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NCT]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written by 규운 #02. 싹둑싹둑 "너무 기나?" 싹둑싹둑싹둑 "이정도면 됬겠" "이건 잡초잖아..." 결국 앞머리를 말아먹음 ㅋ 현재 앞머리 상태: 누가 여기서 축구공을 차도 이상하지않을 만큼 잡초컷이 되어버림 절대 애들한텐 보여주면 안되겠다는 생각.. 중2때 망했다가 짜증낸 이유? 애들이 처키라고 놀...
타블렛 충전기를 두고 와서 급하게 그렸ㄷ
光 前 혹여 당신께서 나를 마주하는 날이 온다며는 당신께서도 저를 반기시렵니까?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가 종을 울릴 때에도 그 잔잔한 슬픔과 함께 저를 안아주시렵니까? 八月 十日. 海振으로부터.
그날은 새까만 어둠이 숲을 덮어 모든 것을 집어삼킨 날이었다. 나그네 신세인 수현은 숲을 빠져나가려고픈 사람이었다. 그러자 그는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어느 한 남성이 보였다. 그는 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 한 청년이었고, 수현은 조심스레 그에게 다가갔다. 그 청년에게는 왠지 모를 위화감이 느껴졌지 때문에. "게, 누구인가?" 청년의 목소리...
안녕하세요. Hana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나는 브람스가 싫다> 작품에 관해 공지사항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 포스타입에서 완결한 <나는 브람스가 싫다>는 2021년 9월 10일에 유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 그에 맞추어, 조아라 무료 연재는 습작으로, 블라이스 무료 연재는 연재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화요일, 오늘의 운세.. 니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말라. 착각은 금물? 뭐야..!! 오늘 지대 운 없네.. 응? (나를 좋아하는 게 틀림없는) 전 사원이다. 말이라도 한번 걸어ㅂ.. (빤히) 저건 평소에 날 쳐다보던 표정...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커미션 문의 오픈카톡 (디엠은 확인이 늦습니다) 링크: https://open.kakao.com/o/sN9Vg3Gc F/M(HL), F/F(GL), M/M(BL), 드림, 기타, 논컾 인외 옵젝헤 퍼리 크리쳐 메카닉 갑주 중노년 수염 주름 기괴한헤어 등 웬만한 요소 전부 추가금 없이 작업 가능합니다! !!!! !! !! 받지 않는 것: 개인적인 문제로 오버...
이거 올리려고 포스타입 계정 새로 만들어왔어요 계정 만든 이유: ㅋㅋㅋㅋ 생일 축하 그림 그린다고 생각 없이 얼굴부터 그렸는데(원랜 얼굴 반절쯤만 크림으로 덮을 생각)다 그리고 보니 얼굴 반절도 스포라 올리면 안될 것 같더라고요... 결국 크림으로 전체 덮었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그린게 아쉬워서 얼굴도 같이 올리려고요 첫 번째 그림은 트위터에도 올린 그림이고...
0. 그냥 해 버리고 마는 일들. 1. 나는 워커홀릭이다. 워커홀릭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고 커리어 오타쿠? 커리어 강박증? 에 좀 더 가깝지 않은가 싶다. 일을 좀 많이 해야 하고 많이 벌려놔야 안심하는 편이다. 내 사주에 '유은주님은 세상을 불안한 공간으로 봅니다' 뭐 이런 말이 적혀 있는데 보자마자 무릎치고 캡쳐뜨고 하이라이트쳐서 사방에 돌렸다. 봐 나...
21.08.10 윤에게 제작피디를 부탁했다. 스물둘, 나의 단편 영화 피디를 윤이 해주고 7년만에 일이다. 내가 사랑하는 동기이자 언니이자 친구이자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동료 윤. 대학교 1학년 새내기배움터에서 윤을 처음 만났다. 그때는 그냥 무섭게 생긴 언니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같이 자취를 할만큼 친해져 있었다. 윤 앞에서는 내가 ‘척’하지 않고 망가...
저녁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건우의 집 거실에 모여 앉았다. 명환은 피아노 앞에서 베토벤의 비창을 연주했고, 미아는 소파에 기대어 그 모습을 바라보았다. 실내에 타닥거리는 벽난로에 소리에 부드러운 피아노의 선율이 올라갔다. 명환은 아프기에 찬란했던, 치열했기에 빛났던 시간을 손 끝으로 훑으며 연주했다. 미아의 입이 자연스럽게 휘어 올라갔다. 루미는 눈앞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