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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만한 파트로클로스. 죽음을 앞둔 그의 미소에서 스쳐 지나간 것은 이를테면, 잠에서 막 깨 칭얼거리는 아이의 울음소리 나의 어깨에 얹어진 아버지의 손 여인에게서 전차 바퀴 아래 꽃을 던져진 꽃들 아름다운 나의 조국, 트로이아 그는 나의 거울이었다. 메피아노스의 핏줄에게서 예언과 같은 죽음이 떨어지기도 전에 트로이아의 방패는 알았다. 나 또한 사랑으로 ...
아빠의 재혼으로 새 가족이 생긴 지 벌써 반년이나 되었다. 이제 좀 가정 같은 가정을 꾸리려나 했지만 사업 문제로 아빠는 새 엄마라는 사람과 나가서 살고 있고 새로운 가족이라며 소개 받은 동생은 같이 살고 있으면서도 마주치는 시간이 적어 그동안 제대로 말 한 번 섞은 적이 없었다. 전보다 더 최악이네. 뭐, 그렇다고 해서 불평을 말하진 않을 거다. 따지고 ...
우리는 모두 선 밖의 것이다. 나는 눈으로 다 담을 수 없는 해일을 만들며, 너의 손은 빛을 뿌리고 누군가는 발 아래 수백의 생명을 부리지. 떠받들어지거나, 나락으로 떨어지거나, 혹은 외면받거나. 그것들은 사실 똑같은 의미를 가진다. 우리가 별종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생기는 고립. 살 아래 고이는 외로움. 손등에 새겨진 이 꽃은 필연적으로 두려움을 먹고 자...
오래된 동네는 모든 것이 느림에도 크리스마스만큼은 빨랐다. 낙후라는 말은 자존심이 상해서 쓰지 않겠지만, 낡은 것들 사이에서도 매번 새로운 것은 있는 법이었다. 재현이 목을 잔뜩 움츠리면서도 거대한 트리를 훑었다. “이것도 다 세금 아니야?” “백수 주제에 개까불어.” 누나가 싸늘하게 대꾸를 해도 재현은 기분이 좋았다. 캐롤을 흥얼거리며 트리 앞 전구가 촘...
#행방을_감추었던_앤관캐가_적이_되어_돌아온다면_자캐는 <사랑이 남지 않은 상태의 하비에르는 레너드가 적이라면 그를 죽이고자 할 것이다.> 굳이 꼽자면 너는 늘 선(善)의 편에 서있음을 의심한 적은 없었다. 타인에게 친절하며 타당한 목적이 없다면 그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으려 함은 네게 있어 당연하면서도 내게 있어서는 흥미로웠다. 대의를 위하...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소꿉친구의 소꿉친구 소꿉친구에겐 나 말고 또 다른 소꿉친구가 있을수도 있다. 그치만, 보통은 여자아이와 여자아이끼리 소꿉친구인 경우가 많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남자아이와 남자아이끼리 소꿉친구인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소꿉친구인 경우가 드물다는것은 아니다. 적어도 나에겐, 여자와 여자끼리 소꿉친구가 더...
#프로필 “ ...학교 끝나고 떡볶이 먹으러 갈 사람!! ” ❣ 이름: 이로운 ❣ 나이: 17세 ❣ 성별: m ❣ 키/몸무게: 177cm / 65kg ❣ 종족: 도깨비 ❣ 외관: 색 후드티에 교복 마이, 바지 입고있습니다. 신발은 흰운동화. https://picrew.me/image_maker/69673 ❣ 성격: 활발한 활기찬 밝은 해맑은 순수한 순진한 ...
- 짝사랑의 결말을 쓰게 된 계기 는 사랑학개론의 연장선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세계관 속 기현과 창균의 캐릭터가 매력있었기 때문입니다. 서사를 좀 더 부여해주고 싶었달까요. 내 사람에게는 본인의 방식으로 다정함을 나눠주는 기현과 애정결핍을 가진 길고양이 같은 창균의 이야기를 쓰고싶었어요. 결론 = 켠꿍의 캐미가 좋아서. -글을 쓰기 전 보고 싶...
"헤어져" 그의 찹디 찹던 겨울의 유일한 봄이 었던 그녀. 풀하나 없던 그의 허허벌판에서 유일한 꽃이었던 그녀. 빛하나없는 그의 밤에서 밝게 빛나준 그녀는, 그에게서 떠났습니다. 그에게는 다시 겨울이 찾아왔고, 다시 꽃,풀하나 없는 허허벌판이 되었고, 다시 어둠이 짙게 깔렸습니다. 그에게 마지막 행복,희망조차 사라졌습니다. - "차라리 잘됬어.평생 니 짐이...
- 너! 내 친구가 돼라! - * 뚱딴지라고도 하죠? 돼지감자는 밍밍하고 애매한 맛이 나요. 하지만 신기하게 차로 끓이면 아주 맛나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니 한 번 드셔보셔요! 힘든 상황에서도 곧잘 싹을 틔우는 만큼, 돼지감자 둥지는 밝고 끈기 있는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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