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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장마가 시작됐다. 그리고 곧 태풍이 올 거라고 했다. 그 소식에 맞게 비가 쏟아졌다. 어벤져스 타워의 유리를 두드리는 소리가 불규칙적으로 토니의 귓가에 울렸다. 맞으면 아플까.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은 단 한 번도 비를 맞아본 적이 없다는 것이 떠올랐다.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토니는 그런 것들이 많았다. 남들은 살면서 해봤을만한 경험을 ...
남자는 오늘도 찾아왔다. 매일 찾아오는 그 시간이었다. 머리가 제멋대로 삐쳐있지만 그것이 도리어 자연스러웠다. 켄마! 하고 부르고선 눈이 마주치면 씨익 웃는다. 그는 올 때마다 손에 군것질거리를 들고 있었다. 음료수일 때도 있었고 과일일 때도 있었으며 쿠키나 파이 같은 달달한 간식일 때도 있었다. 오늘은 케이크였다. 그는 침대 옆 탁자에 케이크를 올려두고 ...
기본적으로 덕질을 합니다. 0. MCU 스팁토니 글 메인, 그때그때 개봉되는 작품에 따라 불타면서 글을 쓰는 편(일단은 원작에서 공개된 데까지의 스토리 라인과 설정을 따라가보려고 애씁니다.)이라 개봉 시기마다 사건이 추가되고, 캐해석이 바뀌고, 캐릭터간 말투가 바뀌고, 관계성 및 설정이 달라지고, 바로 전에 썼던 게 날조 및 캐붕이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어벤저스 #2차 #만화 어벤저스 올캐러 개그북. (개그북 맞습니다. 반전有) 2013.1.13 어벤트 발행.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시집 팔아 월세 마련...독자와 직거래로 생존하는 청년 작가들」 전에 한겨레 기자분과 인터뷰를 했었는데, 그게 드디어 기사화되었습니다. 《한겨레21》 1075호는 이번주 월요일에 이미 서점에 풀렸는데, 웹 기사가 뜨기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연결이 안 되는데 검색하니까 나오네요. 저도 웹 기사 나온 건 제보 받고 알았습니다. 더 긴 이야기...
"이것들이 기본형 치킨 그리고 이게 퓨전 치킨들이지." "이건 뭐에요? 썩은 치킨인가?ㅋㅋㅋㅋ" "장난치지 마라. 저건 흑초간장치킨이다." "쎠텁-!" "'옵션 없는 반반무마니'. 그게 진리란다, 에그시. 그게 진리야." #Kingschicken #킹스치킨 #킹스맨 #kingsman #에그시 #해리하트
쟈근 도치 우체부는 길을 잘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시겠어여 ? #고슴도치 #도치가살아간다
용감한 쿠엘탈라스의 섭정은, 전쟁에 눈이 먼 폭군으로부터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전장으로 나섰다. 섭정의 뒤를 따르는 전사들은 그의 명령에 따라 기꺼이 고향을 위해 목숨을 내놓을 것이다. 쏘아진 화살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살통 속의 화살처럼 그들은 소모되겠노라 결심하고서 이를 신념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비극적이게도, 섭정은 준비...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오그리마의 뾰족탑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자 로르테마르 테론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숱한 전장을 겪어온 그에게도 강철과 화약으로 무장한 오그리마의 중압감은 이미 잊은 줄로만 알았던 죽음이라는 단어를 끌어내기엔 충분했다. 뾰족탑에 꿰인 채 싸늘하게 식어가는 자신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손이 떨려온다. 로르테마르는 뱃고물에 앉기로 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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