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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을 사는 구미호와 기껏해야 100년을 사는 인간. 둘이 사랑에 빠진다면 그 결말은 미래를 본 것마냥 훤히 보이겠지. 하지만 말이네 그런데도 나는 자네를 사랑한다네 츄야. '내 이름은 다자이 오사무라네' 가끔 후회를 하기도 한다네. [차라리 만나지 말걸 그랬어 '자네의 이름은 무엇인가?' 그럼 이리 슬프지도 않을 텐데] '나카하라 츄야.' 하지만, 하지만...
다른 작품들도 많이 봐주세요.계간육른 2021 여름호 'Endless dystopia' : https://quarterly-6tom.postype.com/post/10512388 계간육른 2021 여름호 후기 : https://quarterly-6tom.postype.com/post/10512641 삑- 삑-. 일정하게 울리던 심도계 소리가 멎었다. 이명처...
[기숙사의] 호그와트 전설 스레 [비밀을 밝혀라] 익명의 그리핀도르 재학생 여기는 호스와트 재학생 전용 스레드입니다. 규칙을 지켜 즐겁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영위합시다. 친목금지/비방금지/과도한 욕설 사용 금지/외부 공개 금지/자신이 누구인지 특정될만한 셀털 금지 공적 문의는 이곳이 아닌 전용 어플의 학사행정>문의 탭으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참...
변태존잘남들이랑 엮이고 싶다 12 "지니, 나 언제까지 혼자 놀아?" "응.. 안녕, 알렉스." "진! 내 말 안 들어?" "억, ...응? 뭐라고..?" "나 언제까지 혼자 노냐고!" "..아... 아.. 미안, 미안." 하도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니 이젠 제대로 듣지도 못함... "미안으로 끝날 게 아니라 진, 이건 심각해. 우리 같이 안 논 지 벌써 한...
짝사랑의 시작과 끝 <04> w. 렌게 [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정호석 빙의글 / 짝사랑 빙의글 ]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욕설 등 불편 요소가 있습니다. 도용 시 신고합니다. [호석 시점] 거의 뛰다시피 걷고 있는 와중에 정국의 뒷모습이 보여 픽 웃고는 남준과 함께 그의 옆으로 걸어가서는 툭 어깨...
야구장 데이트 하다가 키스타임 걸려서 그날로 비밀연애 강제종료 되는 쿨닷 보고싶다. 아다치 야구 잘 모르는데 쿠로사와 따라갔다가 키스만 당하고 오기... 쿠로사와 아다치가 스포츠에 관심없는 거 알아서 고민고민하다가 거절 당할 거 각오하고 야구 경기 같이 보러가지 않겠냐고 물어봤을듯. 아다치 솔직히 야구 룰도 제대로 모르지만 그래도 같이 못가줄 건 없다 싶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가미풀을 삼키니 온몸이 찢어지듯 고통스러웠다. 경기가 시작되고 y/n은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더 떨어져서 상황을 지켜보았다. y/n은 모든 선수가 가면 마지막쯤에 나올 계획이었다. '일단 도망치긴 했는데, 이게 맞는 걸까..?' 그때 세드릭이 도착했다. 세드릭은 두리번거리며 무척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세드릭은 y/n이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했는지 고...
매캐한 매연냄새가 나는 길거리. 빵빵거리며 경적을 울려대는 차들. 높디높은 빌딩들. 그 가운데에 선 순영은 핑- 도는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울렁이는 속을 달래며 ##컴퍼니라고 써져있는 건물 안으로 걸음을 옮겼다. 삑, 목에 걸린 사원증을 입구에 가져다대자 기획 1팀 사무실의 문이 열렸다. 성큼, 걸음을 옮기자 순영을 반기는 사람은 순영의 인수인계를 ...
처음부터 그 푸른 신수가 인간에게 적대적인 존재는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한낱 인간에게조차 자비를 베풀어 도움을 주는, 인간에게 호의적이지만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신비로운 신수였다. 그래서일까, 그 바닷가 마을에서 청류는 아주 오랫동안 인간들에게 숭배받는 존재였다. 전설의 중심에는 언제나 대해를 자유롭게 다룬다는 용이 있었다. 풍랑에 휩쓸린 배가 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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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는 거 아니겠어야? 괜찮당께`` 이름 은 설 눈 설, 베풀 설. 외자 이름에 두 가지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눈이 오고 추운 날에는 따뜻한 마음으로 베풀라는 뜻이에요. 부모님이 지어주신 정성스러운 이름을 그녀 스스로 사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별 XX 나이 29 곧 서른이라고... 종족 백호랑이 인수 사나운 호랑이....
The beauty will outweigh the pain 주인공의 내면을 가리키듯 깊은 심해를 연출하던 천장은 그녀의 성장에 따라 별에 수놓인 밤 하늘로 바뀌는 연출을 보여주었다. 위 감독 제임스의 의도된 것으로 주인공의 심경 변화를 더불어 시각적 예술성에 극찬을 받았다. 사일러스 가문의 추락! 위험 감지 마법약의 재료가 되는 클래버트의 뿔, 잠수병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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