다 *글이 조금 어둡습니다 *문제시 말씀해주세요 시작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나날에 울린 전화벨소리였다. 경찰서에서 퇴근하고 집에 온 수현은 방금 샤워를 끝내고 와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를 수건으로 털면서 전화를 들었다. 뭐지, 이 시간에 전화 올 사람이 없을 텐데? 한손으로 전화기...
Frantumare page 17 by. 아리아리 조사를 마치고 경찰서를 벗어나는 성철 앞을 두 명의 남자가 막아섰다. 그들의 갑작스러운 등장에도 성철은 웬일인지 전혀 놀라지 않는 눈치였다. 오히려 예상했다는 듯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였다. “실장님이 뵙자고 하십니다.” “그러시겠죠.” 우리 실장님 많이 급하셨나보네 이렇게 나 끝나는 시간 맞춰서 픽업도 보내...
별이 하나도 없었다. 비행기도 지나가지 않았고, 구름이 낮게 낀 탓인지 송전탑 불빛도 보이지 않았다. 승협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창문을 닫고 블라인드를 쳤다. 뒤집힌 엔피를 정면을 보도록 돌려 주고 터덜터덜 자리로 돌아가서 앉았다. 빙그르르. 발이 책상 다리를 걷어찼다. 힘이 하나도 실려 있지 않았다. 의자도 비실거리며 돌아갔다. 비실비실 빙그르르. 회...
누나누나 웅 귀요미 있잖아요 응? 보고싶어요 ㅎㅎ ㅋㅋㅋㅋ 나두 ㅠㅠ 끝나고 데리러가도 돼요? 난 좋은데... 멀지 않아? 하나도 안 멀어요 끝나고 같이 밥먹으면 되겠다 ㅎㅎ 그러자 먹고싶은 거 생각해놔 ! ㅎㅎ 오키 누나 오늘도 화이팅 "미친..." 화장실 맨끝 칸에서 손으로 입 틀어막고 무성의 탄식을 내질렀다. 이거이거 분명 나를 죽이려는 속셈이다. 이...
내 남친/여친짤 1. 내가 찍었을 때 (내가) 제일 만족스러울 거 같은 순위 2. 쟤네가 사진 보내줬을 때 광대폭발할 거 같은 순위 3. 바로 전화갈길 2명 4. 바로 카톡프사/sns 업뎃/폰배경화면 갈길 2명 5. ㄱㅇㅁ(결혼, 연애, 미안(탈락))
사흘 내리 눈이 오던 하늘이 개이기 시작해. 추국청에서는 끊임없이 살 타는 냄새가 흘렀고 정전에서는 역적을 참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폐비를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시끄러워. 중궁전 상궁과 나인들도 이젠 더 못 견디겠다며 혹자는 시중을 들러 나오지 않았고 혹자는 다른 후궁의 밑에 줄을 대기까지 해. 종종 중궁전 물건들이나 여진의 패물이 없어지는 일도 생겼고 ...
이것저것 날조날조 개날조, 모브문대 주의, 모브 워딩 주의, 썰체 스케줄 끝나고 숙소로 귀가한 테스타. 근데 숙소 앞에 모르는 낯선 남자가 한 명 서있음. 숙소 들어가려다가 말고 멈추니까 남자가 뒤돌아보고, "아, 문대야!" 함. 멤버들 문대 쳐다봄. 근데 문대는 모르는 사람이니까... 그냥 어리둥절하고 남자 쳐다보기만 함. 👤 문대야, 내가 여태껏 참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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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성까지 내려온 왕자와 유모, 그리고 오는 길에 합류한 시목과 그의 형제들. 조금만 더 가면 곧 한양이라는 말에 한숨 돌리는 어린 아이. 한양으로 갈수록 경계가 삼엄하고 특히 시목과 형제들은 수배령이 내려져 있어 다른 길을 찾아야 하지만, 아이와 유모는 그렇지 않으니 한낱 문지기들이 알아보긴 어려울 거라는 판단 하에 다른 조력자들과 들어가는 게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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