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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의: 취향에 대한 태클 받지 않으므로 자기 자신의 취향과 충분히 상담이 끝나셨다면 보십시오. *김록수의 외형이 나오지 않아서 여기서는 케일의 외형을 차용하여 사용합니다 94 앉아서 계란을 까고 있던 김현성이 놀란 눈으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촌 동생이 까놓은 계란을 먹고 있던, 옆에 있던 그의 일행은 잠시 분위기를 살피고, 아는 사람이란 걸 알았는...
*비정기적 도른합작 '날티 혹은 엔젤'에 제출했던 글을 백업합니다.* 클리셰 범벅 스토리 전개 매우 빠름 주의 " 아 미친! " 분명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왜 오류가 뜨는지. 이런 빌어먹을 세상아. 이거 쓰는데 8시간 걸렸단 말이야 ... 살려줘 제발. 화면에 떠 있는 저 마우스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대로 도영의 머리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듯 했다. 방금 도영...
미나가 수정에게 오기 전 미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었던 박지예가 독서실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한다. 수정과 함께 세계를 무시하는 한편 그 세계의 억압적인 태도에 순응하던 미나는 박지예의 자살을 통해 슬픔을 감각하고, 뜨겁게 뛰는 심장을 가진다. 어쩌면 지극히 단순하게, 뉴스에 나온 것과 같은 고등학생의 자살이라고 넘길 수도 있을 법한 박지예의 자살은 작중...
시작이 언제였더라, 아마도 개강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벚꽃이 만개하던 날이었다. 주연은 입학한 지 1년 지난 18학번이었고 영훈은 그보다 1년 빨리 입학한 17학번이다. 꽃이 흩날리면 무엇인들 다 아름답게 보이는 게 인지상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들만큼은 달랐다. 오로지 서로의 재력, 능력만 보고 만나기로 했기에. 영훈은 가난한 예술가라는 말이 딱 ...
"형, 아파요? 그만할까요?" "아흑, 이제, 흣... 넣었는, 데! 흐응! 뭘, 그만해!!" "... 아흐, 그럼 조금만 힘 빼줘요. 들어가기 힘들다." 허리를 살살 만져주니 그거에 좋다고 반응하는 형의 몸은 완벽했다. 최대한 천천히 들어가다가, 형이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서 한방에 쑥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히히, 웃고는 있었지만, 심장 새끼는 피를 좆...
사람이 살면서 과연 영화관을 몇 번이나 갈까?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김독자는 28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영화관에 간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어릴 적 멋모르고 엄마 손 붙잡고 한두 번, 가뭄에 콩 나듯 친구들이랑 한두 번. 그 이상은 생각나는 게 없었다. 한국 사람들 영화 보는 거 참 좋아한다지만, 토종 한국인 김독자는 영상물이란 것들과 매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당김의 미학 8 태오는 서재에서 업무를 보기 위해 앉아 있다 현의 비명에 놀라 거실로 뛰쳐 나갔다. 무슨 일입니까? 그의 질문에 현은 어이없게도 샤워 후 미처 닦지 않은 물기 때문에 대리석인 바닥에서 미끄러질 뻔했다고 답했다. 오히려 당황한 쪽은 태오였다. 하반신은 타올로 가렸지만 여실히 드러난 현의 새하얀 웃몸에 그는 당황해 시선을 돌렸다. 넘어질 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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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소득(不勞所得)은 달콤하다. 그러나 불로소득은 얻기 힘들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일한 만큼의 대가를 얻으며, 그것이 당연시 여겨진다. 따라서 사람들은 언제나 불로소득을 찾아 헤맨다. 퇴근길에 로또를 사가며 그것을 맞춰 본다. 언젠가는 당첨될 것이라고 믿으며. 적은 돈을 투자하고 많은 돈을 얻게 될 것이라고 믿으면서. 하지만 진짜 그럴까. 진짜 불로소득...
"혀,형이 왜 여기 있어요?" 동아리 회장을 해줄 이를 구했으니 가서 만나보라는 남준의 말에 약속 장소에 도착한 정국은 그 곳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정국이 문을 열고 들어선 방에 바로 태형이 앉아있었다. 당황스러운 상황에 정국이 바보같이 말까지 더듬었다. "사진 동아리 때문에 온 거 아니야?" "그건 맞긴한데..." "남준이형이 간...
최한은 홀로 있을 때 이따금 아주 비밀스럽게 무언가를 적고는 했다. 마치 소중한 보물을 숨기듯이. 한번은 보물의 흔적을 발견한 어린 고양이들과 용이 최한 몰래 그 보물 상자의 일부를 열어보았는데, 과연 최한이 소중히 여기던 보물이라 할 만큼 그들이 알 수가 없는 언어가 적혀있었다. 로운어, 동서대륙어, 고대 룬어까지 섭렵한 용조차 알 수 없는 보물의 언어....
구남친의 사정 황민현 김종현 48. 종현이 겨우 울음을 멈추고 민현을 봤을 땐 민현도 눈과 코가 빨개져있었다. 잘 울지도 않는 애가 자신 앞에선 한없이 약해지는 모습에 종현이 다시 한 번 울컥했지만 꾹 참아냈다. 여기서 더 울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해버릴 것만 같아서. 종현이 잠자코 민현을 쳐다봤다. 민현도 시간이 멈춘 듯 종현을 쳐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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