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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16화 이후, 서로의 관계가 괜찮아졌을 때. * 스토브리그 백승수×권경민 합작. * 글의 맥락이 안 맞거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백단장." "네. 무슨 문제 있습니까?" "너...지금 뭐라고..."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귀자고?" 권경민은 아무리 곱씹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금 마시고 있는 것이 커피인지 맥주인지 잠시 생각했...
124. 구겨진 밤에는 산책을 갔다 (43000W) A5 · 신국판 size 해파리파리파리~ 분양 문의 @ul_sae <구겨진 밤에는 산책을 갔다> 가 아띠님의 <XXX>로 분양되었습니다~ (겉,장,반)도비라, 목차 내지작업도 함께 했습니다 ^0^)/
123. 상사일념 (43000W) A5 · 신국판 size 목업파일은 축소되서 잘 티가 안나지만 눈처럼 반짝반짝 텍스쳐가 들어가있읍니다 :Q! 목업에서 이런게 잘 안보이면 조금 섭한 것도 사실이라 여기에라도 쇽쇽 분양 문의 @ul_sae
※ trigger warning ─ 자살, 자살기도, 노란장판, 불행서사 ※ † 최서욱 새는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1 최서욱의 이야기는 짐작 가능할 정도이다. 처음부터 밑바닥인 인생에서 출발했다. 부루마블 같은 게임이었다면 차라리 전부 다 바닥부터 시작하니 그런 게임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세상은 제각기 출발점도 다르고, 출발점에 따라...
" 무서워요. " 몸이 떨려왔다. " .. 무서워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당신들이 제게서 또 떠나갈까 무서워요. 그러니 부탁이에요. 제발 그 이상 제게 가까이 오지 말아주세요. 상냥히 대하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주지 말아주세요. 두 번 다시 그런 기분을 겪기는 싫단 말이야... " 차라리 처음부터 이런 나를 차갑게 내쳤더라면 나도 미련 없이 떠나갈 수 있을...
모든 일이 끝난 후였다. 윤은 죽지 않는 몸이 되었고, 태구는 처음엔 조금 혼란스러웠지만 다행히 안정을 찾은 상태였다. 다만 그와 전생의 일들을 공유하진 않았다. 어차피 전생의 일과 윤이 말하지 않은 사실들은 각인을 하면 전부 볼 수 있을 터, 부러 윤의 입을 통해 듣는 것은 그에게나 저에게나 피로도가 높은 일이었기에 딱히 묻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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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네임버스 날조 운명의 짝의 이름을 선천적으로 지니고 태어난 자들, 자라면서 이름을 가지게 된 이들을 '네임'이라 부르며 그 수는 희박하다. 요즘 시대에 이름이다, 운명이다 하는 말은 고리타분함의 결정이었고 최근 그 수는 거의 전무해 틀에 박힌 주장으로 등한시 되어 가는 추세였다. 문헌에서 밖에 찾을 수 없는 네임이라는 존재는 일부 운명론자들에 의해 각별...
1월 쓰리잡 뛰느라고 진짜 피곤해함. 일주일에 5일은 풀타임 뛰고, 2-3번 정도는 아침에 몇 시간 알바 하고, 남은 2일은 키즈 카페 알바함. 아마 살 쫙쫙 빠졌을 듯. 나름 성실하게 계획표에 적어놓은 고대로 착실하게 살아감. 2월 마침내 키즈 카페 때려침. 최저시급만 주면서 너무 부려먹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애기들 다시는 못 보고 파티 호스팅하면서 받는...
2018/12/28 Day 7 날씨가 엄청 좋았다! 오전에는 벨베데레에 갔다. 클림트는 말모고 이 날 본 것 중 여러모로 젤 인상 깊었던 그림↑ 저정도면 그냥 수술쑈 아니냐고요... 상궁 쪽은 구름 잔뜩이고 하궁 쪽은 완전 파란하늘이라 하궁 사진을 많이 찍었다. 근데 정작 하궁엔 들어가보지도 않음ㅎㅎ 그리고 점심 먹으러 살람브루로 갔다. 이 곳을 선택한 이...
- 질문은 이 곳에서 해주세요! > (http://posty.pe/2xjasc) - 혹시 질문 전문 공개가 싫은 분들은 쓰면서 함께 남겨주세요. - 답변이 비슷하거나 중복인 질문은 부득이하게 모아서 답변하고 있습니다. - 질문이나 답변 중에는 간혹 스포가 있을 수 있어요~ ㅠ.ㅠ - 질문 외 보내주신 감상이나 이야기는 따로 답변하지 않지만 늘 감사하게...
내게 답을 구하러 왔나? 시릴 토먼 14지부 황혼조 소속 173cm 56kg 자신이 천재라는 것에 자부심이 크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무슨 일이든 모두 해결해 낼 것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하지만 그가 내세운 해결책은 거의 이론일 뿐 실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고작 사람의 고통은 너무 작아서. 고작 사람의 감정은 너무 조그마해서. 그 누구도 알아주기 힘들다 했다. 그래서 나는 다음 문장을 쓰기가 너무 힘이 든다. 눈물은 전자파를 타고 흐르는게 아니라고 했으니 누구도 내 눈물을 알아줄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아서. 나는 고작 인간이라서 너무 힘이 들었다. 나는 그 아무도 모르던 공간에서, 누군가의 고민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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