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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독하게 느리게 흘렀지만 동시에 빠르게 지나갔다. 해리의 '그' 뉴스가 터지고 난 후 들끓었던 언론도 조금은 조용해졌고 루이와 해리에게 따라붙었던 눈들도 수가 줄었다. 해리와 루이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조용히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평생 그 눈들을 피해 잠적해 있을 수는 없었다. 이제는 조금씩이라도 그 결과를 마주해야만 했다. 거의 ...
* MCU 기반 스팁토니 * 인피니티 워 직전 타임라인 * A5 60 p * 글 나듭, 표지 모해님 (@ mang_nom ) ◈ 오늘은 지극히 평범한 하루다. 대부분 사람에게는. 눈이나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맑은 날씨도 아닌, 적당히 구름이 껴있으면서 적당히 축축한 바람이 부는 화요일 점심시간. 하늘이 기이한 푸른빛으로 우주와 연결되어 살인 외계...
Omega Cla 오메가 클래스 EP. 26 덫(2)
Taste me (外) 런스루 a. 어느 연말에 시상식이 몰려있는 연말은 바쁘기 마련이다. 하기야 근간에 바쁘지 않은 날이 있을 리 만무하지만. 다른 가수의 리허설이 길어지나 싶더니 결국은 개인 사전녹화가 딜레이 됐다. 남아야하는 건 정국과 지민, 호석뿐이었다. 남은 멤버들에게 미안해하는 듯한 표정도 잠시였다. 미련 없이 떠나는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 정국은...
이왕 돈을 쓰려면 좀 팍팍 쓸 것이지. 임스는 정부가 구두쇠처럼 군 것에 대해서 백만 마디의 비속어로 이루어진 훌륭한 평을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방은 두 개뿐이었다. 다시 말해, 아서가 임스의 짐을 가져다둔 곳은 아서의 방이었고 그들은 오늘 밤을 한 방에서 보내야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부부와 또 한 사람, 세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에 방 두 개를 제...
임스는 한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만나는 사람의 수가 몇 명이나 될지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얼굴과 이름을 아는 - 나중에 잊어버린다 해도 - 사람만 헤아린다 해도 백 명은 가볍게 넘을 것이고 천 명도 우습다. 그렇다면 만 명은 될 수 있을까? 잠시 고민한 끝에 그는 이제까지 그가 만났던 사람들의 숫자를 세어서 확인해보려고 했고, 그것이 밤하늘의 별을 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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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만화 그립니다 '~' 이메일: rmsid1011@naver.com
* 본 편에 들어가기 전에, <the NAME Series>의 설정에 대한 설명 - 이 글은 네임버스를 기반으로 한다. - 모든 사람은 극소수의 돌연변이를 제외하고 태어날 때부터 몸 어딘가에 자신의 '운명의 상대' 의 네임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그것은 풀네임일수도 있고 이니셜일수도 있고 한글일 수도 있고 영어일 수도 있다. - 네임은 평소에는 연...
One more time 동해는 신을 믿지 않았다. "동해!" 그러나 가끔 믿고 싶어지는 것이다. 어깨에 기대오는 체온을 느낄 때면. 평탄한 인생은 아니었다.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에게서 나 끼니조차 어려운 생활의 연속. 지옥은 끝을 볼 줄 몰랐다. 어린시절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은 우산을 피고 지나갈 수 없을만큼 좁았다. 집들이 다닥하게 붙어있는 골목 맨 끝...
이제노는 인기가 많다. 내가 보기엔 그냥 얼굴 좀 반반하고 공부 좀 잘하는 거 말곤 별 볼일 없는 새끼일 뿐인데 남들은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튼 이제노의 대외적 이미지는 그렇다. 뭐든 다 갖춘 엄친아. 나는 이제노가 그렇게 유명하다는 걸 이제노를 알고 나서야 알았다. 누구든 이제노가 좋아죽는다. 부럽다고도 하고 멋있다고도 하고 좋다고도 한다. ...
얇은 커튼 사이로 내리쬐는 햇볕이 강렬했다. 스티븐의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이마에 얹어둔 손등이 저렸다. 왼쪽 갈비뼈에서 묵직함이 느껴졌다. 가슴께에 흩어진 결 좋은 금발. 곤히 잠들어 있는 모양이다. 겨우 뜬 눈을 다시 감았다. 너른 손바닥이 마른세수하듯 그의 얼굴을 쓸었다. 이건 꿈이야. 동트기 직전까지 잠을 설친 바람에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 못 하...
No union is more profound than marriage, for it embodies the highest ideals of love, fidelity, devotion, sacrifice, and family. In forming a marital union, two people become something greater than 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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