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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션뭉 - 거리마다 캐롤이 울리지 않는 크리스마스는 쓸쓸했다. 난데없는 전염병의 공격이었다. 민혁은 꼼꼼히 쳐둔 암막 커튼을 걷으며 한숨부터 쉬었다. 드문드문 지나가는 사람들의 코와 입에는 마스크가 빠짐없이 씌워져 있었다. 2020년 1월 1일의 이민혁은 이런 크리스마스를 기대한 게 아니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걔랑 불타는 크리스마스를, 없으면 케이크 사러 ...
곰영 - 도쿄도 치요다구 아키하바라 근처에는 게임 회사 크래프트 쥬오가 있다. 박성진은 한국에서 이름난 게임 회사에 다니다가 일본으로 이직했다. 그가 오타쿠 성향이 있다거나 일본에서 꼭 살고 싶다거나 한 것은 아니고, 어쩌다 보니 운 좋은 기회로 이직했을 뿐이다. 그는 공대 출신 공돌이였다. 밥 먹고 C언어만 공부했다. 국내에서 유명한 리듬 게임 프로그램 ...
https://youtu.be/9IBnxicOU_Y
풀네임에서 갑자기 줄어서 조금 웃었습니다. 라비라비라고 보내드렸어야 했을까요? 더머는 어디 두셨나요. 헤이즈는 더머 하기엔 너무 빠릿한 친구라서,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완결날 것 같기도 하네요. 지폐로 코 풀고 싶진 않지만서도. 농담입니다, 라비가 여전히 바보라서 기뻐요. 이건 기뻐해도 되는 걸까요? 써 놓고 보니, 왠지..악담 하는 기분이네요. 좋은 말이에...
1. 「그 사람」의 정체가 나옵니다. 도쿄 바빌론 구판 6, 7권 또는 학산출판사의 애장판 3권을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스포일러 조심. 2.「그 사람」은 어쩌면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3.「내기」를 재개하기 전=「내기 상대」와 재회하기 전. 4. 내기를 재개하기 전. 내기 상대와 재회하기 전. 어느 쪽이 더 자연스러울까. 사랑의 종류. 「내기」를 ...
"여보세요?" "오빠." ".........."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내 옆에 남을 자신있어?" ".........." "내가 오빠 앞에서 다른 남자랑 있어도 상관없냐고." "....그거면 돼?" ".........." "그 사람 떠날 때까지 내가 니 옆에 남으면 돼?" ".........." "나 상관없어. 청연아, 그냥 너 계속 볼 수 있으면 돼."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2020년 12월 15일. 내 연인이 죽은 날로 돌아왔다. 이 좆같은 상황이 말로 표현이 안되는데. 글쎄, 지금 내 눈 앞엔 신나게 과자 포장지를 뜯는 편상욱이 있으니까. 내가 제일 사랑하던 사람. 편상욱이 죽었다. 이유는 없다. 정말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살아서 나랑 문자하고 품에 안겨서 쿨쿨 잠이나 자던 애인이 죽었다. 유...
카운터설정x, 시한부 선고받은 강력계형사 탁x평범한 고딩 애인 문 언제나 그랬듯 아이에게 걸려온 전화에는 장난섞인 말투가 먼저 튀어 나간다. " 어 꼬마 왜, 가고있어~벌써보고싶냐?" -” 뭐에요? 아저씨 어디에요? 이거 무슨사진이에요?” 띠동갑도 넘는 나이차이가, 동료이자 아이 부모였던 둘을 지켜주지 못했던 죄책감이 탁을 망설이게 했었다. 하지만 매달리는...
*2020-11월 트위터 썰 백업 (@milltteok08) #현제유진_TS [단독] 세성 길드장, 의문의 여성과 은밀하고 격렬한 애정 행각?! 세성 길드장 성현제가 오늘 오후 3시경 의문의 여성을 실레키아의 날개에 둘러싼 채로 안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중략) 성현제는 그를 매우 조심스레 대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야, 성현제! 이거 알면서...
"해리, 아무래도 내 머리가 돌아버린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그 애가 나오는 꿈을..... 내가 드디어 미쳐버린 걸까?" "론, 말해두겠는데, 난 지금 너네 둘 사이를 중재할 여유가 없어." "하지만 해리, 이건 중대한 일이야! 정말....." "미안하지만 난 사랑의 해결사가 아니야. 론." "사랑? 오, 해리, 너도 드디어 미친 거니? 어떻게 헤르미온...
- 내가 만약, 너를 사랑하게 될 것을 알았어서, 그게 무서워 감정을 멈춰버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나는 곰곰이 생각해봤다. 나에게 창구는 어떤 존재일까. 어떤 존재? 어떤 존재라는 설명 자체가 가능한 대상인가? 아니 애초에 창구에 대해 그렇게 가치를 논하여도 되는 존재인가, 고신원은? 나는 곰곰이 생각해봤다. 창구가 없는, 2년 전 창구를 만나지 않았던 ...
*당연히 픽션입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뷔진 / 슈짐 <윤기시점> - 철 지난(?) 카톡하기… 그래도 가볍게 시간 떼우기 좋은 카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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