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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밥 먹듯 벌어지는 데모에 결국 휴학령이 떨어졌다. 먹고, 자고, 노는 것도 한계가 있지. 민혁은 외출을 자제하라는 경고를 가볍게 무시한 채, 밖으로 나왔다. 집에만 틀어박혀 있자니 온몸이 좀이 쑤셔 견딜 수가 없었다. 마땅히 할 일이 없을 땐? 유기현을 불러야지. 내심 연락을 기다렸는지 호출 10분 만에 기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간만에 보는 얼굴이 꽤나 반...
마지막 강의 마치고 어디 가지 말고 남아 있어!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 성운은 그렇게 으름장을 놓고 뒷모습을 보이며 총총 사라졌다. 조그만 체구에 걸쳐진 헐렁한 제 옷을 보며 재환은 히죽히죽 웃었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나타나 학교 수업에 입고 나갈 게 없으니 옷을 죄다 빌려줘야 했는데,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윗도리 바지만 가져다주고 나가 기다...
커미션 문의 : @MDG_Commission ▶ NOTICE 본 작업물의 저작권은 모두 저 (막저) 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및 수정,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 합니다.(원본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계연틀 등에 들어가는 간단한 편집은 가능합니다.)경우에 따라 소장용 굿즈 제작같은 경우 허용해드리니 사전에 미리 말씀해주세요!입금 받은 후 7일 정도의 작업기간을 ...
알립니다 원본 파일을 컴퓨터를 정리하면서 삭제해버려서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ㅜㅜ..)모브 여캐가 등장합니다. 가볍게 쓰이는 캐릭터이나 취향과 맞지 않으신 분들은 피해 주시길 바랍니다.축전은 올리지 않았습니다.표지, 후기 포함 29장 중 앞부분 9장만 공개, 그 밑으로는 유료입니다.
아, 또 또! 그만 쳐다보라고 박지미인! 노란 후드도 아니고 교복도 아니고 무려 체육복을 입은 전정국한테 자꾸 눈길이 간다. 나 왜 이래 정말? 어떡하지? 내 눈에 전정국 레이더망 달렸나 봐... 근데 전정국 어깨가 원래 저렇게 넓었나? 뭐? 아니 여기서 전정국 어깨가 왜 나와? 하, 정말이지 아무래도 말을 듣지 않는 전정국 생각의 꼬리물기에 정신 차리라고...
일단 먼저 시작하기 전에 타이틀을 공개합니다. 저게 누구냐고요. 접니다. 김햎 참고로 타이틀 제공 출처는 제 앤오님입니다. 이 후기의 주인공이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해당 후기는 쿠로세인 성사 후기글이므로 상당부분이 이미 기억 조작 및 앤캐 사랑으로 인하여 주접글이 될 확률이 높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이 성사 후기의 백미는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본격...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붉게 타는 노을이 어둠으로 서서히 채워져 갈 때, 마법사들의 학교, 프레칸토 마법학교 정문에 불빛이 켜졌다. 그 아래에는 푸른 머리가 빛을 받아 반짝이는 한 사람이 서 있다. 그는 누군가를 찾는 듯이 정문을 통과하는 학생들을 보고 있다. “샤샤!” 이내 그 사람을 찾은 듯 이름을 부르며 손을 흔들었다. 그러나 그 이름의 주인은 전혀 예상하지 못 한 눈치로 ...
아침부터 묘하게 힘든 날이었다. PMS 때문에 몸은 무거웠고, 눈은 뜨기 힘들었다. 억지로 몸을 일으켜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집을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착용한 마스크는 자꾸 숨을 막히게 했고, 머리가 띵했다. 사람들이 가득한 2호선에서 탈출해 비교적 한산한 4호선을 타고 정신을 반쯤 빼놓고 있는 와중에 ‘쿵’하는 소리와 함께 문 앞에 서 있...
"쟤가 김석우야?" 찬희는 속으로 생각했다. '별거 없네.' 한겨울 추위에 작은 틈새마저 허용하지 않는 문이 꽉 닫힌 교실. 그 밖에서 조그만 창문으로 김석우를 처음 봤다. 소문에 의하면 100m 밖에서도 빛이 난다더니, 그렇지도 않네. 1학년 2반, 1분단 맨 뒷자리. 고개를 돌리면 넓은 흙 운동장이 한눈에 보이는 위치. 그 자리였다. 전학생이라 그런가....
- 가정폭력, 욕설, 우울, 피폐 등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김독자는 3중혁과 함께한 그 김독자 이며, '김독자' (따옴표 안의 김독자)는 그분걔의 걔 입니다. - 해당 회지는 후반부 19금 관람불가로, 성인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중혁독자와 그분걔 모두 등장 하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은 '중혁독자'의 이야기입니다. <내 생에...
Ver.정국 “먹자.” 역시 식사가 준비되어 있었다. “예. 아버지.” 수저를 들며 머뭇거리고 있는 지민이게도 눈짓을 보냈다. 대답하라고.... 그는 대답대신 숟가락을 집어 들었다. “그래...회사 그만 둔다고....?” 직접 말씀 드린 적은 없었는데 인터넷에서 보신 모양이었다. “예.” “그래 니가 잘하는 일이고 인정까지 받았는데, 용케 그만둘 생각을 했...
*가볍게 읽어 주세요 :) 편의점에서 술 취한 진상손님을 상대하고 힘겹게 제 알바 시간을 마친 민석이 지친 몸을 이끌고 터덜터덜 길을 걷고 있었다. 집으로 걸어가는 이 길이 멀고도 시리게 추웠다. 썩 두툼하지 않은 낡은 패딩 하나 걸쳐 입고 찬 바람에 바들바들 떨며 최대한 집에 빨리 가기 위해 지름길로 걸음을 돌렸을 때였다. 그때, 끼힝..낑, 끼잉...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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