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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릿은 스스로가 투사라고 생각했다. ‘투사’라는 거창한 이름까지는 떠올려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으나, 뭐 어쨌든 본질적으로는 그랬다. 불량배라고 말해도 좋고 강도라도 칭해도 좋겠다. 그는 언제나 싸우는 사람이었다. 트릿은 자신을 덮쳐 오는 세상과 맞서 싸웠고, 자신을 버리고 떠난 과거의 잔재와 맞서 싸웠으며, 사랑하는 그의 필립을 위하여 기꺼이 필립과도 맞서...
오메가버스지만 건전! 슬레타가 처음으로 아스티카시아 학원에 발을 내디딘 날―그날은 학원에 편입하는 과정이라기엔 조금 다른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학원에 도착하기 전, 어떤 조난자를 구했던 것도 그중 하나일 것이다. 비록 상대에게서 칭찬을 듣기는커녕 엄청나게 혼만 나고 말았지만. 하지만 헬멧이 열리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아름다운 얼굴을 본 순간 앙칼진 소...
* 월간쿱정 22년 10월 호 참여작을 토대로 비문 교정과 일부 내용 및 설정이 수정되었습니다. * <배드클루2>의 보좌관 x 국회의원 조합을 차용하였으나, 일부 세부 설정은 오리지널 컨텐츠와 상이합니다. * 알파오메가 세계관을 활용하였습니다. * + 실수로 2편을 날려먹어서... 다시 새로 썼다네요... ㅎ. . . . . 2004년, 여름. ...
뭐든 괜찮은 분들만. 그래 비정상 말은 진짜 잘 들어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포기해야지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냐고 산왕의 에이스 연애는 공동의 육아와 다름 없다. (not 오누이) 뿅! 시간 있으면 이거 부탁 드릴게요.
※※날조 ※여러모로 주의 ※bl 거짓말쟁이는 불꽃으로. 태우고. 짓이겨서. 죽여버려. 까맣게 타버린 살점 속에서 추악한 죄인이 입을 벌린다. 역겨운 숨을 내뱉으며 부지깽이로 입가를 태운다. 녹인다. 내보이는 것은 기만. 고통 따위는 애초에 잃어버려 가진 것은 없었다. 없었을 테다. 그렇다면 등 뒤에서, 귓가에서 들리는 이것은 무엇인가. 생전 본 적 없는 잿...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성실은 아주 어릴 때부터 축구를 배웠다. 제 옆집에 축구선수 출신의 아저씨가 산다는 이야기를 들은 당돌한 초등학생 성실은, 이른 아침부터 새로 산 축구공과 축구화를 들고 옆집의 현관문을 부서져라 두들겨댔다. 그런 성실을 옆집 아저씨는 인자한 미소로 반겼다. 초등학생의 성실은 그렇게 축구를 시작했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혹독한 훈련에도 비운의 발재간을 가...
생일 기념으로 잘랐었는데 일기를 쓰고나니 벌써 2월이 다 지나갔네요 무서워라 무서워 머리카락을 기부하겠다! 라는 목표로 머리를 기른 게 아니고 기른 김에 좀만 더 냅둬서 자르지 뭐, 했던 터라 엄청 아깝지도 않고 엄청 큰 각오가 필요했던 것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3년은 넘게 쭉 계속 긴머리였는데 갑자기 짧아지니 시원섭섭하네요.. 아니요 사실 엄청 좋아요 이젠...
* 료헤이, 히로키 연인 푸른 하늘엔 아이들의 솜사탕을 떼어 올린 듯한 뭉게구름 몇 조각이 떠다니고, 따스한 햇살이 여린 나뭇잎을 타고 미끄러진다. 호수 위엔 오리배가 헤엄쳐 다니고, 산책로에는 봄기운을 느끼기 위해 가족, 연인들이 나와 있었다. 료헤이와 히로키도 남들과 같은 이유로 이곳을 찾았다. 며칠 남지 않은 시험 전에 기분전환 하는 겸, 데이트하는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대충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나열해보려고-간단히 말해 수다나 떨려고- 포스팅 창을 열어는 봤는데,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새로 스타일링한 누뉴의 헤어스타일만 떠오르길래 또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보겠습니다. 솔까 정말 미안하지만 태국에서 애들 행사하거나 사진촬영할 때 스타일링 겁나 맘에 안들거든요. 지프룩씨는 자기 고집도 있는 것 같지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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