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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오>미시마 일방적 전제있음 미시마는 인간일 때도 나오의 고백을 돌려 거절하고 이 기억까진 옮겨져있지 않은? 미시마의 ai조차 똑같이 거절 했다는 설정 뒤에 나오는 데스게임 시간대는 님들이 아는 나오가 미시마의 죽음을 완전히 이겨낸 그장면이구요.... 그때 고백도 겸사 했다는게 저의 날조 미시마가 참선생이라 인간이건, ai건 나오의 다양한 호의를 "좋...
이제는! 원턴킬로 죽지 않는 놈들도 늘었고 어떤 나쁜 여자 땜에 숨참고 밀 필요도 없어져서 이것저것 많이(내 딴에는)건드렸다고 보는.. 그래서 이것저것..있습니다 스포일러는요 아르카나 아~주 앞부분 스토리 에코스톤 퀘스트 스토리 드라마 앞부분 스토리 이렇게 스포일러가 있네요 우선.. 짱밀레분들이 저를 깍두기로 데꾸가셔서 검장주.<너무 예쁘고 제 지향이...
입고 온 하얀 셔츠가 온 몸에 들러붙고 발바닥은 눅눅히 젖어갔다. 늦은 시간 궂은 날씨 때문인지 가는 도로에는 보이는 사람 하나 없었다. 들리는 빗소리가 점점 더 거세져 카페 테라스 어닝 아래 추운 몸을 녹였다. 즐겨듣던 노래가 성한빈 바지 뒷주머니에서 흘러나와 깜깜한 도시의 운치를 더했다. 울리는 전화가 한유진일 확률은 구십구프로 그 이상. 일프로의 확신...
-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렘 세이브렘 씨, 그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 이런 자리를 빌어 인사를 드리게 되어 영광이네요. 안녕하세요,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 중인 렘 세이브렘 이라고 합니다. 나이브스는 티비 안의 밝게 웃고 있는 렘을 보았다. 그 세계에서 나이브스는 렘의 저런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다. 웃을 일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가 렘 ...
🔗그때 그 자물쇠 (일본어) 1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고죠후시 그리고 파파1 (한국어)
긴토키가 천인에게 납치되어서 모진 고문끝에 죽음. 납치한 이유는 긴토키가 제 주변을 지키기 위해 본의 아니게 건드린 천인의 보물. 절대 고의가 아니었고, 애초에 그냥 내버려뒀으면 에도에 문제가 발생할 것은 분명했기에, 파괴하는 건 정답이었음. 하지만 처음 의도가 그 ‘천인의 보물’이 아니었기에 파괴 과정에서 흔적은 남을 수밖에 없었고, 붙잡힌 긴토키는 머릿...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평생 부모님과 살면서 강제로 의식주를 해결당했던 나도, 어린 학생 시절부터 숱한 기숙사 생활과 자취 경험으로 혼자 사는 법에 빠삭했던 그도 파트너와 함께 꾸리는 삶은 처음이었다.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달라 처음 얼마간은 같은 테이블에서 각자의 요리를 해서 먹기도 하고 어떨 때는 다른 시간에 끼니를 해결하기도 했다. 생활방식이 달라 싸우게 된 경우도 몇 번 ...
- 가벼운 책가방을 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은 무거운 건지 한숨이 자꾸만 나왔다. 어느새 한숨을 서른두번쯤 쉬었을 때 난 집에 들어와 밍기적밍기적 신발을 벗어대고 있었다. 맛있는 냄새난다. 이건... 엄마표 참치김치찌개인데? 침을 꼴깍 삼키며 가방을 내팽겨치고 주방으로 달려갔다. "엄마!! 나 참치 많이 넣어줘!" "아! 도영아.. 그렇게 인기척도 없이 ...
어릴 때 막연히 생각하던 게 있었다. 적당한 나이가 되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고 살게 되겠지? 하는. '평범'에는 기준이 없지만 그런 평범한 삶을 살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는 현재, 나는 그런 평범한 삶과는 멀어진 느낌이 든다. 나는,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 내 우울증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 45님 기획 카르티스 생일 박스 단문 부문에 협력한 글입니다. ※ 황제로드 기반, 엘리트 스토리 결말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일은 물론 기억한다. 어느 삶에서건 여덟번 째 달의 열여섯 번째 날이었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회귀의 수만큼 탄생의 순간 또한 반복되었을 테니 의식 이전부터 존재한 고정불변의 각인일 뿐. 그래, 수없...
여름이 좋아. 정수리가 모락모락 익을 정도로 볕을 쬐다가 바람이 부는 그늘 속으로 들어가면 너무 시원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구름과 하늘의 경계가 선명하다가도 흐릿한 구석이 있어 눈이 즐거워. 매미 소리랑 풀벌레 소리가 들리면 괜히 눈을 감고 크게 숨을 들이 마시고 뱉어 봐. 소리를 풀 냄새와 함께 기억하고 싶었거든. 목덜미에 땀이 뚝뚝 흐르면 손등...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너가 대신 맞게?'' 이 말 한마디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지하는 사막을 횡단하다가 만난 오아시스처럼, 눈앞에 나타난 구원자를 만난 것 같은 표정으로 긍정을 드러냈다. 무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또박또박, 큰 목소리로 얘기했다. 네, 회장님. 허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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