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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나, 나는 생각해. 우리는 언제부터 아이가 아닌 어른이었을까?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 20살 생일이 지났을 때? 어쩌면, 다섯 살 람보를 [어린아이]라고 바라보던, 우리가 처음 만난 14살 무렵. 그때부터 우리는 어른이 아니었을까. 어른이란 건 어쩌면 누군가를 나보다 어린 아이로 규정하고, 무의식중에 그 아이를 보호대상으로 여기게 된 사람들을 말하는 것...
399화 보고 망상ㅎㅎ 처음으로 연성해봤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유기에게 최고라고 말하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안 온다. 아니 막상 조용해지니 아까 본 유기의 것(?)이 계속 생각나는거 같기도 하고. "유기유기 자?" "...왜요, 잠이 안와요 바안 군? " "어. 아까 그건 진정됐어?" "...." "유기?" 뭐야 왜 말을 하다말아...
섬궤4 진엔딩네타있습니다. 너에게 닿는 길 새하얀 라이노의 꽃잎이 흩날리고 있다. 리브스에서 이것을 볼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이 꽃은 지금 시기라면 제국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었다. 봄이 막 무르익는 계절 속에 크로우는 새삼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따스한 봄볕아래 눈을 감고 있노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누워서 잠들 수 있을 것 같다. ...
-캐붕 존재. 오늘 날씨는 그린핀도르식의 말을 빌리자면, 매우 화창했다. 그리고 호그와트가 드물게도 평화로웠다. 모든 것이 기분이 안 좋을수없을 정도로 최상의 분위기와 상황을 자아냈다. 그 덕인지 호그와트 재학생 모두의 기분 역시 최상이었다. 단 한사람. 드레이코 말포이를 제외하면 말이다. 말포이는 사람이 살면서 , 이렇게까지 약이 오를 수 있는 걸, 오늘...
포의 추리소설로 들어간 란포와 츄야. 란포는 진작 추리해서 빠져나갔지만, 단서는 복잡하고 어렵다 보니 천인의 반인 살인귀를 가려내기 어려워 모조리 체술로 해치워나가던 츄야가 막바지에서 막히는 거 보고 싶다. 그 살인귀의 모습, 목소리가 너무나도 다자이와 닮아있어서. 포가 탐정사로 종종 발을 들였으니 란포처럼 츄야의 마음을 알아채고 있다는 것에 한해서 이렇게...
[민뷔] 124 번째 계절 01 : 나의 88에게 - 안녕, 88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태형은 고개를 들어 캠퍼스를 눈에 담았다. 언제 돌아오려나. 낼까 말까 고민하던 휴학계를 내니 마음에 평온이 찾아왔다. 휴학하기 좋은 날씨네. 유명 영화 대사를 패러디한 태형이 정문으로 향했다. 이 년 내내 몸담았던 캠퍼스는 변함이 없었다. 여전한...
사랑 받지 못한 이는 무릇 그렇듯 표현에 있어 막막하고 정이 없다. 아주 바보같고 가슴이 아린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어렵다는 것. 솔직함이 없는 사람. 그 사람이 나라서, 늘 애틋한 건 너다. "사랑해요. 아까도 말했지만 그래도 말하고 싶어서-" 나와 닮지 않은 너는 사랑을 말하고,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내 마음을 무척이나 떨리게 한...
그 날 텐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남자친구 헨드리 때문이었다. 헨드리가 뭔가를 잘못했냐고 하면 딱히 그런건 아니었다. 오히려 헨드리는 언제나 최고의 연인이었고, 텐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 불만을 대놓고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었던 것이기도 했다. 사실 헨드리가 텐에게 보여주는 애정은 언제나 다정하고 또 명확했다.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 swee...
. . . "영호야, 전시회를 열기로 했어. 와 줄래?" 누군 재능 있어서 좋겠네. 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걸. 재수없다, 재수없어. 이런 놈이 뭐가 좋다고 홀랑 넘어가선 연애란 걸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하,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아님 내가 미쳤었나. "... ... 그래, 이 자식아." 미운 정도 정이라고, 단칼에 거절하기에는 망설여졌기에 대충 ...
들의 백합화를 보라.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보다 못하다. (마 6:28-29) 이 백합화를 산나리로 번역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실제로는 아네모네라는 이야기도 있고. 구다코 색채가 백합과도 나리랑도 비슷하다 싶어서 문득 이거에 엮어 써보고 싶었습니다. 달달하게 데이트하며 꽁냥대는 걸 리퀘받았는데 애들이... 사귀지도 않네요...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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