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회차 현제태원 경고! 잔인한 표현이 좀 있습니다. 최신화 387. 신규던전(4)에 대한 스포일러 있습니다. 단장(斷腸): 창자가 끊어질 듯한 슬픔, 매우 슬픔을 이르는 말. 성현제는 집 안에 사람이 들어온 기척을 느꼈다. 누구인지 확인 할 필요는 없었다. 포탈키를 가지고 있는건 주인인 성현제말고는 송태원 뿐이었다. 쥐어준지 꽤 되었는데 그가 포탈키을 쓰는...
※이 글은 현실의 정당, 단체, 종교, 기관, 국가 등 어디와도 관계가 없는 2차 창작입니다. '야, 유진아 너 여행사에서 알바한 적 있다 그랬나? 그 뭐냐, 이게 어르신들 나들이 인솔 알바 같은 건데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을 서울 시내에서 정해진 코스로 설명 많이 할 필요 없이 정해진 루트만 안내해주면 되는 거거든? 일도 쉽고 페이도 쎈데 하필 내가 하기로...
*허버허버(@THIS_IS_S3)님의 이혼송성 축전으로 드렸던 글입니다! 제작 무산으로 공개됩니다 :) *작업곡 : I Like Me Better - Lauv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규칙을 정하지.” “규칙, 말입니까? 무슨 규칙을 정하시려는 겁니까.” “결혼 생활 규칙 말일세. 또 이런 일이 없으리라는 법은 없지 않나. 나는 이렇게까지 울...
*Bass. 해당 글에서 나오는 메인 캐릭터는 루드빅, 벨져, 릭. 아마 추가적으로 다른 캐릭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저 셋은 데뷔한지 2년차 된 아이돌입니다. 1. 난 진짜 그런 것도 좋아.. 눈 밑에만 살짝 붉게 화장해가지고 개량한복 같은거 입고 부채춤 추는거.. 루드빅이랑 벨져는 안무 딱딱 맞춰서하는데 릭은 몸 굳은 것 처럼 처음에 잘 안 움...
며칠간 우중충했던 날씨가 거짓말인 것처럼 오늘의 날씨는 눈이 멀어버릴 정도로 밝고 화창했다. 따사로운 햇빛이 도시 곳곳을 비췄다. 하지만 두꺼운 암막커튼을 뚫고 들어오지는 못했다. 조금의 틈도 없이 닫힌 암막커튼 너머에는 검붉은색 커튼과 어울리는 벽지, 가구, 조명으로 장식된 방이 있었다. 방 안에는 다섯 사람이 있었으나 그 중 앉아있는 사람은 단 둘이었고...
나는 사랑을 말미암아 소리 없이 무너지는 것들을 바라보는 중이야. 무너지는 순간에서야 이것이 모래성이었구나, 조소하면서도 멍청한 울음이 그치지 않아. 봐, 내가 좋아하는 비처럼 내리고 있어. 비 아래의 모래성은 이렇게도 쉽게 무너지지. 나도 전부 다 알고 있었어. 이럴 줄 알았어. 사랑은 영원할 수 없고 어떤 황금성도 영영 빛날 수는 없는 법이지. 그러니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태그 실수를 알려준 분 감사합니다 ...ㅠㅠ 수정했어요 ㅠㅠ 재. ** 런쥔아, 어느 쪽이 좋다?** 뭐!? 결정할 수 없잖아!!! 당신 마음대로 해요!!!!
직장인에게 월요일이란 머리는 거부하는데 몸은 착실히 움직이는 그런 요일이다. 황인준이라고 뭐 특별하겠는가. 아무리 실적 탑 먹고 동기들 중 가장 먼저 승진, 영업팀 에이스로 이름 날려도 월요일이 싫은 건 매한가지다. 그런 인준에게 출근의 기쁨이 생겼다. 금요일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으니 지성과 4일째 되는 날. 주말 내내 보고 싶어 혼났지만, 지성의 집...
이효민은 엮이면 안 될 것 같은 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뭐가 그렇게 행복한지 항상 실실 쪼개고 있는 얼굴, 그에 반해 날카롭고 거친 말만 쏟아내는 주둥이, 늘상 건들거리며 걷는 다리. 어느 하나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었다. 추운 겨울에도 후드티에 마이만 걸치고 다니는 그 꼴은 보는 사람이 더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물론 그 말을 면전에서...
침대에서 일어나 방을 제대로 둘러보니 남자와는 같이 지내는게 아닌지 태수의 옷가지와 아기물품들이 잔뜩있었어. 방안에 있는 사진들도 모두 아이와 태수뿐이었고. 그럼 저 남자는 대체 무슨 사이인건지. 아니 아무사이가 아니라고 해도 태수의 옆에 있는 그의 존재가 거슬리는건 똑같았어. 자신이 없던 삼년이라는 시간에 그 남자가 존재하고 있는거니까. 남자의 존재에 대...
*주의: 날조입니다. 뻥입니다. **주의: 날조입니다. 뻥입니다. 중요해서 두 번 말했습니다.*** <내가 키운 S급들> 문피아 버전 387화를 보고 썼습니다.****아 송태원이... 빈 관으로 장례를 치렀다고 하네요. 아 몰라 대충 봐주십시오 (머리 긁기) +후원 감사합니다. 친한 사이가 아닌데 이런 걸 받는 것은 처음이라... 진심은 돈으로 ...
2020년 1월 디페스타/아이소 및 송성배포전에 판매하는 내가키운S급들 2차 창작 소설 [팬덤 증후군]의 샘플 페이지 입니다. 부스위치 디페 1.11(토) p12아이소 1.12(일)Q18송성배포전 1.18(토) 전2 기간 : ~2020. 1.5일까지페이지 80~100(예상)판평 B6 문고판표지 전면 박 후가공 인쇄본19세미만 구독불가가격 : 8000원 (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