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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휴우가 나츠메라...
BGM : 10cm - 그게 아니고... 저 사람 또 왔네. 겉 모습부터 화려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다. 새 파란색 실크 셔츠에 가죽 구두를 신고 조금 긴 머리를 넘기는 손에는 팔찌가 몇 개고 달려있었다. 평소라면 손님이 들어오자 마자 밝게 웃으며 인사부터 했겠지만, 이 사람에겐 달랐다. 그저 뚱하니 쳐다만 볼 뿐. “손님이 왔는데 인사도 안해줘요?” “아...
-캐붕 존재. 기숙사로 돌아온, 말포이는 손에 쥐어진 포션을 바라보면서 멍하니 앉아서 생각하고 있다. 왜지.왜 내가 거부하질 않은거지. 요즘 따라 자신은 이상했다. 분명히 거절 할 수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절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거절하지 못 했다. 솔직히 해리가 먼저 자신의 손을 잡아오는게 기뻤다. 기뻐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뻤다.그때 이미 자신의 ...
이건 2019년 6월 16일의 이야기야. 오늘은 놀라울 정도로 아무 일도 안 일어났어. 평소처럼 일어나서 밥, 바나나, 시리얼, 새우깡을 아침으로 먹고 딱히 할 일이 없던 나는 "케빈에 관하여" 라는 책을 읽었어. 사실 실망스러울 정도로 여태까지 읽은 부분만 봤을때는 재미 없어. 그리고 나서는 해찬이 직캠 여러개를 봤지. 그 외에는 빨래 접고 이불 정리하고...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 노을은 진작에...
나의 사랑, 나의 헤르미온느에게. 안녕, 헤르미온느. 영국 날씨야 말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중충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그곳 날씨가 좋지 않으면, 날씨 좋은 곳에 있는 내가 미안해지거든. 햇살과 함께 눈 뜨는 아침이 정말 상쾌해. 물론, 옆에 네가 없으니 허전한 아침이지. 그렇고말고. 어젯밤에 도착해서 호텔을 안내받았고, 오늘 점심부터 스케줄이 있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오타주의 *캐붕주의 *https://kr.shindanmaker.com/744259 진단내용을 사용하였습니다 "… 늘 이런 식이었어, 도미네이터. 보내지 않을 편진데 하고 싶었던 말 좀 하자. 나 너 좋아해. 좋아하는 거 맞아. 근데 끝까지 아닌 척할 거니까 너도 눈치 없는 척 좀 그만해. …" ** '당신이 하고싶었던 말을 익명으로 적어서 대신보네드립니...
[민뷔] 124 번째 계절 02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눈부신 빛에 눈을 감았다 뜨니 태형은 존재하지 않았다. 깨진 꽃병만이 두 사람의 만남을 증명할 뿐. 다치니까 이리로 데리고 오려 했는데. 바닥에 주저앉은 지민은 손을 뻗어 유리 조각을 집었다. 미세히 묻어 있는 핏방울이 걱정을 야기했다. 많이 다쳤을까. 태형은 무의식적으로 뱉은 말...
-럽프듀 글 연성 처음 주의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캐붕 미리 사과드려요. -작가가 삶에 지쳐 하루만에 지어낸 충동작 주의 -작가가 영상 관련 현직 경험이 없어 엉성함 주의 -저는 이볼즈❤️유연을 응원합니다! 사겨라(짝) 결혼해(짝) “아니, 대체 그 클라이언트는 저한테 오늘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니까요?” 유연의 음성은 다른 날보다 날카로웠다. “들어오자마...
[국민]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나비가 앉은 자리 외전) Written by 효우 지민이 형은 내가 기억난 후로 나를 보며 계속 울었다.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라고 했고, 그런 게 아니라는 걸 나도 알지만 형이 우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형이 진정될 때까지 계속 안아서 달래줄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이제 더 이상 차가운 몸을 가진 형이 아니었다....
글/그림 :: 다피 트위터 :: @dapi_o8
에피소드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갔다. 드라마는 유치하고 오글거렸다. 그토록 한심한 사랑놀음이라니, 진심으로, 정신 붙들고 철들어야 할 인간들 뿐이었다. 제이슨은 한동안 시선을 빼앗던 멍청한 청춘 드라마가 끝나자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으로 눈을 돌렸다. 그가 기댄 소파 아래에는 조그만 꼬마가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그녀의 시선은 여전히 티비에 못박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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