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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오늘은 심플하게 하나의 정사각 도안만 올려보려고 해요. 제가 한창 약간 도큐먼트 느낌의 서류/라벨 디자인에 꽂혔던 적이 있는데 (사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당시 여러 레퍼런스 이미지들을 구경하다 영양정보표시 라벨을 보고 지민이의 구성들로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만들었던 도안이랍니다. *도안 공유는 개인적 용도로만 사용 부탁드리며, ...
블랙옵스 2 스포일러 주의 . . . . . . 데이비드 안나옴 블옵 2 파나마에서 살아남은 메이슨이 지내는 얘기 날조 심함 고증 버림 악몽에서 깨어나는 행위가 언제나 과격함을 동반하는 것은 아니었다. 시야가 옅은 살구빛으로 밝아져온 것이 그 시작이었다. 메이슨은 눈가를 찌푸린채 무거운 눈꺼풀을 밀어올렸다. 빛으로 만든 안대를 쓴 양 엷은 살구빛 햇살이 정...
화이트데이 로그 ED1 이후 시점, # 그거 좋죠? 신경 써서 고른 겁니다. 이래뵈도 바다 건너서 온 거라고요, 비행기 타고. 말은 거창했지만 그래봤자 티백을 넣고 빼기만 한 게 전부였다. 찻잔을 테이블에 내려놓고 의자에 등을 기댔다. 우바에 장미, 다즐링에 카카오, 보이차, 루이보스에 체리와 삼나무까지. 자연스레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무릎에 손을 턱 얹...
* <트랜스포머: 엑소더스 Transformers: Exodus>에서 생략된 '타이거 팩스 전투'장면의 팬번역본입니다. 일종의 초고 혹은 외전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 486(@rudfl_TF)님과 제가 공동번역했으며, 486님의 허락을 맡고 각자의 티스토리 외에 포스타입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 때문에 오역과 의역이...
♬ 세이렌, 밋밋한 목소리가 조심스레 입 밖으로 흘러나온다. 아니, 아이가 깰까 싶은 속삭임에 가깝다. 이는 몸에 밴 습관이요,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묻어나오는 제 모습이다. 두 눈꺼풀 무겁게 덮어 일련의 행위를 가만 속에 담는다. 잡혔던 손에 힘이 풀리는 것부터 제 품 안에서 전해진 호흡, 잔웃음의 떨림까지. 오래간만에 지탱한 한 사람의 무게는 생각보다...
새 옷을 장만하는 건 생각보다 간단한 과정이었다. 애초에 쇼핑에 들뜬 마음으로 간 곳이 아니니 순식간에 일을 해치운 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다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끝났다는 소리였다. 긴 팔을 사고 싶다고 미도리야가 얘기하니 바쿠고가 그에 걸맞은 옷을 사왔다. 나머지 과정도 대강 비슷했다. 운동화 갖고 싶어. 그래. 그런 짧은 대화가 오갔다. 그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른다면,우린 아마 망가진 거겠지. "다녀왔어." 단조롭게 내뱉은 일상적인 인사에 곧바로 유리컵이 날아왔다. 바쿠고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능숙하게 오른손을 올려 날아오는 유리 물체를 되받아쳤다. 그 반동으로 유리컵은 벽에 부딪혀 쨍그랑, 하고 산산조각이 났다. 바쿠고는 그 광경을 쯧, 하고 혀를 찬 후 익숙하다는 듯, 유리 조각을 주웠...
On a crystal morning I can see the dewdrops falling Down from a gleaming heaven, I can hear the voice call When you comin' home now, son, the World is not for you 맑게 빛나는 아침 난 종말이 내리는 걸 볼 수 있어 이 흐릿한 천국...
블랙그라우몬에 휘말려 힘이 풀린 벤을 억지로 밥을 사 먹이니 벌써 밤 여덟 시였다. 차가 없어 그렇게 멀리 이동할 수 없었기에 근처 식당에서 대충 끼니를 해결했다. 중요한 건 저녁이 아니라 방금 겪은 일에 대한 설명이었고, 벤은 음식이 무슨 맛인지도 모르는 것 같았다. 기름이 너무 많다며 투덜거리는 타이치를 옆에서 찬 야마토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
사귀게 되었지만 바뀌는 건 없었다. 언제나 주학년은 내 시야에 걸쳐져 있었고 묘한 거리감은 여전했다. 그 거리감을 줄이고 싶었다가 만약 그런 느낌이 사라진다면 주학년은 나에게 특별하지 않을 거란 생각도 들었다. 이제 내 삶은 고속도로 위로 올랐고 안전하게 운행하는 것만 남았다. 그러니 이정도의 설렘, 미스터리 정도는 남겨도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연애...
UBS 백이진 앵커와 전 국가대표 나희도 선수가 1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으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되며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 날 결혼식에는 전 국가대표 고유림 선수와 패션 사업가 문지웅, 스타PD 지승완 등 화려한 인맥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하객으로 참석한 유명 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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