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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시라부가 사망합니다 *의학적 지식이 0인사람이 병에대한 글을 썼습니다 *키스하는 부분이 묘사되어있습니다 시라부가 암 판정을 받은지 일주일채 안됐을때였다 “새가 되고싶어요” 평소에 이런 이야기는 하지않는 시라부라 놀란 눈으로 그를 쳐다보기만 했다 “뭘 그리 놀란눈으로 보십니까” “아니 네가 그런말도 할수있다는게 놀라워서” 시라부는 나를 조금 째려보더니 병원...
오늘 수업듣다가 생각난건데 원더쇼 애들이 교사가 된다면 어떠려나... 일단 루이는 기술선생님 어울리겠다 막 항상 가면 이상한거 만들고 계시는 기술쌤...하루에 한 번씩 로봇인가 드론인가를 발명하고 계신다...로봇공학쪽에 관심있는 애들이 동아리 만들어서 루이 섭외할듯 동아리 선생님으로...재미있겠다며 그대로 들어가버린 루이라고한다 루이는 3학년 담임인데 기술...
첫사랑의 저주, 뭐. 그런 건가? 그런 말이 있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법칙이라고. 첫사랑은 달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다들 지껄이지만 사실 그게 아니라 가장 아프고, 가장 힘든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그랬다. 그러니까 말이다. 차라리 실컷 욕하고 미워할 수 있는 사람을 첫사랑으로 삼았으면 그나마 나았을 텐데, 나는 왜 그 사람을 첫사랑으로 삼은...
#청려야_이번생일은_너도처음이겠지 #모든_회차의_신재현을_사랑해 청려 생일 기념 포카 뒷면 (싸인+손글씨) 도안 배포합니다 배포 종료합니다 ★ 공식 싸인 아님에 유의해 주세요 ★ ※ 재배포, 과도한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절대 불가능 ※ > 발견 시 연락 주세요. ( 혹시라도 상업적 목적의 포카 뒷면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따로 연락 주세...
아가씨는 괴물이다. 그것을 알기까지 삼 개월이 걸렸다. 내가 이 저택에 들어온 것은 비가 내리는 어느 겨울의 오후였다. 검은 안개가 흐르는 숲의 바로 옆에 지어진 저택은 어쩐지 을씨년스럽고 음산한 분위기를 풍겼다. 나를 태우고 온 마부는 시체처럼 창백한 얼굴을 하고 왔던 길을 그대로 돌아갔다. 나는 온몸이 젖은 채로 한낮 종달새처럼 덜덜 떨며 저택의 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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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다인아 안뇽 난 너의 소울메이트 영원한 너의 편 펄깅이야!!너랑 이렇게 짝남녀에서 볼 수 있는 거 진짜 좋다 짱이네 완전 원래도 친했고 짝남녀에 들어오게 된 것도 네가 있는 곳이라서 그런 것도 있다는 걸 알아주길 호호 너랑 제일 전화 많이 하고 있는 거 알지? 이제 알았다면 감동이라고 생각하길 바라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나랑 펑펑 놀자 알겠지 맛있는 ...
*소장본 제작 후 유료발행 처리되었습니다.
(쓰던 글이 반절 날아가는 바람에 복구하다 결국 다시 쓰고 있습니다... 글 대신 급한대로 외전을 올려요...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어두운 방 한 가운데 책들 사이에 파묻혀서 담배를 태우던 (왜 불이 붙지 않는지는 나도 잘 모른다) 남자는 잠시 고개를 들어 뭔가를 중얼거리며 귀를 매만졌다. 이 저택으로부터 대략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역사에 방...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민형은 다 알고 있었다. 사실 모른다고 말했다면 그건 그거대로 거짓말이겠지. 이동혁의 행동이나 말들, 무엇보다 최여주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이민형은 알아차렸다. 처음에 최여주의 옆자리에 앉아도 되냐고 묻던 그날 멀리서 지켜보던 이민형의 심기가 불편했던 이유도 전부 그거 때문이었다. 이동혁의 행동이 전...
눈을, 몇 번을 감았다 다시 떠도 마찬가지였다. 문은 열리지 않았다. 몸을 튼다.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똑같은 미소를 머금고 선, 똑같은 남자였다. 언제까지고 그 입가에 가만 고여있을 듯한 웃음기도, 얇고 하얗게 뽑아내어 휘감은 고운 머리카락도, 이쪽을 향해 은은한 조명의 빛을 떠넘기는 노란 눈동자도, 모든 것이 평소대로였다. 마치 한폭의 작품 같은 단아함...
여주 안녕! 한결 같이 나를 반겨오는 그 아이의 목소리에 다시 한번 놀랐다. 사랑과의 전쟁 Copyright 2021 성성. alright reserved 어제와는 사뭇 다른 최범규의 잔뜩 모습에 당황하며, "어...? 아,안녕" 있는 힘이란 다 쥐어짜 덜덜 떨며 대답했다. "뭐야 너 어디 아파?" 다정하게 웃으며 나를 걱정해오는 최범규의 모습이 그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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