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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 석환이 20대 초반일때 - 석환은 여느때와 같이 수련을 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선대 스승님이 남겨주었던 도끼 , 본인과 안맞다고 생각했기에 이와 어울릴만한 특출난 재능을 지닌 수인을 찾으며 말이다. - 며칠 후 , 거주지 주변 산에서 어깨에 얼음이 박힌 어린 늑대를 발견한다. 어린 늑대지만 보자마자 머릿 속이 번뜩이며 도끼생각이 났다....
소설체는 못하겠고 대충 썰체로 갈겨봅니다. 애착금지 룰 따윈 없는 세계관이라고 치고요, 결혼도 해도 됨 우주는 넓고 포스센서티브는 부족하니까요 킬킬킬... 파다완으로 선택되지 못하고 농업행성 행이 결정돼서 마음아팠던 오비완이 많은 걸 배우면서 결국 극복해내고 좋은 농부가 됐겠지. 오히려 적성에 맞는 것 같았음. 식물을 돌보고 연구하며 마음의 안정을 얻는.....
*현대배경..? 하여튼 전오수세계관은 아님 *제목어그로ㅈㅅ어디까지길어지나보고싶었음메 남이야 혼자 살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서른여섯 혼기 꽉 찰 때까지 혼자 잘살고 있는 사람한테 왜 괜히 헛바람 넣는 건데. 애꿎은 쿠션만 주먹으로 내리치던 패치가 급기야 발로 쿠션을 뻥뻥 차댔다. 그래봤자 소파에 올려져 있던 두 개가 전부였지만, 어쨌거나 명백한 불...
생사가 오가는 전쟁이고, 청명의 싸움 방식을 알기 때문에 청명이 전장에서 목숨을 잃는 그런 악몽을 자주 꾸지 않았을까.
한 때 위험한 일이 벌어질 뻔했던 사건이 있었지만, 왕국의 축제는 무사히 기간 내에 이루어지며, 사람들은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다만, 이아와 오네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그건 남은 축제 동안, 그녀들은 축제 행렬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사람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왕국을 곳곳을 행렬에 끼여 다녀야만 했다는 것이다. 왕국을 구한 우리의 수호신이라며, 사람들은 아...
아빠가 우리 방에 들어오면서 불을 껐다. 아빠가 우리 방 침대맡의 램프를 켰다. "우리 쌍둥이들, 잘 준비해야지. 오늘 읽고 싶은 책 생각했어?" "녜!" "정했어!" 나랑 스텔라가 동시에 백설공주를 말했다. "오늘도 백설공주 읽고 싶어?" "응!" "백설공주 재밌어!" "그래. 그럼 읽어줄게. 침대에 바로 누워 봐." 아빠가 우리에게 이불을 덮어주며 책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읽...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문득 드는 의문에 고개를 들었다. 그날은 나와 우렉이 헤돈의 층에 거주한 지 한 달이 되는 날이었다. "스승님이 갑자기 이 층까지 오면 어떡하죠?" "? 너 데리러?" "네, 뭐." 선별인원을 데리러 가는 김에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서 가져온 헤돈이 고개를 갸웃했다. 토끼도 뭣도 아닌 얼굴로 귀여운 척을 해봐야 징그러울 뿐이...
"..." 나는 헤돈이 내 다리를 살피는 모습을 긴장 어린 낯으로 바라보았다. 저 괴상한 손으로 가까이 다가와서 다리를 이리 쓸고 저리 뒤집고 하는데, 헤돈이 손짓 한 번만 하면 샤랄랄라 하고 원상복구 될 줄 알았던 나로선 조금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다. "...많이 안 좋나요?" "흠... 뭐, 좋은 상황은 아니네요." 뭐야, 뭔데. 불현듯 엄습하는 두려움이...
"야, 우렉." 까맣게 드리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그 아래에 누워 있던 나는 우렉을 불렀다. 응? 우렉이 단조롭게 반응했다. 나는 마찬가지로 태연스러운 어조로 말했다. "넌 탑을 나갈 거야." "..." 이번의 우렉은 대답이 없었다. 항상 당당했던 그의 우물거리는 면모는 나를 즐겁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새끼, 대답이 없네. 짧게 키득거린 나는 웃음기 섞인 ...
if: 예서가 어려졌어요! 일의 발단은 우렉이 가져온 케이크를 먹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떼당 띠발..." 개띠발... 나는 얼굴에 손을 파묻으며 웅얼거렸다. 짧게 중얼거리는 문장마저도 상태가 개판이라 기분이 더욱 우울해졌다. 게다가 손은 또 짜리몽땅해서 얼굴이 다 안 덮혀... 빼꼼 튀어나오는 이마가 이렇게까지 짜증 날 줄은 조금 전까지는 생각지도 못했던...
히요리와 쥰이 섹파라는 설정 선정적인 장면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진 않으나 소재주의 요함 전체적으로 건조한 분위기. 둘 다 어딘가 어긋나있습니다.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다.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받은 최초의 사랑, 모성애와 부성애, 막역한 친우로부터 받은 우정, 열렬하게 사랑하던 연인으로부터 받은 애정, 불특정다수로부터 받은 동경. 신이 세계를 만든 순간부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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