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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들의 백합화를 보라.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보다 못하다. (마 6:28-29) 이 백합화를 산나리로 번역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실제로는 아네모네라는 이야기도 있고. 구다코 색채가 백합과도 나리랑도 비슷하다 싶어서 문득 이거에 엮어 써보고 싶었습니다. 달달하게 데이트하며 꽁냥대는 걸 리퀘받았는데 애들이... 사귀지도 않네요... 제 ...
당신에게 닿기 위하여 지민은 연인이 된 태형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들이 몇가지 생겼다. 첫째로, 태형이 가지고 있는 얼굴의 분위기처럼 마냥 차가운 사람은 아니라는 것과, 태형은 의외로 어리광을 잘 부리는 것 같으면서도 유별나게 어른스럽게 굴 때가 있다는 것과. 태형이 많이 불안해한다는 것이었다. 지민은 불안해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 지민아...
#. “이대로 그냥, 이대로 남으면 안 되는 걸까...” 현실의 사람이 꿈의 사람에게 넌지시 물어온다. 꿈의 사람, 마야는 현실 사람의 말에 조금 놀란 듯 바라보다 그를 안아주었다. “많이 힘든건가요? 클로딘?” 현실 사람이 꿈의 사람을 만나게 되는 이유는 대다수 비슷했다. 현실에 지쳐서, 위로, 안심하고 기댈 사람이 필요해서였다. 현실 사람 클로딘 역시 ...
작은 너의 마음도 난 느낄 수 있어 너의 향길 난있는 그대로 와 가진 것 그대로 와 난 너를 느낄게 난 너를 느낄게있는 그대로 와 가진 것 그대로 와 난 너를 느낄게 난 너를 느낄게곁에 머물러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네 향기가 짙게 당신에게 닿기 위하여. 태형은 지민의 카페에 들르는 단골손님 중의 하나였다. 지민의 작은 카페의 가장 작은 2인용 테이블에 몸을...
뉴욕의 마법사들을 위한 생텀 생토럼은 필요한 때를 제외하고는 뉴욕의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에게 생텀 생토럼의 존재는 잘 알려지지 않아 평소에는 개방되어 있음에도 생텀 생토럼을 찾는 사람은 그 수가 지극히 적었다. 생텀과 마법사의 존재를 알고 꾸준히 찾아오는 몇몇 이들을 제외하자면 말이다. 생텀 생토럼의 현관 앞에 선 남자는 굳건...
* 바냐님과 썰을 풀다가 쓰게 된 연성입니다. * 왜 홍차에 독을 탔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썼습니다. 참고해주세요. "토모코, 사실 그 홍차에 독을 탔어." 류세이는 티스푼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토모코는 눈을 끔뻑이며 자신의 잔 안을 들여다보았다. 짙은 오렌지색의 차에선 향기로운 향이 나고 있었고, 어디선가 날아온 푸른 장미의 꽃잎이 차 위를 떠다니고 있었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시나리오 카드는 여름 합작 지원으로 dear my Darling (@Deard_com)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완벽한 합작 홈페이지★☞https://trpgscc.wixsite.com/coc-summer 스토리 개요 귀하를 오네이로이 재단에서 운영하는 ‘오네이로이의 밤’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오네이로이의 밤’은 영감을 얻고 싶어하는 예술가들과 그들을 후...
최한케일 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였던 '흉터', '그래서, 싫어?', '호칭' 세 가지를 전부 담아보았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하는 포스타입 업데이트라 왠지 설레네요. 남겨주시는 댓글, 좋아요, 후원, 모두 항상 마음에 곱씹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려요! 오른쪽 클릭 - 연속 재생 “ 훈련은 잘 하...
"야! 공!" "악. 씨바, 던지지 말라고~!" "네가 못 받은 탓이지!" 열어 놓은 창문 바깥에서 시끄러운 말소리가 들어왔다. 책상에 누워있던 우석이 뻐근한 어깨를 두드리며 창문 너머를 내다보면 어느새 반 남자아이들이 우르르 나가 뛰며 놀고 있는 게 보였다. 밖으로 나가 노는 것보다는 선선한 교실에 앉아 있는걸 선호했던 우석이기에 쨍한 햇볕을 맞으며 뛰어...
시선의 끝 외전을 기다리고 계신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지금 글을 쓰다가 자기전에 생각이나서 포스트를 쓰네요. 사실, 외전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바람같은 저의 마음을 흔든 댓글을 읽다가 갑자기 샘솟는 아이디어가 외전의 시작됬어요 . (♡ '시선의 끝' 이 글은 왠지모르게, 자꾸만 쓰고 싶고 신중하게 잘 쓰고 싶고, 다듬고 다듬어서 ...
엘드리치 라이트로 구현된 창은 결국 그에게로 향했다. 그는 그저 생긋 웃을 뿐이었다. 그렇게 웃지마 제발. 그는 그렇게 나를 또 이용하려 들었다. "로키" "이런 미소 좋아하잖아" 나의 망설임을 그는 너무나도 손쉽게 읽어내었다. 언제부터 그에게 깊게 잠식되어버렸는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제 타이틀에 걸맞게 사람마음을 흐려놓는 재주가 있었다. 그것은 ...
*의식의 흐름 잔뜩 *아직도 전독시 읽는 중이라 캐해석 다소 부족하네요 죄송합니다. *회사원 유중혁 x 작가 김독자 (현대AU) *후회공인데 중혁이가 언제쯤 후회할 지 모르겠어요 *1편 >>> http://posty.pe/8cknyd D-1. 오후 1시. 김독자. 까무룩 잠이 들었는지 일어나니 오후 1시 즈음이었다. 거실로 나와서 넓디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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