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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아침부터 피곤했다. 물론 평소엔 활기차게 일어나느냐? 그건 또 아니었지만 그날은 특히나 더 피곤했다. 꼭 침대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듯, 침대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피곤함이 짙어졌다. 하지만 한낱 월급쟁이가 출근날을 벗어날 수 있을 리가 없지. 어제 잠을 잘 때 자세가 안 좋았겠거니 생각하며 씻고 준비해 집 밖으로 나섰다. 평소보다 나른하고 무거...
- 한빈이 집에서 나오자마자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한걸음 한걸음 걷는것 조차 힘들정도로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 눈물이 흘렀다. 끝난줄 알고있었다. 그래, 다시 돌아가기 힘들거 잘 알고있었다. 하지만 주변환경이 모두 바뀌어있어도, 내가 그날 이후의 기억이 없고 온몸이 부셔져있어도 한빈이의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처음부터 내맘은 ...
LOVE IS CANDLE 특별외전 익명게시판 | 내가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떨리고 지랄 ㅠ익명 | 조회 1023548 23.XX.XX 댓글 9999+ 난 뭔데 떨리냐,,, 엄마 살다살다 내가 우리 여름이 결혼하는 걸 다 본다고요,,,, 댓글 9999+익명 | 나 꿈 꾸는거 아니지..? 세상에 애기가 어떻게 결혼을 해,,,익명 | 진심 오늘이 오는구나......
글 다 읽으시면 사족 꼭 읽어주세요! 피 많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기억은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화의 한 조각과도 같다. 모든 프레임을 눈꺼풀을 통해 보아야 한다. 매일 밤, 예리한 칼날 끝을 겨누고, 가슴 조직의 혈관들이 터져 핏물이 뿌려지고, 생기를 잃어 죽어버린 눈을 보아야 하는 것. 도경수. 그의 몫이었다. 그는 죄가 있지만 자신에겐 무고한...
Review Note 리뷰 노트 모음 🏷️ 9 (영화 책 콘서트 뮤지컬 여행 전시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간편하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Review Note>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학교에서 항상 말이 없고 조용한 해리,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앉아 있는 과묵한 학생이다. 친구도 없이 혼자 지내는,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고 애초에 인간관계에 어떤 일로 일찍이 벽을 쌓았던 거였으면. 하루는 간단하게 샌드위치 한 조각을 먹곤 도서관에서 책을 가져가 읽고 있었다. 점심시간이라 아무도 없는 도서관, 창문 너머의 따스한 햇...
포타 개편되면서 원하는 작품을 찾기가 더 어려워진 것 같은 건 저뿐입니까? 이제 무조건 좋아하는 걸 보면 구독을 해둬야 할까 봐요. 이 AU에서는 비어트리스는 훨씬 어색하고 에이바는 훨씬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쓰기도 편안하고 즐거워요... 행복하다... "연락 안 왔어?" 앞 자리에 앉자마자 카밀라가 던진 질문에 비어트리스가 고개를 저었다. 조금 실망한 ...
랑 나들이 날이 풀리고 공휴일이 많아 릴에 관광객이 몰리는 요즘, 주말에 계속 일을 하다가 기적적으로 금 토 일을 다 쉴 수 있는 주가 생겼다. 친구들도 만나고 행정 업무도 보러 파리에 갔다가, 다음날은 파리에서 멀지 않은 동네 어디로든 놀러가기로 했다. 릴 메트로폴리스를 벗어나 다른 곳에 가고 싶었다. 금요일에 새벽같이 일어나 대사관에 가서 서류 접수도 ...
판탤 Copyright 2023. 박카스 all rights reserved. 03 한 번 붉어진 얼굴은 도무지 돌아올 줄을 몰랐다. 홍당무처럼 시뻘건 얼굴로 박한빈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분명 멈춰야 하는데. 더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저도 멈추고 싶었다. 아니, 멈추려고 했다. “예쁘다.” “사건의 지평- 어?” 박한빈이 노래를 부르다 말고 대답했다....
당시 에픽님의 글을 재밌게 보고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원작: 퍼벨 제작 영상
Looked in the mirror 거울을 들여다봤어 So many people standing there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서있었지 I walked towards them into the floodlights 나는 그들을 향해서 걸어 무대 조명 안으로 들어갔어 I heard no echo 어떠한 반응도 없었고 There was dist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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