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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바뀌지 않는 것”
*네이버 웹툰 약한 영웅 기반 수호시은 글입니다 *프로듀스 101 기반이지만 글 작성자는 프로듀스 시리즈를 본 적이 없고, 나무위키 글을 기반으로 쓰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익명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글입니다. *어느 정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어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인...
"아포가토 님, 저 왔습니다." "들어라." 방에서 이리저리 주술진을 그려보던 아포가토는 무덤덤하게 대답했다. 곧 문이 열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얼굴이 보였다. "이름도 고하지 않고 건방지긴." "벌써 누군지 다 아시잖습니까." 능청스런 대답에 아포가토는 위를 한 차례 흘긋대고는 다시 책상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동안 뭔가를 부스럭대던 상대는 품에서 자그마한 ...
쾅-!! "아수라님...!" 아수라가 마괴에게 공격을 당해 땅바닥으로 떨어졌을 때, 조금 멀리서 윤민호와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선화는 놀란 마음에 순간 큰소리를 낼 뻔했다. "쉿-!" 다행히 위스퍼가 재빠르게 그녀의 입을 틀어막아 들킬 위험은 모면할 수 있었다. "선화님, 큰소리를 내시면 저 녀석이 듣고 우리한테 올 거라구요...!" "그치만 아수라님이.....
나는 그 다음날 출근을 할 수없어 사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갑자기 열이 많이 난다고, 몸이 아파 도저히 출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거짓말을 늘어놨지만 그 중 몇가지는 사실이었다. 너무 아팠다. 이런일이 거의 없었던 나여서 그런지 사장님은 쉽게 허락을 해주시면서도 걱정이 크셨다. 막내를 시켜서 약을 사다주겠다, 아니면 태우러 갈테니 병원에...
그날 이후로, 아포가토는 어울리지 않게도 애첩의 역할에 충실했다. 아침이면 침구가 뒤적이는 소리에 겨우 눈을 뜨고 왕의 조찬 시중을 들고, 느지막이 잠을 자다 일어나 왕의 식사보다도 더 많은 진수성찬이 차려진 식사를 했다. 그러고 나서는 소소하게 내일 먹을 음식에 대해 생각하거나 새로 맞출 비단옷을 그려보고, 그러다 지겨우면 한가로이 주변을 걸어다니며 주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재현은 가끔 영문 모를 짓을 했다. 인간일 땐 지극히 멀쩡한 성인 같은데, 혼현 내비치고 있을 땐 어딘가 애 같은 행동을 하나씩 했다. 이를테면… “나 산책하고 싶어.” “하세요.” “혼자?” “그럼요?” “너랑 같이하고 싶은데.” 그러면서 불쌍한 표정을 짓는 거다. 인간 이재현이야 좀 어색했다지만, 뽀삐는 여전히 선우에게 익숙한 늑대… 아니, 강아지였다...
*00이 드림주 입니다^^ 자신의 드림주를 이입해서 보시면 됩니다. "아니 이 양반 왜 이렇게 무거워...? 아 물론 무겁겠지. 그렇게 안 보여도 매화검존 이니까..." 00은 힘겹게 화산을 올랐다. 하지만 00은 조금 억울했다. '나는 이 양반이 뭐라 하는지 궁금해서 맥인 건데 왜 아무 말도 안 해?' 그렇다. 청명은 아무 말도 없이 00의 어깨에 축 늘...
아포가토는 뛰고 또 뛰었다. 이리저리 찢긴 옷은 땀으로 눅눅하고 해지기 시작한 신발이 위태로웠으나 개의치 않았다. 아니, 개의치 못했다는 표현이 맞았으리라. 그를 뒤쫓는 것은 한 무리의 잘 훈련된 늑대들이었다. 작은 들개도차도 냄새에 예민할진대 늑대들에게 있어 달콤한 커피향을 폴폴 풍기며 달아나는 아포가토의 궤적은 더없이 선명했다. 마치, 짙은 갈색의 머리...
깊은 숨을 들이쉬어, 곧 잠수할 시간이야. 두렵다면 두렵다고 말해도 괜찮아. 다만... 자, 이제... 하나, 둘, 모두들 바쁜 시간 속에 자신의 박자에 맞춰 걸음을 옮깁니다. 주위를 돌아볼 새 없이 초침은 빠르게 움직이죠. 아니, 일정하던가요? 째깍째깍. 이런, 그렇대도 시간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아요! 여유롭게 방황할 때가 아니니 잰 걸음을 멈추지 말고...
※캐붕주의, 오타는 차차 수정합니다. 모든 순간을 당신과와 비슷한 소재인 점 죄송합니다. 츠카사는 루이의 무릎을 베고 누워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루이는 그런 츠카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츠카사군, 너는 아마 모르겠지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 지 말이야,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면 넌 어떤 반응일까? 후후, 아마 날 경멸하며 당장 돌아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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