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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준완은 멍청한 사람이 아니었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이 보면 유난스럽다고 할 정도로 건강에 신경 쓴 사람이었다. 심지어 지금, 준완은 흉부외과 과장이다. 자신의 심장이 요동치는 것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그 지옥은 다시 열려선 안 됐다. 그래서, 아직 매년하는 검사시기가 멀었음에도, 준완은 검사를 받았다. 다만 율제병원이 아니었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을...
W. Syan 승윤은 그리 많은 곡을 연주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사람들은 굳이 돈을 내고 시간을 내어 자신을 만나러 올 것이다. 그 때문에 승윤은 이 시간이 영원하길 바랐지만, 제게 허락된 것은 고작 이십 여분의 시간이 끝이었다. 제 노래를 깊게 듣는 이는 아무도 없었고 승윤 역시 거추장 스러운 인사는 생략한 채 뒷 문으로 빠져나가 제 공간...
※취향타는 소재 있음 2021.01 1. 제건여신록 임신 제건신록ts로 임신하면 용제건은 좋아할 것 같은데 신록이는 과연 이 아이가 내 아이여도 괜찮을까? 고민할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신록이 생각을 누구보다 빨리 눈치채고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게 용제건 아이가 태어나면 내가 얼마나 사랑해줄 수 있는지 속삭이겠지 그리고 용족에선 후예 태어난단 소리에 쌍수들고...
• • • "최근 살인 사건이 급격히 증가..." 뉴스에서는 전국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살인사건에 대한 이야기만 보도했다. 그럴 만도 하다. 수십, 수백개의 살인 사건이 벌어졌지만 범인이 검거된 사례는 몇 없었으니까. 6월의 끝자락, 점점 익어가는 여름밤에 이야기는 시작됐다. 어김없이 뉴스에는 살인 사건 이야기만 나왔고, 늘 그렇듯 휴대폰만 만지작 거렸다. ...
*본 글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이며, 특정 인물, 사건,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그 아이는 담담한 얼굴로 내가 사는 지옥으로 걸어왔습니다. 뚜벅뚜벅, 무서워하지 않는 발걸음으로. 그래서 되레 내가 겁을 냈습니다. 스물셋이오, 삼월이오, 각혈이다.<<이상, 봉별기ᅠ中>> 1964년 1월 그해 겨울은 유독 눈이 많이 내렸다. 마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수고하셨습니다. 한숨을 푹 쉬며 수술실에서 나왔다. 장장 다섯 시간을 고개를 숙이고 있었더니 뻐근하다 못해 아파왔다. 목을 끌어안고 잘 떠지지 않는 눈을 꿈뻑이며 병원 복도를 활보했다. 썅. 벌써 해 떴네. 분명히 밤에 수술 들어갔던 것 같은데. 이태용, 일어나. 당직실에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져있는 이태용을 흔들어 깨웠다. 오 분만 있...
사건 현장으로 조금씩 걸어가니 역겨운 악취가 풍겼다. 수사하던 현장중 가장 끔찍한 악취가 났다. 🐶: 우욱.. 저.. 저는 더 이상 못가겠어요.. 감각이 예민한 덕개경장은 뒤로 물러서서 헛구역질을 했다. 🐳: 윤서희양.. 잠뜰경위는 시신가까이 가더니 능력을 발동시켰다. [ 현장을 제구성합니다. ] -떨어져서 나온피라기엔 너무 곳곳에 퍼져있는걸로 보아, 범인...
American blue 최민호 김기범 : 두 사람의 인연. 와, 존나 잘생겼다. 김기범이 최민호를 처음 본 순간 한 생각이었다. 김기범은 카페를 좋아했다. 정확히는 외관이 예쁘며 아이스 바닐라 라떼가 맛있는 카페를 좋아했다. 새로 생긴 카페라면 김기범의 가봐야 할 카페 리스트에 들어가기 충분했다. 학교 근처에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카페도 기범의 리스트에 ...
대영은 고개만 가만히 끄덕였다. 별 의미 없는 말들의 나열이나 다름이 없었으나 무언가를 덧붙여야 했다. 그러니까 이건 대영에게 중요한 문제였다. 제 안위가 일번 그리고 다른 것들은 뒤로 미루어 두는 것 그게 대영이 사고하는 방식이었다. 못 갈 것도 없다는 말은 일말의 확신으로 다가왔다. 조금 밝아진 얼굴로 대영은 답했다. …… 고마워. (조금 부족하다고 생...
*블로그의 기존 글 각색해 재업합니다. 이미 완결 완료한 작품이지만, 조금 다르게 이야기 구성 중이니 참고해주셔요..! Y_jookim 외 103,460명이 좋아합니다 Jeno_lee 아 ㅡㅡ 또 나재민이랑 짝이야 댓글 45,097 모두 보기 nana_ jm 누군 좋은줄 알아? fullssson_00 너네 학교 왜갔냐 ㅋㅋㅋㅋ ㄴY_ jookim ?? 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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