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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자극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 Johnny Stimson - My Head Is a Crowded Train 02 태형아, 디를 본 적 있어? 여주가 나지막이 물었다. 응, 뭐라고? 태형이 되물었다. 뒷말은 태형에 의해 먹혀들어가 이어지지 못했다. 파에톤 쪽방의 낡은 침대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태형은 여주가 예쁜 만큼 그녀의 몸 이곳저곳에 입을 ...
그렇게 힘들었어? 네 말대로. 나랑 한 연애. 단 한 번도 떠올린 적 없을 만큼. 그 정도로 최악이었어? 떠올리기 싫을 정도로. "아니었어, 지민아?" "..." "다 지난일이라며. 그럼. 솔직하게 말해줘도 되잖아." "..." "너한테도. 완전히 지난날은 아니지. 지민아. 너한테도 아닌 거야. 그렇지." 그렇다고 한들 이제 와서 다 무슨 소용일까. 눈만 ...
#1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닥터 쿠레하와 함께 마을에서 사람들의 치료를 마치고 다시 성으로 돌아오려는데 웬 인간이 눈 밭에 쓰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을 성 안으로 데려와 치료를 해주었다. 다행히 크게 동상을 입은 건 아니라 금방 깨어났다. 정신을 차린 인간은 굉장히 당황스러워 보였다. 여기가 어딘지 듣자마자 무너지는 듯한 표정을 보고 나는 호기심이 들...
미도리야 과거사표현 주의 ⚠️치사키 날조 세월이 지나갈수록, 기억은 마모되고 잊혀지기 마련이다. 결국 흐려지고, 희미해져서 형태만 남는다. 그래서 지나가도, 흘러가도. 흐려지고, 부서지지 않게, 몇 번이고 되새겼다. 그때의 기억, 부서지던 감각, 몇 번이고 떠지는 눈. 그날의 날씨, 사람의 표정, 옷차림, 머리 스타일, 장신구, 걸음걸이, 땅바닥의 무늬. ...
신입사원(*3 옥상 이상야릇
TABI E 花畵 - たび [旅] 노래를 꼭 들어주세요. 선풍기 소리가 딱 어울릴 법한 매미 소리에 눈을 떴다. 물론 선풍기는 없고, 간밤의 기억은 선명하다. 보이는 천장은 이제껏 지냈던 천장의 색과 같았지만, 뭐랄까 다르다. 우선 냄새가 달랐다. 이런 생각 하는 거 그가 알면 인상을 찌푸리다 못해 혐오할지도 모르겠지만, 그의 방을 진하게 채운 이 특유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자극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 Damien Rice - It takes a lot to know a man 01 하여주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었다. 열여섯 때 여주의 아버지는 복권에 당첨됐다. 소위 말하는 졸부였다. 평범한 삶을 살았던 가족은 죽을 때까지 만져볼 수 없을 것 같은 돈을 그때 다 가졌다. 현찰을 가득 뽑아 허공에 던져보기도 했으며, 지...
대체적으로 퍼스트는 카오땅의 모든 행위를 이해했다. 그 중에는 자신도 동조하는 몇 가지가 있었고, 동조할 수는 없지만 어떤 면으로는 옹호하는 몇 가지도 있었다. 또는 내색은 하지 않아도 굉장하다고 여기는 몇 가지도 “fir fir” 꼭 짓궂은 일을 저지르거나, 뭔가를 부탁할 때는 귀여운 척을 한단 말이야. 동료 배우들과 저녁을 먹은 자리가 끝나자 옆으로 바...
안녕하세요 누나들... 저예요 키티 정육점 감초 주인공 히어로 지성. 청추까지 갔다오는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 물론 전 운전 안 했고요, 휴게소 보일 때마다 보스 운전대를 멋대로 돌려서 알감자를 얻어내는게 전부였지만요. 다들 아시죠? 그래도 차 오래 타면 힘든 거. 아무리 그래도 명색의 깡패인데 보스는 그거 조금 운전했다고 지쳐 나가 떨어져서 바로 코골면...
한참이나 백호를 바라보다가 일어난 태웅은 협탁 위의 작은 수첩을 발견했다. [산모수첩] 태웅은 수첩을 들었다. 한장을 펼치니 초음파 사진이 있었고 그 맞은 편에 아주 중요한 정보가 있었다. 임신 예상 주간 xx년 xx월 xx일 출산 예상 주간 xx년 xx월 xx일 출산 예정일 xx년 xx월 xx일 태웅은 숨이 멎을 것 같았다. 아무리 백호가 아니라고 해봤자...
짧은 대화인데도 속은 지뢰투성이다. 둘 다 멘탈이 박살 난 탓에 허공에서 읽히는 표정이 멍청했다. 풉… 별안간 터져 나온 웃음에 깜짝 놀라 입을 막았다. 당황했다는 걸 티 내기라도 하는지 목덜미가 여전히 뻘건 이동혁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아…. 손가락 마디마디가 간지러워 주먹을 여러 번 죔죔 하며 주저앉은 이동혁한테 다가갔다. 일어나라고 손을 ...
# 육성재 X 이창섭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늘 긴장되는 일이었다. 늘 편안한 옷차림을 추구하는 창섭이지만 오늘은 성재의 친구.. 들을 소개받는 날이니 나름 옷도 신경 썼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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