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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경작가 콩민입니다. 이전에 작업해 두었던 무협에 사용할 수 있는 소나무 소재를 판매합니다 ★주의사항★ - 브러시의 저작권은 콩민에게 있습니다. - 비상업, 상업 상관없이 자유롭게 창작 활동에 사용해 주시되 브러시 단독 사용을 금지합니다. 창작물의 일부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 원본 상품화를 금지합니다. - 창작물에 활용하실 때 자유롭게 변형, ...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새로운 작품의 출간 소식으로 독자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도 설레는 마음입니다. GL | 저무는 노을 아래. 나는 너를. 아픈 결별 후에 다가온 인연. 담이와 수빈이의 이야기를 독자님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는 대체로 기쁘게 이어지는 연인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새드 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도 있...
* 간단한 설정을 소개하자면 소라는 레이 일행들과 동기입니다. 다만 대학 졸업이 빨라 한 살 어립니다. 동기 중 친한 친구는 한 살 위의 코이즈미 하나와 미와 유미. "소라!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또 규칙이 늘었어!" "음- 그럴 줄 알았어. 어제 또 진페이 상이 한건 했다고 들었거든." "넌 도대체 그 오니즈카 교장의 말썽쟁이들이랑 어떻게 친한거야?...
지금 쓰고 있는 에렌빌×빛전 소설은 언제 다쓰지...
“그러게, 내가 뭐 하는 걸까.” 얼빠진 표정으로 희성이 말했다. 쯧쯧, 혀를 차며 윤기가 방으로 들어갔다. 얘네는 왜 이러고 있는 거냐. 화난 표정의 정국과 그 옆에서 어쩔 줄 모르는 지민이 있었다. 그리고 윤기 뒤로, 부모님 몰래 야동을 보다 들킨 것 같은 표정의 희성과 영재가 들어섰다. “형,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변호사님들.” “어, 회식도...
소유실 蕭流失 ♀ / 향년 79세 / 6월 24일생 대화산파 십삼대 제자 천하십대검수 무해검 소유실(청유)大華山派 十三代弟子 天下十大劍手 霧解劍 蕭流失 靑幽 외관 5자 6치로 키는 큰 편, 뼈가 얇아 맥아리 없이 가는 체형이다. 양옆으로 길러둔 앞머리와 대충 묶은 머리카락은 힘없이 늘어져 있고 게슴츠레 뜬 눈은 영 혈기롭지 못하며 탁한 청록빛 눈동자에선 총...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층
눈을 뜨니 내가 지금 다니는 학교와는 조금 다른 공간이 들어왔다. 이곳이 내가 다녔던 중학교라는 사실을 인지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도 깨달을 수 있다. 그렇다. 또 이 꿈이다. 1년동안 나를 지긋지긋하게 괴롭히는 악몽이다. 학교가 떠들썩했다. 얼핏보면 학교에 좋은 일이라도 생긴 줄 알겠지. ...
여느때처럼 늦게까지 어둠속에서 핸드폰을 하다 눈이 뻑뻑해지니 슬금슬금 잠에 들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아가씨!!!” 씨발 여긴 어디냐. ** 여주는 아가씨라 부르는 하녀들이 언제나 근처에 상시대기중인 것 부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부탁만 하면 다 해주는 이곳이 좋았다. 헬게이트가 열린 건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안심하기도 했지. 이런 게 바로 빙의 뭐 그...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 데못죽 ) 청배 ( 청우배세, 류청우X배세진 ) 앤솔로지 전연령본 + 성인본 세트 통판 폼 https://takemm.com/prod/view/14687 전연령본 통판 폼 https://takemm.com/prod/view/14688 2023. 01. 29. 아이소 1차 전연령본 + 성인본 세트 현장수령 폼 https://t...
셴은 가을을 느꼈다. 울긋불긋 흐드러지게 피어난 단풍 사이를 거닐기 채 전, 코끝에 스치는 바람의 향기에 맨 먼저 이색적인 계절을 느꼈다. 그윽한 국화의 정취와 계수나무의 단내, 뒤섞이는 은행 향. 그 쿰쿰함이 가시고 나면 맛보는 나무 본연의 풀냄새가 은근하게. 한눈에 들어오는 화려한 단풍은 두말할 나위 없이 장관이었지만, 그에게는 풍경보다도 앞서는 것이 ...
서클에서 썰로 풀었던 것들을 주섬주섬 다시 씀. ---- 서늘한 가을밤. 강남불침 조약을 얻어내어 사파를 하나로 만드는 일을 이어가던 중, 피와 먼지만 마셔가면서 싸울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무력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연회가 열렸다. 달칵. 작은 소리가 호가명의 손끝에서 울렸다. 잔이 비어 울리는 그 소리에 뒤에 서 있던 시비가 재빠르게 술을 따르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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