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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명의 괴물이 있다. 괴물은 흉측하며 잔혹하고 고독하다. 그는 인간을 닮았으면서 닮지 않았고, 인간의 악함을 집약해 놓은 악마 그 자체이지만 아이처럼 순수하다. 괴물은 인간이 가장 배척하고 외면하려는 존재이지만 사실 어쩌면 어떤 존재보다 인간의 거울과 가깝다. 소설 프랑케슈타인이 그리는 괴물은 이렇게 모순적이다. 그렇다면 이 모순은 어디에서 근원하는...
“잠시만 비켜주시겠어요?” 할 말이 어지간히도 많은가 보군…. 비행기가 이륙하고 안전띠를 풀어도 된다는 사인이 떨어진 뒤로, 세 번가량은 왔다 갔다 한 것 같았다. 좌석을 늦게 예약했는지, 지인들과 떨어진 것 같았고. 몇 미터 높이에 올라가는 상상만 해도 그렇게 달갑지 않은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라면 당연하게도 고소공포증을 자극한다면 했지, 좋을 리...
BGM : Confetti - Dear God How to Love 10
안녕하세요 나월입니다. 이번에 미수반 새로운 에피가 나온 김에 과거 회상을 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저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것이니 그냥 일상툰 느낌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내 인생은 굴곡 없이 평탄하게 살아올 줄 알았는데, 존나 큰 덩어리가 인생 한 가운데 떡하니 자리해버렸다. 별 걱정 없이 다음 컴백 타이틀 곡 안무를 연습하다가 뜬금없이 매니저 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더니 즉시 7층으로 튀어오라는 연락이었다. 무슨 일이냐는 물음에 몰라... 나 뭐 잘못한 거 있나? 하고 답했다. 흔들리는 동공을 본 멤버들은 전부 괜찮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퇴고x , 미완글이라 짧음. 상해 묘사 주의. *바다조위주 단순한 사고였다. 누군가가 옷자락을 가볍게 당겼을 뿐이다. 다만, 허공에서 누군가가 그녀의 옷자락을 잡아 끌었다는거지. 기우뚱, 균형 잃은 몸뚱아리는 날이 잔뜩 서있는 뾰족한 계단을 향해 달려들었다. 만약 그대로 넘어졌다면, 상상하고 싶지않은 조금 끔찍한 일이 벌어졌으려나. 어디까지나, 그대로, ...
썰 대화 소설 연재작 [이나리자키][스나오사][아츠키타] 아름다웠던 일상이. 12화 완결 (총 62,797자) [시리즈 홈] https://kariwrite.postype.com/series/764502/%ED%95%98%EC%9D%B4%ED%81%90-%EC%95%84%EB%A6%84%EB%8B%A4%EC%9B%A0%EB%8D%98-%EC%9D%BC%EC...
들어가기 전! 폭력, 자살, 부적절한 언어 사용, 직접적이지 않은 성관계 묘사, 스톰브링어 및 비스트 네타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 있습니다. _ 1. 무언가 이상하다. 다자이는 고문실을 걸어 나오며 생각했다. 그는 철문 뒤에서 처절하게 울리는 비명을 무시하며 계단을 올랐다. 무의미한 소음은 곧 끊겼다. 그는 침묵 속에서 일정을 점검했다. 죽여야 할 인간은...
사랑하는 나의 첼레스테스, 키시온 영지에는 올해 유난히 눈이 많이 왔다. 다행히 17년 전처럼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는 없었지만, 선로가 완전히 망가져서 복구하느라 한동안 애를 먹었지. 그래도 여러 사람이 달려들어 마침내 내일부터 기차가 다니게 되었기에, 너에게 보낼 이 편지를 쓴다. 이 편지는, 그래, 마지막으로 네가 성에 왔을 때 내게 물었던 말의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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