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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02 영수는 바다에서 태어나는 다른 인어들과 다르게 넓고 푸른 심해가 아닌 수조에서 태어났다. 영수가 어미의 뱃속에서 나와 처음 본 세상은 에메랄드 빛깔의 드넓은 바다가 아닌 제 어미의 피로 가득 찬 붉은 수조였다. 짜디짠 바닷물에 섞인 지독한 소독약 냄새가 영수가 세상에 태어나 맡은 냄새였다. 영수의 엄마는 영수를 낳다 죽었다. 영수는 종종 자신이 괴물 ...
언제쯤 너를 잡을 수 있을까. XY (1996)0908 181.5cm 66kg 권주란 權註丹 너 내게 운명을 가르쳐줬을 때를 기억해, 너와 만난 모든 순간들이 운명이었으니까. 1. 권주란 Strawberries & Cigarettes • 권주란 權註丹 풀 주, 정성스러울 란 • Hayden Juran Kwon 헤이든 권 • 2020년 현재 서울권 대...
공개 프로필 "오랜만이군." :: 외관 :: @2317356_ 님의 인장지원입니다. 요한네스 볼프강 빈터. 그를 마주한 사람들이라면 너나할 것 없이 시린 눈발 속 검은 나무를 떠올리곤 했다. 빈터라는 성 그대로, 겨울과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그 인상에 걸맞게 요한네스의 곁에는 언제나 겨울처럼 찬 기운이 맴돌았다. 이제 완전히 자리잡은 이목구비는 날카로운 미...
물은 그 자체로는 꽤 무해하다. 시간과 공간이 부여되고, 물리의 법칙에 의해 힘을 얻어야 비로소 급류가 되어 당신을 휩쓸어 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의 틈을 급류라고 부르는 것은 꽤나 잘못된 비유였다. 당신을 쉽게 쓸어갈 수 있고, 휘몰아치는 그 모습을 보고 닮음을 느낄 수 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물은 위험하지 않았고, 저 '시간' 그 자체를 쏟...
달의 신은 밤의 책무를 다 하고 은빛 마차를 바삐 몰아 달의 신전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침전에 아홉 달째 잠들어있는 앤디가 오늘은 깼을까, 도착지에 가까워질수록 커져가는 기대감을 겨우 억누르고 있었다. 바르작거리는 몸짓이나 조그만 잠꼬대에도 오늘은 깼나싶어 잠시 숨 죽이고 가만히 관찰하다 고개 저으며 그만 두길 여러 번. (매일 이러는 것도 참 못할 짓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김지범은 한 손에 봉재현의 손목을 붙든...
사랑을 얻기 위한 그 어떤 동화속의 싸움도 내 안의 그대를 얻기 위해 내가 겪은 싸움보다 더 격렬하고 절실하지는 못하다. 처음부터 언제나 새롭게. 그리고 아마도. 영원히. - 프란츠 카프카. City Of Ashes : 재의 도시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로부터, 그것이 '처음'으로 나타나게 된다. 지금까지 다양한 미디어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라고 떠들어대었...
눈에 전혀 들어오지 않는 논문을 꾸역꾸역 읽어나가며 카이토는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크리스와 함께 시작한 연구에 트론이 검수를 해주겠다며 동참한다는 걸 너무나도 손쉽게 승낙했던 걸까. 당시에는 이런 상황에 부닥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기에 긴 고민 없이 마음대로 하라고 했던 것이었다. 카이토는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똑같은 논문을 읽고 있는 트론을 흘끔 쳐...
첫 만남은, 그래. 메이카가 각성한 직후 구조되어 돌아온 때였죠? 사실 많이 여려보이고 힘든 일을 겪었어서 많이 걱정되기도 했어요. 외관 상으로도 원래 나이보다 좀 어려보이기도 하고. 그 때문에 말도 많이 걸어보고 이야기도 나누어보았답니다.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제가 보지 못했던 면을 보게 되었어요. 제일 눈에 띄었던 것은 '착한 사람'이라는 사실이랍니다...
https://youtu.be/y3W9Mn4beVs @ROSIPPI_the3rd 님의 추천 -노래에 대한 자의적 해석 등이 있습니다 루팡3세 드림물 노래에 대한 매우 자의적이고 억지해석 지겐은 소파에 누워 지포라이터를 던졌다, 받았다를 반복했다. 할 일이 없었다. 일리노이는 너무 심심한 곳이야. 지겐이 말하자 루팡은 느믈하게 그 특유의 웃음소리를 내며 웃었...
[ 방탄소년단 제이홉 빙의글 / 방탄소년단 정호석 수위글 / 방탄소년단 제이홉 강한 빙의글 / 방탄소년단 정호석 19 ] 2년 전에 써둔 글이므로 유치할수도 있고 오히려 유치한게 정상일수도 있어요.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위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방탄소년단 정호석 수위글] 쭉빵스킬 은수와 여주는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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