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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또 이렇게 공지로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 악녀가 된 이유 10편을 쓰고 난 이후 글이 너무 안 써져서 또 다시 자체적으로 휴식기에 들어갔었습니다. 현생도 현생이지만 글태기가 와서 도저히 내용을 이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덕질도 좀 쉬고 있었고요. 그래서 손놓고 있다가 다시 마음잡고 연재해보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정할 ...
“형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니. 진짜 믿을 수가 없네.” “나도 사람이야. 감정이라는 게 있어. 규빈.” “그러니까여. 이제 좀 사람 같네.” 규빈은 하오의 오랜 지인이다. 하오가 귀가 들렸을 때부터 귀가 들리지 않는 지금까지 변함없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형, 동생 사이. 규빈은 하오가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하오가 흘릴 눈물까지...
뽝 가문, 그곳이 어디던가. 신시대인 지금에 와서도 명망이 넘치는 그 가문. 그리고 그런 가문의 외동딸이자 후계자, 잠뜰. “아가씨! 어디 계세요!” “저기 부스럭 소리 들린다!” 잠뜰은 오늘도, 탈출하려다 실패했다. 과거에는 잘 탈출하던 잠뜰이지만, 소꿉친구가 납치당하고 나서 꽤 놀랐던지 탈출 실력이 팍 가라앉았다. 뭐, 쩡 가문의 도련님이 납치되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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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결제창 O 박병찬은 옆에는 언제 어디서든 붙어 다니는 당연한 존재가 있다. 그 당연한 존재를 처음 만난 건 박병찬이 8살, 그리고 그 존재가 6살이었을 때였다. 어린이 농구 교실에 처음 온 8살 박병찬은 맹한 얼굴로 삐딱하게 농구공을 들고 있는 꼬맹이를 내려다보았다. 저 아이도 오늘 들어왔다고 코치님이 그랬는데... 6살 남자애가 맞나 의구심이 들 ...
안녕하세요. 이곳은 앙상블스타즈!! 드림캐 '사자나미 쥰' X 드림주 '김비비' (약칭: 쥰비비, 쥰비 등) 드림을 하는 홈입니다. 게임 공식 서사와 관련이 없으며, 쥰비에 관한 작업물(그림, 글)이 올라옵니다. 서사는 「바다를 건너며」에 기반을 두어 발전해 나갑니다. 1편: https://posty.pe/5n0ps2 *부제에 날짜가 기재되어 있는 글은 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우리가 보통 지하철을 타면 내릴 때 쯤에 그런 안내방송 나오잖아 그 ” 다음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홍대입구, 홍대입구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거 말이야. 당시엔 내가 뉴욕에 살았었는데, 뉴욕 지하철도 똑같이 저런 안내방송이 나오거든? 근데 한국과 다른 조금의 차이점을 ...
이른 아침, 희수와 연준이 솔을 찾아왔다. 연준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한 솔의 양 볼을 쥐며 소리친다. “일어나, 잠꾸러기 형아야!! 해가 중천이야!!” “이 귀염둥이. 중천이라는 단어는 언제 배운 거야-” 솔이 연준을 꽉 안은 채 양 볼에 마구잡이로 뽀뽀 하자 연준이 웃음을 터트린다. 잠깐 들어왔다 가라는 솔의 말에, 바로 훈련실로 가야한다던 희수가...
박광현은 OO대학교의 신입생이었다. 체대생에 몸도 좋고 얼굴도 좋고 성격도 좋다고 소문난 남자다 미팅이있다면 동기들은 박광현을 꼬셔서 데리고 가기에 바빴다. 광현도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도 알고 있었지만 자신은 남들처럼 그런 것에 관심이 없었을 뿐이었다 자신을 사랑하는 기미가 보이는 여자가있으면 진작에 철벽을 치기에 바빴던 박광현은 타이틀에...
애초부터 그는 장애물을 달고 살아왔다. 발음이 그렇게 썩 좋지 않다보니, 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져서 조금은 더듬었다고 한다. 그러한 것 때문에 패널티를 받기도 했고, 지장이 생기기도 했다. 그렇게 취업에도 영향이 끼쳐서 잘 되지 않는 느낌이었다. 그러한 자신감 부족은 늘 그를 괴롭힌 듯하다. 하지만 어느순간 ‘그래도 어때, 당당하게 살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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