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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편하게 보기 위해 작성하기 시작한 시나리오입니다. 대사 위주 형식인 점 감안하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17세 새해, 눈 녹는 초봄- -어느 봄날, 오후- (세 사람만 따로 마당에서 검술 연습 중. 그걸 글공부하는 아가들이 흥미롭게 구경하는 일상) (탁츨 나란히 서서 연습) 하아! 하! 멋있다-. 나도 진짜 칼 만져보고 싶다-....
편의상 반말씁니다! 약선드림에 나오는 백유화 캐릭터를 사용합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기바랍니다. 전에 있던 현화산 버전을 삭제했습니다. 절대 약선 외의 컾과 엮지 않습니다!! 주의!! 날조가 한가득입니다!!! 개연성 없고.. 청명이 천재라 넘어가는 부분이 좀 많음.. 작가는 2차로 화귀를 배웠습니다! 청명이 현화산에 온지 하루? 이틀 째에 다...
원위 - 우물 속 작은 아이 하현 군, 하현 군은 이 상황도 다 이겨내고 아마 이 궤도의 똑같은 자리로 돌아오게 되겠죠. 그만큼 곡선적인 사람이잖아요. ...이런 말 안 어울리네요, 저는. 별이 되고 싶지 않은 하현 군은 아마 이미 누군가에겐 별이라고 불리고 있을 거예요.
좀비가 있는 곳에서 인공지능과 사는 일은 고달프다. 사실은, 어느 쪽이 별개로 가든 하여튼 그런 편이다. ‘김민수’는 올해로 스무 살을 먹었다. 그런 설정이다. 일반 청년과 다른 점은 그는 우선 산모의 뱃속에서 10개월을 보내지 않고 100명의 연구원들 사이에서 신체와 정신이 다듬어지며 5년을 지낸 뒤에 세상으로 나왔으며 그리고 그는 그때부터 이미 스무 살...
우리는 외로움을 알게 돼. 어둠이 깊게 깔린 밤. 그곳에는 너와 나 단 둘 뿐. 태양이 반갑지 않은 곳에서 방 안에 틀어박혀 다른 사람의 존재도, 삶의 의미도, 그 무엇도 찾으려고 하지 않았던 나를 네가 꺼내주었다. 그렇게 나와 너는 우리가 되었다. 모두를 잃은 세상에서, 인공적인 빛을 잃은 세상에선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우리의 세상이었다. 밤이 찾아오...
그렇게 한참, 시간이 흘렀다. 깊이 잠을 잤다.나를 완전히 놓아버리고, 이 열차에, 내가 갈 운명에, 몸을 모두 맡기고 그대로 계속, 계속 흘러갔다.누군가의 시선을 느낀 미소. 대각선 자리에는 미소를 쳐다보는 누군가가 있다. 미소는 애써 시선을 피하고 계속 잠을 잔다. 미소를 보던 이도 지쳤는지 미소를 보며 잠에 빠진다.계속 잠을 자던 미소, 눈물 몇 방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궁전에 도착한 아론은 마차에서 내렸다. 성은 회백색의 벽돌로 높게 지어져 있으며 지붕부분은 돔 형태로 둥그스름 하였고 지붕 중심이 되는 부분은 미스릴로 독수리를 조각하여 세웠다. 성내에 있는 정원은 궁전을 둥글게 감싸고 있었고 성의 4방향으로 분수대가 설치 되어 있어 아름다웠다. “제군들, 전쟁은 끝났고 승리했다! 3일간 휴가를 줄테니 가족들에게 돌아가도록...
"머리를 자를까봐." 아주 긴 정적을 깨뜨리고 튀어나온 말에도 그는 반문하지 않았다. 그저 건너다 보았다. 그가 그 말을 하고야 마리라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오늘,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그는 물담배로 돌아갔다. 돌아오는 대답이 없어도 에릭은 말을 멈추지 않았다. 한 손에는 한참 물지 않고 있는 담뱃대를, 한손에는 긴 머리...
漢泰山 漢東旼 클 태의 뫼 산과 동녘 동의 온화할 민. 2분 차이로 태어났는데도 여느 형제들보다 이름의 연관성이 없었다. 한 놈은 무조건 태산으로 지어야 한다고 완고히 주장한 친할머니 탓이었다. 외할머니는 아이들이 걸음마를 뗄 때쯤에도 간간히 애들을 보러 와선 애 이름이 드세게 태산이 뭐야. 태산이. 이런 말들을 혀를 차며 했다. 분명 두 아이 모두 똑같은...
** 날조 주의하세요 ** 사투리 잘 모릅니다 죄송해요😭 *** 이건 말이 꼬이고 꼬여 생긴 일이었다. 오빠가 영중 오빠한테 먼저 연락을 해서 부산에 가기로 했는데, 엄마 아빠는 내가 영중 오빠랑 같이 내려가는 줄 알았다. 엄마가 고맙다며 영중 오빠 기차표를 살 때 내 것까지 샀고, 이 사실을 나도 영중 오빠도 서울역에서야 알게 되었다. "성지수? 네가 왜...
하플버 인터뷰중 <팬들에게 받는 질문 타임> 일곱번째로 들어온 질문 Q. 다섯살 리암 vs 리암 다섯 명 (존나 깊은 한숨) 뽀킹... 이딴 질문에 대답을 해야해? 일단 상상은 해봄 > 둘다 싫음 > 이딴 걸 고민하고 있는 게 짜증남 하지만 노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1. 다섯 살 리암 인텁하고 한 달도 더 지난 어느 날 다섯살짜...
프로필 이름 : 하이드신격 : 하데스나이 : 40생일 : 7월 14일키 : 181cm직업 : 그림자 의원선호 : 독서소속 : 질서의 그림자 창놈 님께서 프로필 작성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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