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원본기사:https://www.pashplus.jp/report/210956/?body_dsp=1] +오역/의역주의 +공유/이동 금지 (여기에서만 봐주세요.) +그 외는 오류 등은 댓글 부탁드려요 :) 2021년 6월 6일경, 토코로자와사쿠라 타운 재팬 파비리온홀A 에서 개최되었던 『하나돌*』2주년 이벤트 공식 레포트가 도착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칸논자카 돗포 x 아리스가와 다이스 칸논자카 돗포는 변화에 약하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과 노 리스크 노 리턴이라면 차라리 후자를 택하고, 좁은 고난의 길보다는 넓고 평탄한 길에서 사람들 사이에 섞여 걷는 게 마음 편하다. 하물며 이쪽 저쪽도 아닌 제3의 길을 찾자는 생각은 추호도 한 적이 없다. 인생이 물줄기라면 돗포의 것은 잔가지와 돌멩이 탓에 작은 ...
" 네에? 지금 저한테 청혼하시는 건가요? " ◆ 외관 설명 ◆ [출처:본인] 봄이 떠오르는 인상. 부드러운 갈색 머리, 녹안. 올 얇은 머리카락이 미약한 바람에도 이리저리 나부낀다. 하얀 뺨 위가 자주 붉어지는 편. 손가락 마디, 무릎 따위의 구부러지는 마디가 발갛다. 시선을 마주치기만 해도 웃는 얼굴을 쉽게 볼 수 있음.지급받은 망토에는 후드가 보이지 ...
"이탈리아어"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요해... 차가운 커피!" 한 낮의 이탈리아, 차영은 잔뜩 열이 올라 차가운 아메리카노 생각이 간절했다. 첫 혼자 떠난 해외여행, 부모님과 친구들의 걱정과는 달리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딱 이틀 까지만. 이탈리아, 로마 땅에 떨어진 지 3일째 되던 날, 차영은 지중해의 더위를 제대로 맞았다. 연교차 40...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현관 열어 봐요 .. - -네..- 배달음식이 왔다는걸까 ...그런데 왜 배달기사님이 아니라 카이가 연락이 온거지 ? 그런 생각이 드는것도 찰나...일어나기 힘든 몸을 겨우 일으켜 현관으로 향했다 . 현관까지가 1km는 되는거 같았다 . 겨우 겨우 한발한발 발을 떼서 현관 문을 열자 문앞에 죽이 담긴 종이봉투가 보였다 . 종이봉투를 들어서 다시 식탁으로 ...
- 네임리스 드림 썰입니다. - 공백 포함 5,729자. - 되는 대로 쓴 썰이라 문장이 조잡하고 내용은 의식의 흐름입니다. 그러다가 다 같이 굶어 죽어요. 여주의 말버릇이었다. 그러면 한신우는 제 위치도 잊은 채 부끄러움을 모르고 그에게 매달리며 장난스런 떼를 썼다. 아아~ 왜~ 이번 달 언니들 힘들대 여주야~ 한 번만, 한 번만~! 여주는 조직 살림 가...
앤디는, 요즘 새로운 방식의 거절을 선보이는 중이었다. 이번에야말로 상대가 자신의 완곡한-물론 직설적으로 전달해 보기도 하였던-의사 표현을 받아들여주기를 바라면서, 그가 보이지 않는 듯 굴게 된 지 이틀째 되는 날이었다. 이 시위의 사흘째는 오지도 않았다는 것이 문제였지만. 눈 깜박할 새 드리운 그의 짙푸른 머리칼은 앤디가 손에 들고 있던 책 <신화와...
「글리제력 1492년 9월 12일. 재앙의 서막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그 누구도 이것이 모든 일의 시발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재앙이란 늘 예고 없이 찾아와 모든 것을 앗아가는 줄로만 알아서, 이런 한 줌의 모래 같은 사건이 큰 파문을 일으킬 것임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제국은 모래성에 꽂힌 깃발이라, 한 줌 한 줌 모래를 앗아가다 보...
중력이 나를 끌어당기면, 부유하고 외면하던 상념이 정리되면. 그곳이 내가 있을 자리인 것만 같았다. 길버트 프레슬리가 지구에 발 딛고 처음 느낀 감정은 대수롭지 않은 것들이었다.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안 걸리네, 중력 유지 장치가 없어도 괜찮구나. 뚜껑 없는 하늘은 제법 마음에 들었고, 예고 없이 쏟아져내리는 비는 깜짝 선물을 받은 것 같기도 했다. 어깨야...
나는 아직도 그 날을 잊지 못한 채 영원한 꿈에서 너를 봐 Dear my garden 온정원 안녕. 오늘 우리 만난 지 1년째 되는 날이네. 길게 안 적어. 나 원래 편지 같은 거 길게 못 적는 거 알잖아. 이해해. 처음으로 꺼내는 이야기들이 많을지도 몰라. 말로 꺼내기 힘드니까 적는 거야. 1학년 때부터 너를 봤어. 이상하게 눈이 가더라. 알지, 나 너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