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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제노 키 많이 컸네요?" "방학 동안 엄청 먹어댔어요. 식비 감당이 안돼서 알바까지 시작했다니까요?" 하하, 한참 클 시기라 그렇죠. 유희는 제 어깨에 올라와 있는 누군가의 시선이 진득하게 느껴졌으나 애써 무시했다. 그러자 누군가는 더 집요하게 유희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턱을 코로 톡톡 건드린다거나, 목덜미를 이빨로 아프지 않게 깨물어 자국을 만든다던가....
#7 나비 저택에서 머문 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무잔이나 도우마는 나타나지 않았고 치료를 받으러 오는 대원들에게 귀살 대한 얘기를 대충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의 계급이라던가, 귀살대를 이끌고 있는 큰 어르신이라는 사람에 대한 얘기도. 큰 어르신이 허락한 덕에 다른 주들의 반대에도 나비 저택에 머물 수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그 외에 기억나는 일은......
*본문에는 도박, 유혈사태, 폭력, 죽음 등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금마 완전 상또라이드만. 우라질 씹또라이 새끼라고! 어디서 쥐어터져갖곤 다리에 깁스 두른 박똘이 연장 하나로 흙바닥을 푹푹 찌르며 짜증이었다. 행님, 왜 행님이 일 말아처묵고 여 와서 아양인데? 민 씨가 박똘의 대가리를 툭툭 건들며 말하자 주변 다...
인생은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는 게 아니다. 태생부터 전부 가진 자가 있는가 하면, 손에 쥔 것이 없어 죽을 만큼 발버둥 쳐야 겨우 무언갈 움켜잡을 수 있는 자가 있었다. 랼랴는 유감스럽게도 후자에 속하는 인간이었다. 그것도 어설프게 무기로 쓸 것이 있어서 더 비참한 종류의 인간. 랼랴의 외모는 뛰어난 축에 속했다. 적어도 그것을 무기로 삼아 휘두를 수 있...
요상스러운 선글라스를 낀 마크는 때깔부터 남달랐다고 귀가 따갑게 듣던 말을 의심하게 했다. "마...크씨?" 안녕하세요라는 말 대신 입으로 빨대를 쪼옥 빨아들이며 수박 주스를 마시는, 아니 이 사람이 진짜 마크라고? 나 역시 고개를 갸웃거리다 곧 그를 응시했다. 아니 이럴 거면 왜 그렇게 비밀스러웠대? 서울 근교의 드림 카페 오후 1시, 햇빛이 통창을 통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keywords: 나 보고 싶었어?, 야간 근무 bgm. Je T'aime_Hey Je t'aime, o combien je t'aime, 사랑해,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mon coeur bat la chamade. 널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아. -Je T'aime_Hey 늦은 저녁, 솔은 투덜대며 사무실에 남아 야간 근무 중이었다. 강앤박, 결국 두 사...
한밤중 긴급하게 연락이 왔다. 리오나는 비몽사몽 눈을 감은 채로 손만 위로 뻗어 침대 머리맡을 더듬었다. 곧 요란하게 진동하며 전화가 걸려왔음을 알리는 핸드폰이 손에 잡혔다. 여보세요. 그녀가 전화를 받아 잠긴 목소리로 입을 열자, 곧 전화 저편에서 파도처럼 급히 말이 들이닥쳤다. 주무시는데 죄송합니다, 누님! 그런데 급히 이쪽으로 와주셔야겠습니다! 연락을...
:William Sherlock Scott Holmes x Heloïse le Bouchez @justwanted2Burs 사랑이라는 행위는 어떻게 규정되는가? ‘옳은 방식’의 사랑은 존재하는가? 아니면 반대로 ‘틀린 사랑’이나 ‘잘못된 사랑’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 사랑의 개념은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기준으로 재단될 수 있을까? 이...
-바로 시작하지, 후훗 ----------- 덕개는 누군가가 손을 올린 순간, 잠깐이였지만 그는 아주 많은 생각이 들었다. 도망가야한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덕개는 입을 꾸욱 다물고 뒤를 돌아보았다. "... 덕경장님..?" "아... 또순경..ㅎ" 덕개의 어깨에 손을 올린 사람은 바로 또니였고, 그녀는 그 자리에서 덕개를 보며 멍청하게 그를 바라보고 있...
화질이 후지지만 작은글씨도 읽는재미.. 재미없다면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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