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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알오물 취향주의 Moonlight Kiss 01 티 하나 없이 말간 손이 미련 없이 책을 덮었다. 이제 더는 못해. 너무 어려워. 망했다. 앓는 소리를 내며 찌푸려지는 얼굴이 무구했다. 화학 교과서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경수에게도 늘 어려운 존재였다. 결국엔 새벽 두 시를 넘겨 버렸다. 몇 시간째 분자 반응식과 씨름한 끝에 항복을 외친 경수는 흰색 레...
쿵쿵쿵쿵단 잠에 빠져있는 야마토의 귀에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품 안에 있는 따뜻한 것을 바짝 당겨 안으며 잠이 깨려는 것에 필사적으로 대항해 다시 잠들려 하는 찰나, 방 문이 벌컥 열렸다."야마토씨, 큰일났어요!!""으… 리쿠, 형아 조금 만 더 자고 이따가 들어줄게…….""이오리가, 이오리가…!""우웅……""야마씨!! 이오링이 사라졌어!!!!"...
Written by 치즈(@cheeze_svt17) "키스하면 다 사귀는 거 아니에요?" "그냥 입 맞추고 혀 섞은 것뿐이잖아." 원우가 입가에 남은 립스틱을 손등으로 지우며 다가왔다. 방금 전 기대어 있던 여성의 손길이 남아 셔츠 자락이 구겨져 있었고 완전히 닦이지 않은 립스틱 자국이 붉게 묻어 있었다. 약간 흐트러진 모습에 찬찬히 눈길을 옮기던 순영이 ...
* 리들해리로 영화 박쥐 대사 치는 게 보고 싶어서 쓴 썰 고아원에서 같이 자랐지만, 리들과 달리 해리는 생일조차 모르고 거두어졌다. 리들이 아는 것이라곤 그가 자신의 또래라는 것 뿐이다. 호그와트 입학장은 함께 받았으므로. 처음 왔을 때 해리는 다섯 살이었고, 밤눈이 어두워 이따금 침대를 착각해 그의 자리로 들어왔다. 리들은 또래보다 키가 컸고 해리는 작...
Plot twist, I never thought it would end up like thisI always thought it would only be one kissOne became a hundredOh, all of a sudden, I'm saying, "I love you"Plot twist, everything's happening so qu...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Coloured Universe. Catching,- the moment
강동원×손동운 “동원, 동운. 형제 같지 않아요? 성이 완전히 달라서 그렇지, 이름만 들으면 우리 제법 비슷해요.” “어머, 그렇네요.” 오호호호-하고 어색하게 웃어 보이는 여기자를 향해 나른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제법 행복해 보였다. 도대체 뭐가 행복한 건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동운은 불편한 기색을 숨길수가 없었다. 이렇게 어색한 자리는 처음이었...
*신과 함께 2차 창작물로 웹툰과 영화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웹툰, 원 설화를 포함해 작가의 창작설정을 가지고 진행됩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이 아닌, 자홍의 마지막 재판 이후로 각색되어 진행됩니다. *여러 번 퇴고과정을 거쳐 수정, 추가 돼 기존 실시간 연재 때의 내용과 다소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후...
* BGM; 촛불 하나 - 어쿠스윗X윤딴딴 비행기에서 보내는 생일이라니. 25번째 생일을 앞두고 전해들은 해외 스케쥴은 절묘했다. 그렇다고 슬프거나 속상하지는 않았다. 주변에서는 어떡해, 성운아. 생일인데… 하고 위로를 건네왔지만, 뭐. 예전같았으면 상상도 못했을 머나먼 나라에서의 커다란 공연에 갈 수 있는 것이 더 감사했다. 물론 큰 사랑을 받게 되고 처...
(재생 버튼 누르시고 읽어주세요) "김팀장님 지금 눈 오는거 알아요?" "에이 정대리- 3월인데 무슨 눈이에요" 이제 3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데 정말 엉뚱하게도 눈이 펑펑 내렸다, 그것도 아주 많이. 오늘따라 으슬으슬해서 일찍 눈이 떠졌고, 그 덕에 오랜만에 팀장님께 모닝콜을 해주고 있었다. 저의 벨소리 때문에 깬건지 잔뜩 잠긴 목소리가 들려왔고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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