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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재현은 영화를 참 좋아했다. 특히 운명적으로 만나 기적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영화를 즐겨봤다. 그런 영화 같은 일이 나에게도 오기를, 제발 이번 딱 한 번만큼은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 영화는 영화였다. 공항으로 향하는 사이에 갑자기 도영에게 연락이 오고, 부재중 전화가 수십 통 쌓이는 일은 없었다. 미국행이 취소되거나,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다. 아무...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낯선 시대, 낯선 지방의 어떤 꼬맹이에 빙의했다?! 심지어 내 손에는 '이방인'이 쓰던 아르세우스폰이라는 물건과 비슷한 것이 들려 있었다. 많은 의문이 머릿속에서 맴돌았지만 일단은 호브라는 아이가 하자는 대로 해주며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이곳에선 야생 포켓몬이 웬만해선 선공하지 않는 대신 포켓몬술사(여기선 트레이너라고 ...
내용 중 상처 훼손, 조직 폭력단, 살인 소재 등 주의 부탁드립니다.또한 과거 날조, 90년대 풍 누군가 죽는 뮤직 비디오 같은 내용,그림체가 왔다갔다 비율이 맞았다 안 맞았다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책이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내용과 별반 상관 없는 낙서입니다.
- 그 아이를 만나기위해서 월영은 달빛을 만나기위해 이 들판위에서 잠들어 있다 - 달빛이 닿는 이 지표면에 항상 외로움과 슬픔이 가득하다. 그 달빛이 잔뜩 모인 곳에 어느 날 태어날지니 그 이름은 월영. 달빛을 받아 태어난 아이, 월영. 그 아이는 온몸이 달의 빛을 받아 새하얗지만 차갑게 빛이 났다. 그렇게 빛이 나는 아이는 세상에 모든 슬픔과 아픔 등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폰을 들었다 놨다, 답지 않게 다리도 덜덜 떨고, 다크서클이 잔뜩 진 최종수는 고뇌중이였다. 기상호, 그 이상한 놈. 시합중에 저 한번 막아보겠다고 장황한 헛소리에, 되도않는 애교(되도 않는건 아닌가. 이제와 생각해보면 그건 확실히 앙큼했다. 아니 이게 아니라)까지 부리더니 기어코 제게서 승리까지 가져간 놈. 최종수는 그 기상호에게 답도없는 사랑을 하...
1. 서교대에서, 업둥이 제안을 받고, 강인석은 생각했다. 이거, 하자. 고민은 길지 않았다. 누가 뭐래도, 제 제일 친한 친구였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였으니까. 그 사람의 인생이 나아지길 바래서, 강인석은 조신우가 상처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익대 대신 서교대에 진학하기로 했다. 이제와 인정한다. 자신은 그 사람의 애정을, 열정을, 너무 만...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60958715536764937?s=20 내가 만약 주기적으로 키스해야하는 백천청명을 보고싶다고해. 인어청명이 제 하나뿐인 가장 큰 비늘을 준 사람이 백천이야 인어의 하나뿐인 비늘을 삼킨 사람은 여분의 목숨을 얻는 대신, 그 인어의 유일한 호흡이 된대. 심각한 부상을 입어 숨이 멎...
“하···.” 새하얀 입김이 퍼졌다.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은 여전히 추웠다. 농구를 배우러 미국에 간 지도 어느새 5년이 흘렀다. 그 사이 몇 번 한국에 들어온 적은 있었지만 겨울에 오게 된 건 처음이었다. 뽀드득, 뽀드득. 신발을 덮을 만큼 쌓인 눈을 밟으며 익숙한 거리를 걸었다. 부활동 끝나고 항상 들리던 편의점, 부원들과 몰래 자주 갔던 게임방,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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