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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쁜 기억이라는 건 신기하게도 시간과 기억이 쌓일수록 더욱 나쁜 것이 된다. 아주 소량의 좋았던 것들은 블러처리가 된듯 흐려지고 나빴던 건 극대화 되어 남기 때문이다. 태형은 초등학교 3학년, 저의 마니또가 아니라며 부정했던 제 단짝을 기억한다. 걘... 죽었다. 태형의 머릿 속에서, 태형의 맘 속에서. 어린 태형은 신뢰를 몽땅 잃었으나 그 친구와의 관계는...
8편: http://posty.pe/4jkvuv 리암노엘 ---- 마흔이 코앞인 우성 오메가, 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노엘은 한숨을 길게 쉬며 의자에 주저앉았음. 노엘은 파리에 있는 안전가옥으로 갔음. 프랑스 내의 MI6가 궤멸 직전이어서 그런지, 이 안전가옥은 전혀 관리가 되어있지 않았음. 단촐한 가구ㅡ식탁이나 라디오, 거실의 둥그런 나무 협탁, 신...
작성일 20120803 조각 모음. 소년과 남자의 생활습관은 한 둥지의 종달새들처럼 닮았다. 아침볕이 들기 전 서느런 마당을 신부는 싸리나무 빗자루로 꼼꼼히 쓸었다. 동도 트지 않은 시간 간밤에 후두둑 떨어진 낙엽들이 신부의 비질에 싸락싸락 쓸려 나가는 소리를 들으며 시로는 한쪽 면이 노릇하게 익은 호박들은 예술적으로 뒤집었다.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들기까...
안녕하세요. 깜입니다. 지금 블로그에서 연재를 하고있는 우렁총각 연재에 대하여 공지를 드리려 합니다. 아직 이를 수도 있으나 15일 전 까지 이틀마다 한 편씩 업로드 될 예정이며, 그 이후론 3일에 한번씩 업로드가 될 예정입니다. 연재문제나 추가적 공지는 여기로 추가됩니다. 질문은 에스크로 해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크 : https:...
[모래다나] 무제1 다나. 적어도 그녀는 내가 아는 이들 중 가장 우직하고 강인한 여자였다. 그럼에도 매서운 눈빛으로 모두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는, 누구나 흠칫거리며 가까이 하지 못할 것만 같은 가시달린 장미. 매혹적이고 우아한 붉은 꽃을 만개하고 있음에도, 손 다칠까 두려워 팔을 뻗지 못하는. 오직 저만의 매력을 고고하게 뽐내는 장미. 모두가 그 아름다움에...
헌팅 *트위터 꽁님이랑 함께 풀었던 썰 다나가 길걷는데 욘나리 잘생긴 넘이 와서 얼굴 붉히더니 편지 하나 주고 감 ?? 하며 받앗더니 데이트 해달라는 편지엿삼 얼굴 맘에 들어서 연락하고 둘이 만났는데 웬걸 사사가 말도 안하고 계속 고개만 끄덕이거나 흔들거나 하는거임 ㅡㅡ 말 못하냐고 물었더니 아니... 라고 답하는데 그 외에는 더 말을 안해서 다나 답답해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루카마리] 너만을 위한 공연 라이브 카페에서 알바하는 루카가 언제 한 번 마리네뜨를 카페에 초대햇으면 좋겠다 음료 하나 만들어주겠다고 해서 마리네뜨가 시간 내서 가니까 스윗하게 웃어주면서 특별히 좋아하는 거 있어? 라고 물어봐주는 루카 그 머찐 눈빛에 심쿵거린 마리네뜨는 고개를 저으면서 아,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 라고 답하고. 루카는 능숙하게 프라푸치노...
[나타마리] 외사랑 나는 언제나 널 바라보고 있었지만, 네 시선은 항상 다른 곳을 향하고 있었지.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그 다정한 눈으로 나를 바라봐줄 수는 없어? 마리네뜨의 팔을 붙잡고 애절하게 부탁하는 나타니엘이 보고싶다 그 말을 내뱉었을 때의 마리네뜨의 얼굴엔 당황스러움이 비쳤지만 그것마저도 예뻐서. 꼭 안아버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손에 닿아...
[라스아르] 비 내리던 날 비가 추적추적하게 내리는 늦은 오후의 하늘이 어두웠다. 눅눅한 기분을 느끼며 라스를 기다리던 아르메는 습관적으로 지팡이를 꼭 쥐었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던 습관이었다. 이제 올 때가 됐는데. 하지만 열린 창문 사이로 보이는 저 너머엔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았다. 아르메님, 비가 들어오니 창문을 닫는 게 좋...
흑사회의 옹성우는 갈등했다. Dilemma_여덟, 발각 "트럼프는 지겨울 것 같아서 체스를 준비해봤는데," 어때요? 성우는 자신의 앞에 놓여진 흑과 백의 체스판을 바라보았다. 앉으라는 민현의 눈짓을 이기지 못하고 자리에 앉은 성우는, 이내 자신의 앞에 쏟아져있는 장기말을 하나하나 자리에 세우기 시작했다. King, Queen, Bishop, Knight, ...
케이가 관할하는 곳은 산 속 깊은 곳에 있어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는 호수와 그 주변의 숲. 이름에 달(月)과 반딧불이(蛍)가 들어가니 주 활동 시간은 해가 진 이후겠지. 물론 낮에 활동을 못 하는건 아니지만,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대개 호수 속에서 휴식을 하곤 했다. 케이는 자신이 관리하는 이 공간을 매우 아꼈다. 무엇보다 인간들의 손이 닿지 않아 ...
※ 짧습니다... ... 자신의 방과는 다른-꽤 음산해보이는-방에 들어가자 짙은 어둠이 유우기를 반겼다. 아무것도 닿지 않는 허공을 짚어가며 어둠에 눈이 익숙해질때쯤 유우기의 앞에 누군가가 서 있었다. -또 하나의 나...-유우기.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붉은 눈을 한 또 하나의 유우기는 점점 그에게로 다가왔다. 어둠 속에서도 서로를 알아볼 만큼 가까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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