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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개연성 X, 퇴고 X, 적폐와 날조 有- 비문, 띄어쓰기, 오타는 제 부족함입니다. - 2차 정마대전 이후, 단전 잃은 장문 사숙과 천하제일검 일대제자(정인 사이) - 태양혈=관자놀이 * 오악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산. 보름간 인시(寅時, 오전 3-5시)가 다 되어가도록 불이 켜진 장문인 처소를 보다 못한 백자 배 제자, 아니 장로들과 청자 배 제자들은...
조직에 의해 박사님을 잃은 하이바라와 코난이 보고 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카메라 설정하기> 카메라는 설정은 유튜브 링크로 달아두겠습니다! (5 미닛 게임클럽) https://youtu.be/TzncM800Wz8 (웹캠 있음) 위 영상은 제가 앞에 설명 드린 것도 나와있습니다! (디지털생활제안) https://youtu.be/5YMZYSwE2Ew (저처럼 웹캠이 없으신 분들이 핸드폰을 웹 캡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
:: 아마 썰 기반으로 뭔가 쓰려 했던 것 같은데... 파일이 남아있어서 올립니다.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이상하다고 깨달았어야 했다.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물소리가 그칠 즈음 랜서는 눈물로 흠뻑 젖은 수건을 빨래더미에 던지고 수분이 부족한 그를 위해 컵 가득하게 물을 따르고 있었다. 세수를 하고 멀끔한 얼굴로 나온 아처는 랜서가 건넨 물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
사람들이 내게 말했습니다 " 너는 참으로 따뜻하구나! " " 온 마음을 환히 밝히는 따뜻한 빛이야. " 나는 내 몸이라서 손으로 만져도 따뜻한 줄을 몰랐어요 사람들이 말해주어 그제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내 따뜻함에 손을 녹이러 왔습니다 내가 따뜻해서 기쁘다고 했어요 그래서 나는 행복했습니다 어느날 내게도 사랑하는 이가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내 ...
🐦: https://twitter.com/holdyyourbreath @holdyyourbreath 올라오는 트윗은 페잉 답변이랑 글 소재 여쭤보는 거나 업로드 일정, 연재글 진행 여부 등등 그런 것들이 될 것 같아요 .... !! 푸숑은 포타 링크로만 남겨 둘 게요 ㅎㅎ 그럼 안녕 짹에서 만나요💓💓 + 망짝은 쓰는 중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에테르파티 [타3] 부스에서 판매될 신간 샘플입니다. -안내사항- 1. 에스티니앙X빛의 전사 HL 드림 소설로 네임리스이지만, 종족, 성별, 과거 등등 자세한 설정이 있습니다. 2. 본문 29p+후기 1p, 총 30p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포스타입에 '증오를 넘어선다면'이란 제목으로 업로드되었던 글에서 20p 정도 새로운 이야기가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 19년도 창궁 온리전 적반하장에 소장본으로 냈던 글입니다. 랜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아처가 아침으로 뭘 준비했는지 눈치챘다. 세수만 대충 하고 나오려는 것을 부엌에 있는 아처가 제대로 하고 오라며 외쳐 일찌감찌 차단해버렸다. 결국 꼼꼼하게 씻고 나온 랜서의 앞에 참마밥이 놓였다. 랜서는 입 한가득 웃음이 걸린 모양새가 되었다. 하얗고 끈적끈적한 ...
다음 날, 세 사람은 5성급 호텔 조식의 뺨도 후려치는 매우 고급진 아침 식사를 옹기종기 모여 깨끗히 비워냈다. 솔직히 홀로 태연한 헬리오스를 제한 도준과 리안은 이런저런 정체성 혼란의 여파로 인해 입맛이 전혀 없는 상태였으나, 너무 맛있었기 때문에 결국 전부 해치워버렸다. 어쩐지 매우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다. 그들이 식사를 마치자마자 오늘도 변함없이 위...
[희신광요] 夢 다른 이를 허락하지 않는 암실 깊숙한 곳에, 너를 넣어두었다. 네 생존 유무는 상관없었다. 처음부터 고려 사항이 아니었다. 어차피 너는 이번 생에서 나를 허락해주지 않을 터였고, 나는 너를 강제로 취할 만한 인물이 못되었다. 서로간에 평행선을 걷는 이야기로 논쟁을 하는 것보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편이 훨씬 나을 것이다. 어렵지 않았다. 너...
- 마피아 AU - 사망 소재 有 거리의 뒷골목, 흡연장으로 꾸며진 어귀에 불빛 하나가 빛나고 있었다. 게오르크는 땅바닥을 보며 연신 안개를 뱉었고, 페이루즈는 그걸 말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멍하니 담배를 끄고, 본능적으로 새 담배를 잡으려 담뱃갑을 연 게오르크는 문득 자신이 집어든 담배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너무 많이 피웠어요." 그가 라이터를...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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