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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뭐 해? ”시간 비면... 나랑 놀자! ✨이름 :: 레이비 셔먼 (Levi Sherman) ✨나이 :: 18세 ✨성별 :: XY ✨키 / 체중 :: 188 / 표준 ✨특성 :: 마법 ✨외관 :: 지정복 착용 뒷목을 아주 살짝 덮는 짧은 길이의 흑발과 보라색 눈, 왼쪽 눈 아래 점, 리트리버 귀와 꼬리 목에 IV (라틴어 숫자 4) 타투 ✨종족 ::...
중간중간 욕설이 섞여 있습니다. 내 주변에 타인이라곤 한명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야 내가 알아서 잘라버렸으니까. 사람들의 기억이란 일반적으로 기쁨과 슬픔만 난무하는 쓸데없는 것이었다. 누구한테 물어봐도 가장 기뻤던 또는 가장 슬펐던 일을 얘기할 것이다.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내 기억은 흑백과 같다. 아무 감정 없는, 무의미한 시간 뿐이었다. 근데 어느 순간...
그의 마지막 기억의 오웬은 그렇게 썩 좋은 상황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계획에 자신이 있었으며, 무조건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자만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한순간에 계획이 틀어지고 그의 상정내로 벗어나자 그는 그 모든 실책을 오웬에게로 돌렸었다. 그래, 정확히 말하자면 마지막 기억에서 그는 자신이 만든 조직─ 오웬과 좋은 사이는 아니었다. 어느때와 같은 ...
역영설60분전력 주제 : 과일 시작이 어려울까, 끝이 어려울까. 무어라 깔끔이 결론 짓기 어려운 생각이 하비엘의 머리를 어지럽혔다. 도입부가 좋은 소설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들이고, 결말이 좋은 소설은 오래도록 여운이 남게 하고, 새로운 도전은 넓은 세계를 만나게 하며 좋은 끝맺음은 평생의 교훈을 갖게 하니, 시작과 끝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
몸이 붕 뜨는 기분이다. 호석은 부드러운 침대 시트를 그러쥐었다. 흐읏, 읏..! 신음하며 허리를 띄웠다. 시트는 부드러웠지만 손에 가득 들어차지 않아 만족스럽지 않았다. 호석은 대신에 베개를 그러쥐었다. 푹신한 솜에 손이 폭 감기었다. 그러나 이것도 만족스럽지 않았다. "으응... 아..." 입안이 바짝 바짝 말랐다. 짜릿한 쾌감에 발가락이 곱아들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와 현재 대화를 나누고 있는 당신은 진실된 인물인가, 당신과 이야기를 하고있는 나는 진실된 인물인가, 어쩌면 우리는 현재 서로 정체성에 혼란이 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잊으면 안돼 아가페, 너는 사랑이 아니야 너는 끔찍한 절망을 불러올 아이야. 지금 당장 당신의 팔을 붙잡고서는 가능하다면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내뱉고, 속마음을 털어내며 가능한 어서 편해지...
2021년 5월 어린이날 기념으로 타계정에 올렸던 아키토우입니다. 토우야에게 행복했던 어린시절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적었던걸로 기억하는 글 ---------- “토우야, 오늘은 한층 더 굉장한데? 무슨 좋은 일 있었어?” 모든 일의 시작은 별것 아닌 안의 한 마디로부터였다. 기분 좋게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던 안의 입에서 튀어나온, 다른 사람들이 듣는다면 특...
생이란, 절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법이다. 신이란 존재는 분명 존재하려나, 어째서 저는 제 더러운 죄악을 이런 식으로 받아 삼켜내야 하는 것입니까? 흐르는 빗물에 맺힌 혈액이 씻겨 내려간다. 변하지 않는 결말. 이번에는 틀림없이, 라고 다짐했던 순간은 어디로? 갈 곳 없는 원망은 결국 나를 좀먹는다. 아아, 가련한 녹빛은 마지막까지 부드럽게 제 입술 위로 ...
2021년 5월에 타 계정에 올렸던 아키토우 연성입니다 ---------- ― A의 경우 교실 뒷문을 나와 화장실을 지나쳐 걷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중앙의 드넓은 계단. 왁자지껄한 소음을 등지고 계단을 오르다 보면 조금씩 저를 품어 오는 조용한 공간. 정적뿐인 복도를 기이하리만치 신비로운 느낌으로 물들이는 붉은 노을. 어느 무엇 하나 자신과는 거리가 멀었...
그가 나를 피한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았다. 바보라도 알 수 있을것이다. 몇 주 내내 서점에도 카페에도 모습을드러내지 않는다는 그 의미를. 내가 그에 대해 몰랐다면 그것이 단순한 우연이라고 생각 했겠지, 그저 무슨 사정이 생겨서 모습을 감춘 것이라고. 하지만 그동안 내가 알아본 남도진 이라는 사람은 그랬다. 의도적으로 나를 차단하고 있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단백질 7%, 물 91%, 기타 2%로 구성된 플라즈마 55%, 혈구 45%. 내가 즐겨 먹는 식사의 구성. 과거에는 주로 야외에서 먹었고 지금은 실내에서 자주 먹는다. 세상은 정말 좋아졌다. 땀 흘릴 일 없이 팩에 빨대를 꽂을 줄만 알면 되니까 말이다. "잘 먹겠습니다." 나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배고플 때면 반사적으로 꽂는다. 톡 소리와 함께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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